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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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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66504143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키워드 : 동거 / 맞선 / 삼각관계 / 계약연애/결혼 / 갑을관계 / 선결혼후연애 / 츤데레남 / 능력남 / 재벌남 / 사이다남 / 상처남 / 순정남 / 존댓말남 / 평범녀 / 사이다녀 / 직진녀 / 능력녀 / 다정녀 / 상처녀 / 순정녀 / 철벽녀 / 순진녀 / 외유내강 / 걸크러시 / 달달물 / 로맨틱코미디 / 성장물 / 힐링물 / 신파
*남자주인공 : 주인우 (31)
한주 그룹 차남이자, 향수 회사 ‘치유’의 대표. 재력, 능력, 외모, 키 모두 완벽하지만 자칭 타칭 미친놈이고 또라이고 싸가지다. 냄새에 극도로 예민하며, 상처와 아픔으로 스스로 갑옷을 만들어 입고 있었단 걸 그에게 닿은 유일한 향기, 오해나를 통해 알게 된다.
*여자주인공 : 오해나 (30)
한주 전자 마케팅팀 팀장. 자칭 타칭 슈퍼 독종이자 7년 만에 스스로 지금의 자리에 오른 능력자. 이제는 따뜻한 평지에서 편할 줄 알았지만 90도 직각의 낭떠러지를 연달아 만난다. 그것이 아빠와 미친 남편 때문이라는 건 함정.
*이럴 때 보세요 : 미친놈과 독종의 빛나고 청량한 로맨틱코미디 소설이 궁금하다면.
*공감 글귀
“결혼합시다. 3억이면 됩니까?”
“혹시 뭐, 제 장기 같은 거라도 필요하신 거예요?”
* 작품키워드 : 동거 / 맞선 / 삼각관계 / 계약연애/결혼 / 갑을관계 / 선결혼후연애 / 츤데레남 / 능력남 / 재벌남 / 사이다남 / 상처남 / 순정남 / 존댓말남 / 평범녀 / 사이다녀 / 직진녀 / 능력녀 / 다정녀 / 상처녀 / 순정녀 / 철벽녀 / 순진녀 / 외유내강 / 걸크러시 / 달달물 / 로맨틱코미디 / 성장물 / 힐링물 / 신파
*남자주인공 : 주인우 (31)
한주 그룹 차남이자, 향수 회사 ‘치유’의 대표. 재력, 능력, 외모, 키 모두 완벽하지만 자칭 타칭 미친놈이고 또라이고 싸가지다. 냄새에 극도로 예민하며, 상처와 아픔으로 스스로 갑옷을 만들어 입고 있었단 걸 그에게 닿은 유일한 향기, 오해나를 통해 알게 된다.
*여자주인공 : 오해나 (30)
한주 전자 마케팅팀 팀장. 자칭 타칭 슈퍼 독종이자 7년 만에 스스로 지금의 자리에 오른 능력자. 이제는 따뜻한 평지에서 편할 줄 알았지만 90도 직각의 낭떠러지를 연달아 만난다. 그것이 아빠와 미친 남편 때문이라는 건 함정.
*이럴 때 보세요 : 미친놈과 독종의 빛나고 청량한 로맨틱코미디 소설이 궁금하다면.
*공감 글귀
“결혼합시다. 3억이면 됩니까?”
“혹시 뭐, 제 장기 같은 거라도 필요하신 거예요?”
나의 향기로운 구원자
작품 소개
“결혼합시다.”
만난 지 10분 만에, 게다가 냄새가 안 난다고 청혼을 받은
여자가 세상에 또 있을까?
“직업, 이름, 나이. 그 세 가지로 결혼을 하자고요?”
“제 한주 그룹 지분을 다 드리겠습니다.”
하필 해나는 아빠의 사기와 갑작스러운 발병으로 돈이 필요했고.
“해나 씨를 만난 순간, 열한 살 이후 처음으로 숨통이 트였습니다.”
인우는 의사보다, 향수보다 자신의 병에 효과가 좋은 이 여자가 절실했다.
1. 결혼 계약금 3억 즉시 지급
2. 출근 전, 퇴근 후로 1층에 함께 있기
3. 사생활 관여하지 않기
4. 겉으로 사이좋은 부부인 척하기
조건을 걸고 시작하게 된 그들의 계약 결혼 생활.
