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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소(Gesso)

  • 관심 10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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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6.12(금) 00:00 ~ 6.18(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266796
UCI
-
  • 0 0원

  • 젯소(Gesso) 3권
    젯소(Gesso) 3권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9.3만 자
    • 2,970(10%)3,300

  • 젯소(Gesso) 2권
    젯소(Gesso) 2권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10.1만 자
    • 2,970(10%)3,300

  • 젯소(Gesso) 1권
    젯소(Gesso) 1권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8.4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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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조직, 암흑가

* 작품 키워드: 오해/착각, 동거/배우자, 배틀연애, 질투, 미인공, 다정공, 능글공, 까칠공, 초딩공, 미남수, 단정수, 까칠수, 츤데레수, 상처수,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3인칭시점, 구원

* 공: 지수현(29). 대형 조직 청룡그룹 지한용 회장의 친아들로서, 후계자 후보 중 하나였으나 경쟁 세력인 백호파와의 독대 중 바다에 빠져 실종되었다.
눈을 뜨니 웬 바다 마을 보건 지소다. 얼떨결에 시작한 바다 마을 생활이지만, 어쩐지 조직 생활보다 훨씬 재미있는 것 같기도 하다. 183cm, 78kg.

* 수: 연지훈(29). 바다 마을 보건 지소에서 일하고 있는 2년 차 공중 보건의. 모종의 이유로 의사 국가고시 합격, 의대 졸업 직후 인턴은 시작도 못 해 보고 공중 보건의로 도망쳤다.
조폭이라면 치가 떨리는데, 꼴에 의사라고 겨울 바다에서 쓸데없는 걸 주워 와 버렸다. 175cm, 62kg.

* 이럴 때 보세요: 각자 어두운 과거를 가진 조폭공과 의사수가 만나, 다투면서도 서로에게 스며드는 삽질 연애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선생님. 그래도…… 나 한 번만 더 믿어 줄 수 있을까?”
젯소(Gesso)

작품 정보

※본 도서는 <파랑의 맞은편>, <톤 인 톤(Tone In Tone)>과 동일한 배경 및 세계관을 바탕으로 합니다.
※작품 내 의료 용어 및 차트 기재는 현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비윤리적,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대물 #오해/착각 #조직/암흑가 #동거/배우자
#미인공 #조폭공 #의외로다정공 #능글공 #까칠공 #초딩공
#미남수 #의사수 #단정수 #까칠수 #츤데레수 #상처수
#구원 #배틀연애 #질투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대한민국 대형 조직 청룡그룹 회장의 친아들이자 건설사업본부 대표 이사, 지수현이 실종됐다.
경쟁 세력 백호그룹과의 독대에서, 절벽에 몰린 그가 미련 없이 그 아래 깊고 푸른 바다로 몸을 던진 까닭이다.
그리고 얼마 후, 어느 한적한 바닷가.

“……뭐야, 이거. 청룡파 도련님이네.”

마을의 공중 보건의, 연지훈이 정신을 잃고 누워 있는 지수현을 발견하는데.

-

“성질머리 더럽다는 거 진짜네. 이거 치워요. 기껏 살려 놨더니 짜증 나게.”
남자는 놀란 기색 하나 없이 목에 들어온 날붙이를 툭 밀어냈다. 오히려 한심하다는 듯 쏘아보는 눈빛에 한풀 움츠러든 건 수현이었다.
“청룡파 지수현이죠? 지한용 회장 아들.”
“……나를, 어떻게…… 알아?”
짜증 섞인 한숨과 불평이 수현의 어깨를 확 밀치고 지나갔다.
“……몰라요. 나도 알고 싶지 않았거든요.”

이미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캔버스를 다시 되돌릴 수 있을까.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아주 깨끗한 흰색으로.

작가 프로필

꿀리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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