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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상세페이지

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 관심 997
비욘드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500 ~ 3,000원
전권
정가
12,100원
판매가
12,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11.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64848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외전 2)
    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외전 2)
    • 등록일 2024.03.13
    • 글자수 약 1.2만 자
    • 500

  • 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외전)
    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외전)
    • 등록일 2022.11.22
    • 글자수 약 7.6만 자
    • 2,600

  • 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3권 (완결)
    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3권 (완결)
    • 등록일 2021.11.22
    • 글자수 약 10.6만 자
    • 3,000

  • 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2권
    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2권
    • 등록일 2021.11.22
    • 글자수 약 10.7만 자
    • 3,000

  • 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1권
    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1권
    • 등록일 2022.11.23
    • 글자수 약 10.4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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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2000년도 초반 배경/조직물/노란장판감성>

*작품 키워드: 현대물/오메가버스/소꿉친구/동거/애증/오해/강공/개아가공/후회공/무심공/냉혈공/까칠공/다정수/짝사랑수/소심수/평범수/헌신수/단정수/순정수/상처수/굴림수/오해/착각/조직/암흑가/삽질물/피폐물/사건물/애절물/하드코어/공시점/수시점

*공 : 서범재. 어려서부터 사랑이란 게 뭔지 몰라 가까이서 자신을 지켜봐 주는 서혁(수)의 존재 역시 자각하지 못한다. 하지만 서혁(수)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된 이후, 매번 서혁(수)을 모질게 대했던 자신의 모습이 무척 후회스럽다.

*수 : 이서혁. 태어나 제대로 된 사랑 한 번 받아 본 적 없지만 보육원 시절부터 함께해 온 범재(공)를 속 깊이 사랑하고 있다. 범재(공)가 자신을 어떤 식으로 대하던 그의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된다고 생각하던 와중, 자신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가슴이 미어지도록 절절한 짝사랑물, 후회물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본인도 사랑이라곤 받아 본 적 없는 주제에, 그럼에도 너는 나를 품었다.
수신인은 내가 아니다

작품 정보

같은 보육원에서 자라 한평생을 범재와 함께해 온 서혁은 보육원 원장이었던 자신의 아버지가 저지른 만행들로 인해 매번 범재에게 천밥 취급을 받지만, 그럼에도 쭉 홀로 그를 짝사랑한다.
그러나, 역시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했던가. 범재는 어렸을 적 옥탑방에 갇혀 있던 자신을 구해준 또다른 보육원 동기 지수를 짝사랑 중이었고, 그런 지수의 미래를 위해 일방적으로 서혁을 희생시킨다.
그러던 어느날, 서혁은 복부에 극심한 통증을 느껴 길거리에서 쓰러지게 되는데.

"앞으로 길어 봐야 반년입니다. 아마도, 그동안 췌장암을 방치해놓았던 것이 전이돼 다른 장기들까지 모조리 망가진 듯싶은데, 안타깝지만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서혁은 자못 심각한 표정을 한 채, 현실감 없는 이야기를 전하는 의사의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보았다.
스물일곱의 겨울, 한평생 행복한 일이라고는 없던 불행한 인생의 끝자락, 눈앞에서 펼쳐진 일련의 이들이 도무지 믿기지 않아 서혁은 몇 번이고 눈을 느리게 깜빡였다.

#폭력적, 자극적 장면 다수 포함.
#트리거 자극 장면 다수 포함.

작가

리뷰

4.5

구매자 별점
1,22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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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에 펑펑 울면서 봄 서혁이처럼 불쌍한 수 본 적 없다... 인생이 진짜... 그럼에도 서혁이는 정말 할 수 있는 모든 사랑을 줬다고 생각해서 또 눈물이 남 서범재 너는 샤갈... 됐다 그냥

    coo***
    2026.08.21
  • 주기적으로 울고 싶어질 때마다 보러 옵니다. 후회공을 좋아하는데, 제 인생 최고의 후회공이었어요. 부디 서혁이와 범재 두 사람이 그 세계에서 영원히 행복하길.

    zbx***
    2026.08.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ur***
    2026.08.14
  • 불쌍해서 꼴리는 건지 불쌍한데 꼴리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sim***
    2026.08.14
  • 음...슬프긴 한데 조금 작위적인 부분도 없지않아 있네요 그리고 공이 정말 개.쓰레기임 세탁불가임 저는받아들일수없었어요....................정말 수 때문에 봤습니다 재미는 있었어요

    skw***
    2026.08.10
  • 어이 스범재이 니는 머 부산아가 스울아가? 말을 똑띠해야지 어미는 스울말이고 어휘만 알라알라 거리믄 뭐 우째 받아들여야하노 좋아하는아 앞이라꼬 깔롱직이나? 초닥생도 저라믄 쟈 머꼬? 깍재이가? 이랄낀데 농치는 것도 아이고 하나만 단디 해라 내 어데사람인지 맞춰보이소 이라는기가 니 말투가 마 보는데 야 주먹쓰는아 맞나? 말을 와저래하노 혀삣나싶어가 끝까지 몬 읽었데이

    sus***
    2026.08.10
  • 사투리 어색하고 오글거림… 왜 쓰셨을까

    con***
    2026.08.08
  • 진짜 너무 불쌍함. 어째 단 한순간도 행복한 적없냐구.. ㅠㅠ

    tnt***
    2026.08.01
  • 1권 초반부터 오타가 왜이리 많아요

    kyj***
    2026.07.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h3***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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