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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t Sand(웻샌드) 상세페이지

Wet Sand(웻샌드)

  • 관심 30,884
총 101화
연재
  • 매월 3, 13, 23일 연재 / 정기 휴재 안내 (5번 연재+1번 휴재)
추천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8.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평균 20.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7746208
UCI
-
  • 0 0원

  • Wet Sand(웻샌드) 99화
    Wet Sand(웻샌드) 99화
    • 등록일 2026.03.22
    • 용량 21MB
    • 300

  • Wet Sand(웻샌드) 98화
    Wet Sand(웻샌드) 98화
    • 등록일 2026.03.12
    • 용량 18MB
    • 300

  • Wet Sand(웻샌드) 97화
    Wet Sand(웻샌드) 97화
    • 등록일 2026.03.02
    • 용량 20MB
    • 300

  • Wet Sand(웻샌드) 96화
    Wet Sand(웻샌드) 96화
    • 등록일 2026.02.12
    • 용량 16MB
    • 300

  • Wet Sand(웻샌드) 95화
    Wet Sand(웻샌드) 95화
    • 등록일 2026.02.02
    • 용량 17MB
    • 300

  • Wet Sand(웻샌드) 94화
    Wet Sand(웻샌드) 94화
    • 등록일 2026.01.22
    • 용량 19MB
    • 300

  • Wet Sand(웻샌드) 93화
    Wet Sand(웻샌드) 93화
    • 등록일 2026.01.12
    • 용량 20MB
    • 300

  • Wet Sand(웻샌드) 92화
    Wet Sand(웻샌드) 92화
    • 등록일 2026.01.02
    • 용량 19MB
    •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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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RIDI AWARDS -BL COMIC- 수상 도서]
본 도서는 '2022 RIDI AWARDS -BL COMIC-'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한 DOYAK의 데뷔년도 출간작입니다.

분량 안내

<Wet Sand(웻샌드)>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13화
2권: 14화 ~ 26화
3권: 27화 ~ 38화 (시즌1 완결)
4권: 39화 ~ 53화
5권: 53화 ~ 70화 (시즌2 완결)
Wet Sand(웻샌드)

작품 소개

*웹툰 <Wet Sand(웻샌드)>시즌 2는 매월 3일, 13일, 23일에 연재되며 5번 연재 후 1번 정기 휴재됩니다.


“나 안 보고 싶었어? 한 달 만인데.”
“…보고 싶었지.”

네온사인이 번쩍이는 도심 한구석,
갱단 간부로서의 욕망과 이안에 대한 탐욕으로 점철된 TJ.
그리고 그의 오래된 친구이자 섹스파트너로 모든 것을 함께한 이안.

“맥주 한잔 할래요?”
이안에게 처음으로 ‘일상’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 조셉까지-.

위험한 일상을 즐기는 남자, 위험한 일상을 부수고 싶은 남자,
위험한 일상에 뛰어든 남자, 그들의 마지막 선택은 과연 무엇인가?

작가 프로필

DOYAK
수상
2022년 리디 BL만화 어워드 뉴스타상 'Wet Sand(웻샌드)'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Wet Sand(웻샌드) (DOYAK)
  • Wet Sand(웻샌드) [개정판] (DOYAK)
  • Wet Sand(웻샌드) (DOYAK)

북 트레일러


리뷰

4.8

구매자 별점
6,42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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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뭐야? 농담이야? 이런 쓰레기에 돈 낭비했다니. 이게 무슨 교훈이야? 20년 동안 인생을 망친 사람한테 다시 돌아가라는 거야? 진짜 역겹다. 이안, 도대체 치유가 뭐야? 작가 뭐 생각하는 거야? 너무 실망스럽고 이해가 안 된다. 영우가 그런 사람한테 돌아간다는 건 진짜 말도 안 돼. 이안은 과거를 잊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니야? 이게 대체 뭐냐고… 별점 5점 준 사람들은 뭐야? 태준 같은 인간을 좋아한다고? 다들 왜 이래… 작가도 똑같아. 이게 치유에 대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이건 너무하다. 절대 누구한테도 추천 못 하겠어.

    sam***
    2026.03.29
  • The love story of Oh Taejoon and Shin Youngwoo is so touching and heart-wrenching. Trials and tribulations, regrets and endurance, sacrifice and devotion. They always find their way back to each other and now near the finish line, they had found their way back again recovering the best version of themselves for each other. They're everything in this immaculate story by Doyak. I'm here with Wet Sand till the very end of their journey and happy ending 💛💜 Joseph is a good character who deserves his own happy ending too and I hope to see it shown soon.

