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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t Sand(웻샌드) 상세페이지

Wet Sand(웻샌드)

  • 관심 31,571
총 104화
추천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8.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평균 20.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7746208
UCI
-
  • 0 0원

  • Wet Sand(웻샌드) 후기
    Wet Sand(웻샌드) 후기
    • 등록일 2026.04.22
    • 용량 3MB
  • Wet Sand(웻샌드) 에필로그
    Wet Sand(웻샌드) 에필로그
    • 등록일 2026.04.22
    • 용량 19MB
    • 600

  • Wet Sand(웻샌드) 100화
    Wet Sand(웻샌드) 100화
    • 등록일 2026.04.02
    • 용량 22MB
    • 600

  • Wet Sand(웻샌드) 99화
    Wet Sand(웻샌드) 99화
    • 등록일 2026.03.22
    • 용량 21MB
    • 600

  • Wet Sand(웻샌드) 98화
    Wet Sand(웻샌드) 98화
    • 등록일 2026.03.12
    • 용량 18MB
    • 600

  • Wet Sand(웻샌드) 97화
    Wet Sand(웻샌드) 97화
    • 등록일 2026.03.02
    • 용량 20MB
    • 600

  • Wet Sand(웻샌드) 96화
    Wet Sand(웻샌드) 96화
    • 등록일 2026.02.12
    • 용량 16MB
    • 600

  • Wet Sand(웻샌드) 95화
    Wet Sand(웻샌드) 95화
    • 등록일 2026.02.02
    • 용량 17MB
    • 6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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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RIDI AWARDS -BL COMIC- 수상 도서]
본 도서는 '2022 RIDI AWARDS -BL COMIC-'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한 DOYAK의 데뷔년도 출간작입니다.

분량 안내

<Wet Sand(웻샌드)>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13화
2권: 14화 ~ 26화
3권: 27화 ~ 38화 (시즌1 완결)
4권: 39화 ~ 53화
5권: 53화 ~ 70화 (시즌2 완결)
Wet Sand(웻샌드)

작품 소개

*웹툰 <Wet Sand(웻샌드)>시즌 2는 매월 3일, 13일, 23일에 연재되며 5번 연재 후 1번 정기 휴재됩니다.


“나 안 보고 싶었어? 한 달 만인데.”
“…보고 싶었지.”

네온사인이 번쩍이는 도심 한구석,
갱단 간부로서의 욕망과 이안에 대한 탐욕으로 점철된 TJ.
그리고 그의 오래된 친구이자 섹스파트너로 모든 것을 함께한 이안.

“맥주 한잔 할래요?”
이안에게 처음으로 ‘일상’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 조셉까지-.

위험한 일상을 즐기는 남자, 위험한 일상을 부수고 싶은 남자,
위험한 일상에 뛰어든 남자, 그들의 마지막 선택은 과연 무엇인가?

작가 프로필

DOYAK
수상
2022년 리디 BL만화 어워드 뉴스타상 'Wet Sand(웻샌드)'

