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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빌어봐 상세페이지

내게 빌어봐

  • 관심 5,145
총 9권
추천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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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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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37,700원
판매가
37,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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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2.04.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50344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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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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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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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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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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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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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2.08.10
    • 글자수 약 14.6만 자
    • 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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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19+
*작품 키워드: 혐오-애증관계, 군인남주, 첩자여주, 복수, 감금, BDSM, 오만남, 계략남&계략녀, 임신튀, 도망여주, 후회남, 재회, 육아물
*남자주인공: 레온 윈스턴 – 한때 백작가였던 명문가의 가주이자 육군 정보부의 전도유망한 젊은 장교. 왕당파로서 혁명군을 상대로 혁혁한 공을 세우다 캠든의 흡혈귀라는 악명을 얻었다. 어릴 적 청록색 눈동자를 가진 소녀에게 실연당한 날, 아버지를 잃었다.
*여자주인공: 그레이스 리들 – 청록색 눈을 가진 혁명군이자 수장의 약혼녀. 윈스턴 저택에 하녀로 잠입해 동지와 기밀을 빼돌리는 일을 맡고 있다. 어릴 적의 충격적인 사건으로 혁명군에 맹목적일 정도로 충성하게 되었다.
*이럴 때 보세요: 지독한 싸움과 후회 끝에 어제의 첫사랑이 오늘의 적이자, 내일의 동지, 그리고 끝내는 연인이 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죽여 버릴 거야, 이 악마! 언젠가 혁명에 성공하면 네 목에 단두대 칼날을 떨어트리는 건 내가 할 거야.”
“그럼 사형수의 마지막 식사로는 과거에 즐겨 먹던 그레이스 리들 양을 달라고 하면 될까?”
내게 빌어봐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와 비윤리적인 인물 및 소재를 다루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4권에 유아 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만 보면 네 비좁은 국부에 내 권총을 쑤셔 넣어 휘젓고 싶었어.”

철컥, 불길한 금속음이 다리 사이에서 울리는 순간
괴물이 섬뜩한 미소를 입가에 걸고 그녀의 귓가에 달콤하게 속삭였다.

“걱정 마. 네 자궁을 망가뜨리진 않을 테니. 네가 혐오하는 왕정의 돼지의 새끼를 배야 하니까.”

***

“샐리, 네게서 좋은 냄새가 나.”

금욕적이고 우아한 귀족의 가죽을 뒤집어쓴 천박한 괴물, 레온 윈스턴 대위.
그는 고문실 하녀가 풍기는 피 냄새에만 발정하는 한심한 개새끼였다.

하지만 혁명군 첩자의 입에서 그녀의 이름이 비명과 함께 튀어나온 순간
그는 첩자에게 발정하는 한심한 개새끼가 되었다.

“착한 아이를 괴롭힐 순 없으니 참았는데. 이젠 참을 필요가 없게 됐군. 고마워, 샐리. 이런, 아니지….”

레온 윈스턴이 귀족의 가죽을 벗었을 때….

“그레이스.”

그레이스는 제게 물었다.
어릴 적의 난 괴물을 만난 걸까, 만든 걸까.

결국 그녀는 혁명군을 지키기 위해 적과의 역겨운 거래에 응하게 되고.

“빌어봐.”
“끅, 더, 세게, 박아, 줘.”

적에게 비참하게 목숨을 구걸할 때마다 다짐했다.

언젠가 널 비참한 꼴로 만들어 줄 거야.
그때 내게 빌어봐.
네가 얻는 건 후회뿐일 테니.

#혐오-애증관계 #재회 #군인남주 #첩자여주 #감금 #BDSM #오만남 #계략남&계략녀 #임신튀 #도망여주

작가

리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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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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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못잡는 남주는 첨 봄;

    thg***
    2026.01.18
  • 끊을수가 없어서 밤샜다...

