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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원
출간 정보
  • 2018.10.15 전자책 출간
  • 2018.09.15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9.6만 자
  • 7.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3421924
ECN
-
시트콤

작품 소개

탁월한 재미와 흡인력으로 무장한 신인 작가 배준의 첫 소설이 출간되었다. 제1회 자음과모음 경장편소설상 수상작이다. 선정 당시 심사위원(황광수, 백민석, 배상민, 박권일)으로부터 만장일치의 지지를 받으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심사자인 백민석 소설가는 "공모전 심사를 하며 이처럼 즐겁기는 어렵다. 나는 <시트콤>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어 원고를 온갖 곳에 들고 다니며 읽었다"라며 무엇보다 흡입력 있는 이 소설의 진가를 높이 평가했다. "기다리던 돌연변이(박권일)" "시대에 대한 전망과 밀착한 흡입력(배상민)"이라는 찬사도 따라붙었다. 작가의 말에서 드러냈듯, "지루하고 재미없는 삶을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라는 배준 작가는 소설에 대해서만은 이렇게 말한다. "따분한 건 질색이다."

소설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학생과 선생, 학부모 등 다양한 인물들이 벌이는 촌극이다. 엉뚱.황당.발랄한 상황이 인물들 사이에서 돌발적이고 연쇄적으로 이어진다. 그 장면은 언뜻 TV 드라마를 보는 듯하지만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하다는 데에 특이점이 있다. 작가의 문장은 마치 동영상으로 재생되는 듯하다. 장면은 비약적으로 뒤틀리고 과장된다. 엎치락뒤치락, 동시다발적으로 사건이 전개된다. 왁자그르르한 에피소드는 둥그런 띠처럼 정교한 구조를 이루며 이어진다.

소설은 총 6장. 주인공인 고등학생 이연아가 가출을 감행하면서 일이 벌어진다. 각 장마다 상담실, 학원가, 모텔, 학교 뒷산이라는 공간에서 등장인물인 웅, 혁, 민준, 다정, 물리 선생, 변태 등이 출몰하며 기묘한 상황 속에서 저마다 수상한 행동을 취한다. 그리고 그 행동은 또 다른 파장을 불러일으킨다.

작가 프로필

배준
출생
1990년
수상
제1회 자음과모음 경장편소설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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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트콤 (배준)

리뷰

4.1

구매자 별점
1,10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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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요없는 인물이 너무많고 ㅡ연아를 차에 태우려던 애들은 왜나오고 원조하는 애들은 왜나와 싶음 ㅡ 사건은 너무 극단적이고 인물들은 충동조절을 못하는거같음 특히 고릴라같은 선생은 요즘 학생에게 저럴수있다고? 배경이 70년대인줄 알았음 ㅎ 연아 엄마는 너무 작위적이라 헛웃음나옴 여성캐릭터에게 성적인문제를 갈등을 만들려 억지로 부과하고 있어서 여혐이 느껴짐

    vnl***
    2022.06.26
  • 소설의 5/6이 고구마 목맥히는 느낌…. 글은 굉장히 빨리 읽혀지고 뒷 내용이 궁금해지는 전개를 가지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tnr***
    2022.06.08
  • ㅎㅎ… 정말 그냥 킬링타임용

    cut***
    2022.03.05
  • 평점 공감순으로 확인하세요 재미도 없고 걍 읽는 내내 인상이 찌푸려졌습니다 시트콤이 아니라 막장 드라마 느낌

    gkd***
    2021.09.15
  • 읽는 내내 영화처럼 머릿 속에서 재생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사실적이고 있을 법한 이야기라는 추천사가 딱 어울리는 소설입니다. 연아만큼 힘들진 않았지만 공감 가는 부분이 있어 울다 웃다 하며 읽다보니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폭력적인 부분이 없지 않지만 오히려 B급 영화같은 연출이라 현실에 없는 이야기라는 느낌이 살지 않았나 싶습니다. 읽는 사람이 피곤하지 않도록 하자는 작가님의 의도가 잘 반영된 소설이라 생각합니다. 가볍게 읽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ak8***
    2021.04.19
  • ×발. 최고다. 배준!! 20***에 나왔는데 왜 아직 다음 작품이 안나오고 있지? 포기하지 말고 계속 건필하길. 응원 하겠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화이팅!! 배준!!

    doh***
    2021.03.11
  • 왜 평점이 높은 지 모르겠음.....

    oop***
    2021.02.22
  • 비평가의 추천글을 보면 있을 법하지만 있을 수 없는 일(?) 이라고 하셔서 .. 나혼자 너무 진지하게 읽었나 싶었는데 ㅎ 역시 집중해서 읽히지 않았나보다. 다들 재미있었다라고 하는 이유를 난 우스광스러웠다로 마무리 해야겠다. 그렇지만 청소년들이 겪는 지금의 현실과도 매우 흡사하지 않나 생각이 든ㄷㅏ. 그래서 나 혼자 이런 콩트를 보며 심각했나보다. 청소년들이여! 희망을^^

    moj***
    2021.02.19
  • 서로의 머리채... 빵 터젔습니다.

    ohj***
    2021.02.16
  • 흥미진진하게 빠르게 읽혔어요 시트콤처럼 정말 실소도 나오네요 ㅋㅋ

    ksh***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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