북 트레일러


리뷰

4.7

구매자 별점
6,89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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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운이 너무 깊어요. 영우너무 잘생겼어....조셉도 으른청량미 넘쳐.....사실 전 조셉영우를 밀었는데요ㅠㅠ아쉽숩니다 그래도 여운을 주는 웹툰이라 생각들어요! 처음 조셉시점으로 시작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듯해서 당연히 조셉이 멘공인줄..ㅋㅋ 근데 보다보니 약간 조셉시점->독자시점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TJ와 영우와의 진득한 서사는 알겠지마는,,,과거를 벗어난 새로운인연(조셉)을 선택했음 좋겠다는 생각이든게 마치 이 이야기/서사에 막 참여한 조셉(독자)를 선택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ㅎㅎ그래서 암튼간 조셉의 시점에서 이입해서 봤는데요ㅋㅋ조셉영우 이별씬에선 눈물 광광 흘렸다는. 영원히 열어보지않기로 결정한 둘의 미래가 괜시리 그려져서 눈물이ㅜㅠㅠ돌아보지말라고 한 조셉의 심정도 너무너무 이해되고 마음아팠네요. 결국 영우는 조셉을 도피처로 생각했었을까요? 마치 숨기에좋다던 캠핑장 처럼요. 혹은 새로운 사람으로 살아갈수/가고있다고 느끼게하는 사막에서 발견한 오아시스,,? 그렇지만 고여있는 샘물이 아니라 사막에 비를 내리게하는건 영우 본인이라 생각이 들어서 TJ를 선택한게 아닐까...서로가 서로의 가족이었고 집이었고 자신 이었던..조각이 아닌 전체 그 자체인..음.. +태준영우 서사에 조금 의문인건 하나있었습니다. 둘의 서사가 오래됐고 그만큼 끈적한 무언가가 있는건 알지만,둘은 무겁게 내려앉은 오래된 가구처럼 바래진 관계였다고도 봤었는데 20년을 함께했어도 결국은 알콩이 달콩이가 되는군요...ㅎㅎ 순애(라기엔 깨끗하지만은 않았던 사랑이었지만 결국엔 다 내던지고 처음으로 돌아가기를 택한)의 힘인가..! 엔딩은 뭐 자신을 위해,사랑을 위해 성장한 세사람의 모습을 보여주려 하셨던것같은데요, 또 처음 시작도 조셉이었으니 엔딩도 조셉으로 끝내고 싶어하셨던것같네요. 갠적으로 엔딩은 아쉬움이 좀 있었지만, 이 긴 이야기의 서사를 잊진못할것같아요. 그런거있잖아요, 후련치못하게 끝낸 사람과의 자꾸만 생각나는 추억 한 두 조각들. 그런 느낌.

    wow***
    2026.07.20
  • 섹시한 회색빛의 분위기, 어른남자들이 주는 묵직한 느낌, 공,수로 나누지 않아도 될 수준의 테토남 수가 너무 신선하고 섹시하고 진짜 현실어딘가에 실제로 있을것만 같은 묘함.. 진짜 미쳤어..아무튼 이 작품 분위기 자체가 너무 섹시하다 내용에 대한 분분한 의견이 있는데 암튼 분위기가 진짜.. 보길 잘했다

    yun***
    2026.07.16
  • 본인들이 생각하는 공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별 테러는 좀 ㅎㅎㅎ 20년의 서사인 걸 감안하면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는 스토리 아닌가요 태준을 선택을 하던 조셉을 선택을 하던 이상하지 않을 만큼 작가님이 잘 끌어왔다고 생각해요 문신한 캐릭터들 많이 봤지만 웻샌드만큼 자연스러운 터치감은 정말 흔하지 않을 뿐 아니라 정말 인체공부를 열심히 하신게 보여 눈호강 제대로 했어요. 몇몇 컷 들은 스크롤을 내리지 못하고 넋 놓고 보기도 했어요. (육성으로 "개섹시해"가 나옴 ㅎㅎ) 좋은 작품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joo***
    2026.07.16
  • 내가 미는 공이 안되서 그냥 화나는게 아니라 그 과정과 끝이 ㅋㅋ... 좀 허무하긴하다 원래 다같살 아니면 한명은 이용당하는 게 맞긴 한데 뭔가 넘 갑작스러워서? 태준한테 간 개연성은 사실 뭐 충분한데 조셉이랑 안된 개연성주기엔 조셉을 넘 좋게... 만들어주신게 작가님의 착오였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끝에 호불호 심하게 갈릴듯합니다.. 완결나면 단행본 꼭 가지고 싶었던 캐디인데 아쉽네요

    lhi***
    2026.07.15
  • 왜 제목이 웻샌드인지 생각해봤는데 손에 쥐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려는 수를 젖게 만들어서라도 손 안에 가두고 싶어하는 공의 마음을 표현한게 아닐까싶었당...

    pb1***
    2026.07.10
  • 좀 더 길었으면 좋았겠지만 가장 몰입해서 봤었던 비엘 인생작 중 하나인 작품

    cri***
    2026.07.10
  • 이안 캐디 미친 존잘에 소름 돋게 취향 저격인데, 중후반부 쓰레기 전개.... 스토리작가 없이 작화만 좋은 벨툰은 시간 낭비 돈 낭비라는 점을 깨닫는다

    dnv***
    2026.07.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ho***
    2026.06.28
  • 완결나고 연재물이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로 쭉 읽어서 그런가 큰 불호없이 재미있었어요 작가님 차기작도 기대됩니당

    luc***
    2026.06.24
  • Thank you doyak for creating tj and yw

    257***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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