    sam***
    2026.03.29
  • 초반에 연재 달리다 묵혀놓고 최근에 쭉 몰아봤는데요, 1점 받으면서 별점 테러 당할 작품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공일수물 특성상 세같살 엔딩이 아닌 이상 멘공 아닌 캐릭터들은 어쩔 수 없이 희생(;;;)당할 수 밖에 없잖아요. 공셔틀이나 희생이 싫으면 널린게 1공1수물이니 그것들을 보러가세요. 댓글을 쭉 보다보니 이때다 싶어 범죄미화라든지 뭐니 이런 글이 보이는데요, 9n화까지 봐놓고 그런말 하는거 솔직히 웃기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이 뭐 윤리적으로 옳다 이런 말을 하고싶은게 아니라요, 세상에 이 작품보다 더 모랄없는 작품이 널리고 널렸어요... 본인들의 주식이 상패돼서 아쉬운 마음은 이해하는데요 이때다 싶어 원색적인 비난하는거 진짜 없어보여요. 지성인이 됩시다 좀....

    gin***
    2026.03.29
  • 범죄 미화 쓰레기 망작 다크 로맨스가 아니라 그냥 범죄를 낭만화한 스토리임 수 인생 망가뜨린 캐릭터를 "섹시하다“ 매력 있다”로 표현하며 소비하는게 너무 혐오스럽다. 수한테 못된 짓 다해놓고 결국 감정 서사로 덮어버리는 전개가 비겁하기 짝이 없다.

    min***
    2026.03.29
  • 지 주식 실패했다고 뭔 악플 개끼게 써놓는 정병들 때문에 원래 평점 수정함 ^^ 한국 플랫폼에 외국인들 단체로 몰려와서 리뷰 테러하는건 처음보네; 무슨 역대급 망작이라느니 돈 돌려달라느니 작가가 돈 보고 멘공 바꿨다느니 ㅋㅋㅋㅋ 주식 망해서 슬픈건 본인 기분 문제고요, 작가한테 따질 문제가 아님 ㅇㅇ 본인이 원하는대로 흐르는 작품이 보고싶으면 본인이 그리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웻샌드가 완벽한 작품이냐? 나도 그렇게 생각하진 않음 근데 적어도 이렇게 우르르 몰려와서 1점 테러 받을 작품은 절대 아닙니다 ~ 작화 미쳤고 스토리도 몰아서 보면 일관적으로 보이는 메세지들이 있음 ㅇㅇ 장르가 장르인만큼 동화같은 스토리는 아니지만 애초에 동화같은거 보고싶으시면 그런 작품 널렸으니 다른거 보면 됨. 초밥집 와서 왜 햄버거 안 파냐고 화내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

    pbn***
    2026.03.28
  • 영우 진짜 내 인생수야 끝없이 고뇌하고 인내하고 고통받았지만 결국 본인도 태준이도 같이 구원했다😭😭

    ora***
    2026.03.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ie***
    2026.03.28
  • This is a complex story that many are trying to reduce to a simple love triangle. In reality, as Doyak stated, it is a study of three "deeply flawed individuals" and should be taken as such. As how far are we willing to go to chase our obsession for someone else. Their lives became intertwined, leading them to hurt one another throughout the story. That is the reality of life,sometimes it is wrong person or wrong place/wrong time. and this story captures it perfectly. All three did things to manipulate and control each other for their own benefits. So the narrative is not black and white and it requires a nuanced reading rather than trying to find heroes and villains. The 1-star reviews seem largely driven by readers who are upset their preferred 'ship' didn't happen. It’s natural to be a little biased toward a favorite character, but the hypocrisy is exhausting. Many who demonize one character will go quiet when the problematic actions of their own favorite are brought up Like the SA at the tent. I'll repeat. All three characters in this story did screwed-up things; at least some fans are honest enough to acknowledge the flaws in their favorites instead of pretending they did no wrong. But some go reaaaaaaal quiet when you are directly asked about it. Because you can pretend that you care about good and bad... but only when it benefits you.

    mic***
    2026.03.28
  • 자기가 잡았던 애랑 이어지지 않았다고 벌점 테러하는 분도 많으시네요 근데 이건 어쩔 수 없는 이공일수마다 생기는 일이라서.. 다른 사람이 멘공이 됐더라도 싫어하는 반응이 있었을겁니다 내용으로 봤을땐 전 정말 제 스타일이었고 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작가님 수고많으셨어요

    kim***
    2026.03.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za***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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