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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의 매뉴얼 상세페이지

다정의 매뉴얼

  • 관심 5,640
블랙엔 출판
총 75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6.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0351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다정의 매뉴얼 75화 (완결)
    • 등록일 2025.11.02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다정의 매뉴얼 74화
    • 등록일 2025.11.02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다정의 매뉴얼 73화
    • 등록일 2025.11.02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다정의 매뉴얼 72화 (완결)
    • 등록일 2025.06.27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다정의 매뉴얼 71화
    • 등록일 2025.06.27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다정의 매뉴얼 70화
    • 등록일 2025.06.27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다정의 매뉴얼 69화
    • 등록일 2025.06.26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다정의 매뉴얼 68화
    • 등록일 2025.06.25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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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나이차커플, 계약연애/결혼, 원나잇, 몸정>맘정, 능력남, 사이다남, 직진남, 애교남, 유혹남, 연하남, 뇌섹녀, 능력녀, 재벌녀, 사이다녀, 계략녀
*남자주인공: 김해다 - ‘카페 해다’의 잘생긴 점장. 긴 외사랑을 끝내고 일상을 살아가려고 할 때, 외계함수보다 어려운 정다정이라는 여자를 만나게 된다.
*여자주인공: 정다정 - 돈은 이마에 튈 정도로 많은데, 사람들은 너무 뻔하고 유치하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반짝반짝 빛나는 김해다를 보게 된다. 그때부터 다정은 제게 까마귀 같은 성향이 있는 건 아닌지, 고민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진지함과 유쾌함이 적절히 버무려진 소설을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나는 너 좋거든. 딱, 잘 수 있을 정도로.”
다정의 매뉴얼

작품 소개

공원에서 혼자 햄버거를 먹어보는 것이 버킷리스트라는 여자.
그리고 누군가의 손을 탄 게 분명한, 유기된 품종묘 같은 남자.
철저하게 자기만의 틀과 매뉴얼에 갇혀 살던 다정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커피 박람회에서 우연히 김해다를 만나게 된다.
화려함 뒤로, 더러운 일들이 비일비재한 공간. 그곳에서 모종의 사건에 휘말릴 뻔한 해다 앞에 정다정이라는 여자가 나타났다.

본문 중

“도와줄까, 나도. 너처럼.”
그는 걸음을 내디디며 물었다. 빤히 올려다보는 그녀의 눈빛에 목 안쪽이 뜨거워졌다.
무엇을 도와주겠다는 건지 확신하지 못하면서, 목구멍에 감긴 뜨거운 걸 뱉고 보았다.
“어떻게?”
건조했던 눈동자에 서서히 이채가 돈다. 그건 마치, 투명한 막이 차오르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그건 네가 정해야지. 나 필요한 거 아니었어?”
팔꿈치를 댄 채로 상체를 조금 굽히자 그녀와의 체격 차이가 선명하게 느껴졌다.
깊은 생각에 잠긴 것처럼 미간을 좁힌 여자의 이마에 주름이 생겼다. 그는 무의식중에 동그란 이마를 엄지로 문질렀다.
눈을 치켜뜬 그녀가 슬그머니 그의 허리춤을 감싸 안는다.
“그럼…. 일단, 사귀는 것부터 시작할까? 우리.”

내가 정한 매뉴얼대로.

일러스트: 명

작가 프로필

진소예
수상
2022년 RIDI AWARDS 로맨스 웹소설 최우수상 '폭야(暴夜)'
2022년 RIDI AWARDS 로판 e북 최우수상 '참아주세요, 대공 (삽화본)'
2021년 리디 웹소설 대상 로맨스 웹소설 부문 최우수상 '참아주세요, 대공'

리뷰

4.9

구매자 별점
2,10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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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필로그 완결까지 완독후... 문기현, 김해인이 남주인 이야기들이 더 있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기대해 볼께요! 읽으면서 오타, 문장 어색함 등이 여럿 있어서 혼란했습니다. 쓰레기의 사정 읽고, 넘어왔습니다.

    evi***
    2026.05.24
  • 재밌어요. 문기현편도 이렇게 따로나오면 더 좋겠어요. ^^

    bbo***
    2026.05.23
  • 어우 해다 같은 착한 남자가 요령 좋게 쟁취하는 걸 보니까 너무 시원!

    ii0***
    2026.04.17
  • 정유진 처리가 쪼오끔 아쉽긴 하지만 잘 봤어요ㅎㅎ 유치한거 좋아해서 그럭저럭!!

    eat***
    2026.03.15
  • 스포있음 마지막으로 달려갈수록 남여주의 매력이 떨어져요. 해다는 남주인데도 다뤄지는 양이 1/3 겨우 넘고 다정이는 잘 나가다가 기현이한테 칼 쥐어주고 아버지 처리하라고..? 그러면서 어른된 지금은 범죄 싫다고 하고 기현이를 벌레보듯하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기현이는 다정이한테 각인된것마냥 시키는대로 했고 그게 범죄고 그것으로부터 회피한채 흑화된채 살아가고 있는거네요. 그렇게보면 기현이 너무 불쌍하구요. 전체글에서 다뤄지는 분량이 기현이가 남주였음 어울렸을거 같아요. 다정의 메뉴얼에서 매력있는 캐릭터가 하나도 없네요. 남여주는 물론 조연들까지 죄다...

    win***
    2025.07.24
  • 해다가 다정이한테 빠지는 계기가...너무 빈약해요 서사없고 몸정만 있는,,,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쓰레기의 사정에서 은교가 좋은데 표현도 못하고, 다가가지도 못하는걸로 많이 서술하시곤 이 작품에선 몇편만에 은교한테 맘을 떼네요ㅜㅜ 그리고 전반적으로 옛날 감성? 유행지난 클리셰가 많이 모여있어서 보다 지칩니다 반 정도 읽다가 속도가 느려지네요

    lmh***
    2025.07.22
  • 외전 빨리나오길 기대합니다~~

    xks***
    2025.07.15
  • 주인공이 기현인거 같아요.기현이 너무 불쌍해요.

    bny***
    2025.07.11
  • 기현이가 젤 매력있움

    hah***
    2025.07.08
  • 해다의 이야기 너무나 재밌어요 외전도 기다립니다~

    jyw***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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