    yun***
    2026.01.12
  • 너무 박한 별점 리뷰만 보고 안 읽었으면 큰일 날 뻔 개인적으로는 너무 재밌게 읽었음 다른 사람 앞에서 강간 당한다느니 남주에게서 여주가 도망치고 자다가 남주에게 갇혔을 때 고문당하던 악몽으로 깬다느니 여주는 엄청 굴려놓고 남주는 3년 후… 로 끝낸다느니 하는 극단적인 리뷰들 때문에 망설였는데 읽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듦 사실 다른 사람 앞에서 강간당한다는 묘사도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고 고문당하는 꿈도 결국 그레이스가 도망친 이후 변해버린 자기 감정이랑 윈스턴을 계속 떠올리면서 꾸는 약간 야한 꿈의 일종 같은 느낌이었음 그리고 4권에서 5권 넘어가는 내내 남주가 여주 찾으러 다니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들이랑 남주의 감정이 구르는 장면이 너무 잘 나와서 좋았음 4~5권 질질 끈다는 글도 봤는데 앞권에서 워낙 남주가 여주를 학대 수준으로 굴려놔서 마지막에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하려면 이 정도 감정 풀이 과정은 필요했다고 생각함 ㅠㅠ 물론 호불호 없는 소설이라고 장담은 못 하지만 박한 리뷰만큼 남주가 쓰레기인 건 아님 (쓰레기 아니라고 한 적은 없지만 ^^) 강압적인 소설 아예 불호인 거 아니면 충분히 볼 만한 작품 같음 추천 권수가 길어서 앞부분 1~2권은 여주가 너무 하드코어하게 굴러서 보기 힘들 수 있는데 고진감래라고 끝은 진짜 달달함니다 여러분 ㅠㅠ +댓글 한번도 달아본적없는데 이 소설은 완성도에비해 너무 박한 평가라 변호하고싶었음 ㅠㅠ엉엉

    ope***
    2026.01.09
  • 씬이 아주 맛도리임 강압적이고 기구쓷고 ㅎ

    rek***
    2026.01.08
  • 레온이 잘생겨서 다 용서됐음.

    evi***
    2026.01.05
  • 앞 부분은 긴장감 최고. 웹툰 넘 좋아서 소설로 넘어왔는데, 레온은 잘생긴거말고 매력이 후반으로 점점 떨어지는 캐릭터라서 안타까움. 대단한 시대물을 기대한건 아니지만 반군에 대한 가벼운 성찰이 거슬리고 그냥 테러리스트로 전락하는 전개도 씁쓸... 정치에 대한 부분도 그냥 로맨스 소설 그 정도에 장치여서 인간적인 깊이가 없음.

    ber***
    2025.12.28
  • 예전에 1권 읽다가 뭔가 잘 읽혀서 그냥 중도하차하고 넣어뒀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다시 꺼내서 보다가......... 순식간에 다 읽었네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긴 장편인데 지루한 부분이 하나도 없었고 중반,후반으로 갈수록 더 손을 못뗄정도 재밌었어요 남주 변해가는것도 아주 좋았음 ㅋㅋㅋㅋ 과격한 19씬들도 꽤 있는데 인물관계나 스토리상 필요한 부분으로 느껴졌어요 이 긴 소설을 2~3일만에 다읽은게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 리베냐님 소설을 모두 읽지는 않았어도 드래곤, 온도차, 딜브레이커 등등 장편, 단편 5~6개 작품이상 읽었는데 그 필력이 여기서 빵 터지는 느낌이에요 진심 ! 그 전작품들도 재밌게 읽었는데 내게빌어봐가 스토리나 전개,여운까지 저한테는 너무 좋네요 리뷰 잘안남기는데 일부러 쓸정도 ㅋㅋㅋㅋㅋ 여주남주의 캐릭터가 살아있는 느낌이라고 해여하나 일단 저는 여주가 능동적이고 생생해서 좋았습니다 억지스럽거나 개연성없는부분 안느껴졌고 독백같은 편지나 비유도 너무 좋았어요 그런부분들 읽으면서 진짜 필력최고라고 생각함 어떤분이 울빌과 비슷하다고 하셔서 생각해봤는데 울빌은 하도 인기가 많아서 후반부까지 겨우겨우 읽다가 도저히 재미를 못느끼고 안읽혀서 중도하차했습니다 취향이 괜히 있는게 아닌가봐요 암튼 진짜 잘봤습니다 건필하세요!!!!!

    aer***
    2025.12.27
  • 울빌이랑 전개랑 제목까지 좀 더 수위가 센거 빼곤 비슷한 구석이 많으네요 신분차이 혐관 도망 임신 그래도 아는 맛도 맛있으니 잘 읽긴 했어요 외전은 패쓰합니당 ㅜ

    taa***
    2025.12.22
  • 웹툰작가님이 그림을 너무 잘 그리셨어...그렇게 나는 낚였어... 단편소설들은 다 참 잘쓰시던데 장편은 제 기준 계속 실패네요 뭐 취향의 차이니까 인기작이 된 소설이겠지만 도대체 이 소설 속 인물들이 뭘 하자는건지 납득이 너무 안되던터라 오랜만에 별 1개 찍고 맙니다

    mon***
    2025.12.17
  • 남들은 재밌다는데 나는 재미가 없네.. 뭔가 안읽혀;

    hye***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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