하지만 가장 당연한, 중요한 조건은 걸지도, 예측하지도 못했다.
“키스할 건데, 눈 감는 게 낫지 않겠어요?”
“어떡해. 나 저 사람 좋아하나 봐.”
새로운 세상을 열게 해 준 당신에게 고백해.
살려 줘. 살아 줘. 나의 향기로운 구원자.
[미리 보기]
방금 제 볼을 만지던 얇고 긴 손가락이 꼼지락거리는 모습이 묘하게 자극적이었다.
숨을 크게 내쉰 인우의 눈이 짙어졌다.
해나에게 가까이 다가간 인우가 나지막이 말했다.
“나를 지키고, 상대방도 지키는 게 안전거리라면서요.”
“네, 그렇죠.”
“지금 빨리 올라가요. 자고 내일 아침에 봐요.”
“네? 아니에요, 하던 정리는 마저….”
바닥만 보고 있던 해나가 고개를 들어 인우를 보았다.
마주친 인우의 눈빛이 타는 듯이 이글거렸다.
그 눈빛에 주춤 뒤로 물러난 해나의 귓가에 잔뜩 가라앉은 인우의 목소리가 들렸다.
“내려놓고 올라가요. 안전거리를 지키려는 중이니까, 빨리.”
만난 지 10분 만에, 게다가 냄새가 안 난다고 청혼을 받은
여자가 세상에 또 있을까?
“직업, 이름, 나이. 그 세 가지로 결혼을 하자고요?”
“제 한주 그룹 지분을 다 드리겠습니다.”
하필 해나는 아빠의 사기와 갑작스러운 발병으로 돈이 필요했고.
“해나 씨를 만난 순간, 열한 살 이후 처음으로 숨통이 트였습니다.”
인우는 의사보다, 향수보다 자신의 병에 효과가 좋은 이 여자가 절실했다.
1. 결혼 계약금 3억 즉시 지급
2. 출근 전, 퇴근 후로 1층에 함께 있기
3. 사생활 관여하지 않기
4. 겉으로 사이좋은 부부인 척하기
조건을 걸고 시작하게 된 그들의 계약 결혼 생활.
하지만 가장 당연한, 중요한 조건은 걸지도, 예측하지도 못했다.
“키스할 건데, 눈 감는 게 낫지 않겠어요?”
“어떡해. 나 저 사람 좋아하나 봐.”
새로운 세상을 열게 해 준 당신에게 고백해.
살려 줘. 살아 줘. 나의 향기로운 구원자.
[미리 보기]
방금 제 볼을 만지던 얇고 긴 손가락이 꼼지락거리는 모습이 묘하게 자극적이었다.
숨을 크게 내쉰 인우의 눈이 짙어졌다.
해나에게 가까이 다가간 인우가 나지막이 말했다.
“나를 지키고, 상대방도 지키는 게 안전거리라면서요.”
“네, 그렇죠.”
“지금 빨리 올라가요. 자고 내일 아침에 봐요.”
“네? 아니에요, 하던 정리는 마저….”
바닥만 보고 있던 해나가 고개를 들어 인우를 보았다.
마주친 인우의 눈빛이 타는 듯이 이글거렸다.
그 눈빛에 주춤 뒤로 물러난 해나의 귓가에 잔뜩 가라앉은 인우의 목소리가 들렸다.
“내려놓고 올라가요. 안전거리를 지키려는 중이니까,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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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2023.09.18슬슬 잘 읽혀요 남주가 넘 예뻐요
y43***2023.08.16아씨.... 난 왜..... 울고 웃고.... 잼나요
jjo***2023.03.02유치해서 하차합니다
ass***2022.11.01일러 보고 시작 했는데 유치함을 극복하기 힘들어요 …
min***2022.10.26어찌보면 유치하긴 한데 재미는 있어요ㅋㅋ
pop***2022.10.25뭔가 초보의 글쓰기를 엿본 기분이랄까요. 뒤로 갈 수록 잘써야 하는데 뒤로 갈수록 글이 정성스럽지 않은 느낌은 뭘까요.
mym***2022.10.14남주 여주 둘다 너무 유치해요
kak***2022.10.08재미있게 읽었습니다.
jon***2022.10.08읽다보니 아침 ㅜㅜ
opo***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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