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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혈의 연회

  • 관심 17
  • 로로노 저자
총 2권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단권
판매가
2,600원
전권
정가
5,200원
판매가
5,2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9.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74-20260826009.M002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성혈의 연회 2권
    성혈의 연회 2권
    • 등록일 2026.09.18
    • 글자수 약 8.6만 자
    • 2,600원

  • 성혈의 연회 1권
    성혈의 연회 1권
    • 등록일 2026.09.18
    • 글자수 약 8.9만 자
    • 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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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혈의 연회

작품 정보

차기 황제를 뽑기 위해 30년 주기로 열리는 시험.

13명의 황제 후보들을 대상으로 생존 게임이 치뤄진다.

그리고 그 시험장인 탑에서, 백작가의 일개 하녀일 뿐이던 아샤가 눈을 떴다.

이곳에 들어오기 전의 기억은 모두 봉인되어야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녀에게는 모든 게 생생하다.

무엇인가 잘못된 것 같다 호소해도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

결국 아샤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이 거물들 사이에서 홀로 살아남아 황제의 자리를 거머쥐거나, 또는 죽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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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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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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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th***
    2026.09.25
  • 30년에 한 번 열리는 ‘시련의 탑’에 열세 명이 갇히고, 서로를 죽인 범인을 찾아내지 못하면 모두 처형되며,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한 사람만 황제가 된다는 설정이 약간 헝거게임 떠올라여 백작가의 하녀 출신인 데다 검에 대한 트라우마까지 있어, 시련의 탑에 들어온 순간부터 가장 먼저 희생될 것처럼 보이는데 나름 악착같이 살아남는데 자기가 부끄러워하던 밑바닥 근성이 나중에 아샤의 무기로 자기의 장점으로 받아들이는 게 좋았음 글구 모든 참가자가 다 기억 봉인됐는데 아샤만 기억 갖고 있어서 그런걸 이용해 살아남는데 너무 특혜아닌가 = 주인공 버프~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여 그리고 에녹이 걍 웃고만 있어서 의심하는데 나중에 승리에서 포기하고 죽음으로 아샤에 대한 사랑을 증명해서 좋았으 노아도 아샤 계속 몰래도와주고 근데 아샤한테 유일하게 잘해준 칼렌이 넘 허무하게 죽어서 아쉬웠어여 ㅜㅜ 루카스도 다 죽고 등장인물이 자꾸 죽어나가서 나중에 좀 지루?해짐... 그러더니 갑자기 아샤가 단순 하녀의 딸이 아니라 황제의 딸이라고 하고.. 왜 시련의 탑에 오게됐는지도 발곃짐... 에녹과 감정도 황제 개입 있었다고 하고... 그래도 결국 스스로 선택한 마음이라고 믿음 시련의 탑에서 수많은 고행 겪으면서 마지막에 황제도 죽이고 에녹 되살려서 아샤가 황제되고 해피엔딩인데 보면볼수로 약간 헝거게임 쫌 만힝 생각났어여 큰틀의 줄거리에서

    wdy***
    2026.09.22
  • 사건들이 계속 휘몰아쳐서 1권 금방 읽어버렸네요. 여주가 처음엔 조금 미숙하고 힘없는 위치라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무섭고 속을 알기 힘든 존재가 되어버린 느낌? 좀 갑자기 각성된 느낌이라 살짝 어색한게 없지는 않았지만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 계속 읽어가게 되네요. 남주 후보들도 다들 좀 속을 알 수 없는지라 로맨스적으로도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과연 결말은 어떻게 될지... 일단 여주는 어떻게든 살아남을 것 같아 걱정이 안되지만요!

    aoj***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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