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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운 상세페이지

천운

  • 관심 20,347
총 129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370319
UCI
-
  • 0 0원

  • 천운 129화
    • 등록일 2026.05.29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천운 128화
    • 등록일 2026.05.28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천운 127화
    • 등록일 2026.05.27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천운 126화
    • 등록일 2026.05.26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천운 125화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천운 124화
    • 등록일 2026.05.21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천운 123화
    • 등록일 2026.05.20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천운 122화
    • 등록일 2026.05.19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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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무협물, 시대물, 동양풍

* 작품 키워드: 첫사랑, 재회물, 미남공, 강공, 집착공, 절륜공, 미인수, 병약수, 다정수, 능력수, 도망수, 상처수, 구원, 회귀물, 사건물

* 공: 천무경 – 초대 천마에 비견될 만큼 강대한 무위를 가졌다. 화룡의 저주를 받아 지루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 수: 위호연 – 추위에 강한 빙궁인이지만 마음은 늘 춥다. 사람의 온기를 그리워하며 항상 외로운 감정과 싸우는 중이다. 자신을 구해준 무경을 만나 천운이라 생각하는 중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서로가 서로에게 유일한 구원이 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여태 난 너 같은 건 한 번도 본 적이 없거든.”
천운

작품 소개

천마를 치료할 길은 극음지체를 취하는 길뿐이리라.

천마의 화기를 잠재우기 위해 팔려 가게 된 호연.
극음지체가 아님에도 눈처럼 새하얀 머리카락을 지닌 호연은
북해빙궁에서 마교의 십만대산으로 향한다.
그러던 중 의문의 세력에게 습격을 받게 되고.

“만년설이라더니 봉두난발이 따로 없군.”

무경이라는 사내에게 목숨이 구해진다.
놀라운 무위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한량처럼 살아가는 무경은
알면 알수록 수상한 상대이다.
무경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교에 도착한 호연은
천마를 만나지 못하고 무경과 함께 지내게 된다.

“그래서 빙궁으로 돌아갈 건가?”
“나 팔려 온 거라 못 돌아가.”

호연은 마교에서 도망치겠다는 목표를 세우지만
정작 제가 누구를 곁에 두고 있는지는 알지 못한다.
그리고 무경은 호연이 자신의 화기를 잠재울 유일한 존재임을 알아채게 되는데.

“이거 봐라. 북해에서 재미있는 게 왔네.”

지루한 무경의 인생에서 호연은 불가사의다.

“여태 난 너 같은 건 한 번도 본 적이 없거든.”

작가 프로필

채팔이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BL 소설 e북 대상 '청화진'
2024년 리디어워즈 BL 웹소설 대상 '청화진'
2023년 리디어워즈 BL 소설 e북 대상 '만생종'
2022년 리디어워즈 BL 웹소설 대상 '만생종'
2020년 리디 BL 소설 e북 대상 '레인보우 시티'
2019년 리디 BL 소설 e북 독자인기상 '어쩌면 봄愛 물들다'
2018년 리디 BL 소설 e북 작가 대상 '반칙'
출간작: <천운>, <청화진>, <숨, 의 기억>, <만생종>, <단밤술래>, <향현문자>, <한소나기>, <레인보우 시티>, <어쩌면 봄愛 물들다>, <반칙>, <스와핑>

리뷰

4.9

구매자 별점
4,4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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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꽤 많은 분량이 나왔는데 늘어지지 않고 재밌어요!!!

    lov***
    2026.05.31
  • 난 왤케 초반에서 더 나가질 목하겠찌.. 수가 착함. 너무너무너무착함. 그래서 약간좀 이런다고? 이럴수잇다고? 싶음 이거 안맞는 사람은 좀 보기 힘들수도

    5y9***
    2026.05.30
  • 존잼 ㅋㅋㅋㅋ 70화까지 봤는데 수 너무 고양이처럼 귀여움

    lur***
    2026.05.30
  • 만생종은 처음에 읽다가 하차하고 청화진은 가까스로 다 구매해서 보았으나 내용이 너무 부실하다 생각했는데 이 무협물은 설명이나 세계관이 탄탄해서 개연성도 납득되고 작가가 제일 잘쓰는 장르가 무협이나 동양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연재작인데 완독 2번달리고 3정독에 들어갈 정도로 괜찮은 작품임 (아직까지는) 비무장면이 관건인데 그건 좀더 읽어봐야 될것 같아서 보류중 작가가 여기까지 끌고 온거로 보면 등장인물이나 세계관을 더 넓히고 좀더 복잡하게 끌어도 괜찮지않을까 게다가 재미 없으면 별점도 안달고 다시 읽지도 않고 리뷰도 작성하지 않는데 이 작가는 나의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리뷰를 작성하게 해줬다는 점에서 그냥 필력 쵝오임

    gre***
    2026.05.30
  • 클래식을 딱 읽기좋게 무난하게 만든 작품 같습니다. 클래식 싫어하면 이것도 싫을거고 클래식 좋아하면 무난하게 읽으실거예요. 갈등요소가 정해져있어서 사건의 흥미로움보다는 관계성 위주로 돌아가니 대서사시< 같은 스토리에 초점 맞추는 분들은 좀 안맞으실듯해요

    fra***
    2026.05.30
  • 태평이가 계속 생각나요 ㅋㅋㅋㅋㅋ

    kkh***
    2026.05.28
  • 초반은진짜재밋엇는데 중후반부터 쳐진다해야하나 질질끄이는기분이라 내용도별로없고ㅜㅜ 아쉬워요

    rkg***
    2026.05.28
  •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다

    gri***
    2026.05.26
  • 너무너무 재밌어요.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hoi***
    2026.05.25
  • 네임밸류를 이렇게 꾸준히 유지하다니 진짜 갓채팔!!!

    pmy***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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