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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나를 잊으소서 상세페이지

그대 나를 잊으소서

  • 관심 389
블랙엔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3,900원
전권
정가
23,400원
판매가
23,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6.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165598
UCI
-
소장하기
  • 0 0원

  • 그대 나를 잊으소서 6권 (완결)
    그대 나를 잊으소서 6권 (완결)
    • 등록일 2024.06.01
    • 글자수 약 10.7만 자
    • 3,900

  • 그대 나를 잊으소서 5권
    그대 나를 잊으소서 5권
    • 등록일 2024.06.01
    • 글자수 약 9.6만 자
    • 3,900

  • 그대 나를 잊으소서 4권
    그대 나를 잊으소서 4권
    • 등록일 2024.06.01
    • 글자수 약 11.1만 자
    • 3,900

  • 그대 나를 잊으소서 3권
    그대 나를 잊으소서 3권
    • 등록일 2024.06.01
    • 글자수 약 10만 자
    • 3,900

  • 그대 나를 잊으소서 2권
    그대 나를 잊으소서 2권
    • 등록일 2024.06.01
    • 글자수 약 13.7만 자
    • 3,900

  • 그대 나를 잊으소서 1권
    그대 나를 잊으소서 1권
    • 등록일 2024.06.01
    • 글자수 약 10.9만 자
    • 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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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5화
2권: 35화 ~ 77화
3권: 77화 ~ 108화
4권: 108화 ~ 142화
5권: 143화 ~ 172화
6권: 172화 ~ 204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작품 키워드: 기억상실, 오해, 서양풍, 왕족/귀족, 동거,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조신남, 다정남, 절륜남, 상처남, 동정남, 존댓말남, 직진녀, 다정녀, 집착녀, 후회녀, 순정녀, 동정녀, 애잔물, 추리/미스터리/스릴러,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주인공: 자상하지만 이상한 남편.
*여자주인공: 이름은 리제. 공습 때 머리를 크게 다쳤다. 사경을 헤매다 깨어났을 땐 기억이 모두 사라졌다. 성격도 달라졌다. 그렇게 자신을 잃었다. 가진 건 남편뿐. 그렇다고 한다. 남편의 말에 따르면.
*이럴 때 보세요: 한 편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우린 어떻게 결혼하게 됐어요?”
“…사랑해서.”
그대 나를 잊으소서

작품 정보

폭격으로 인한 뇌 손상, 그리고 기억상실.
그렇게 나는 나를 잃었다.
하지만 내겐 남편이 있단다.

“당신이 나를 죽인다고 해도 기꺼이 죽을 만큼 당신을 사랑해요.”

내가 원한다면 제 목숨을 기꺼이 바치고.

“내가 그자를 죽여 주길 바라나요? 당신이 원한다면 난 그럴 수 있어요.”

내가 원한다면 남의 목숨도 기꺼이 바치는 남편이지만.

“나 기억을 되찾고 싶어요.”
“잊어요. 나도, 당신도, 모두.”

기억만은 줄 수 없단다.

“아무것도 모르는 게 약인 법이니까.”

내 과거에 어떤 무서운 진실이 도사리고 있기에.

그리고 끝내 진실을 마주했을 때.

“이 사기꾼, 날 속였어!”

나는 내 남편을 죽이고 싶어졌다.

일러스트: NJ

작가

리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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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1,05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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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게 빌어봐 실시간으로 달릴때 너무 재밌었던 기억이 있었지만, 솔직히 연재로 보다보면 현생도 지치는데 더 지치는감이 있어서 이번엔 한꺼번에 몰아봤습니다. 우선 전작이랑 다른 타입으로 남주 잘 쓰셔서 새로웠어요, 또라이 레온이랑 너무 다른것....ㅋㅋㅋ다른 의미로꼴려서 굿 ㅋㅋㅋ 일단 전반적으론 재밌고 짜임도 촘촘한데 서사가 긴 만큼 엔딩부도 좀 더 길거나 외전이 있다면 완벽할것 같습니다ㅋㅋㅋ 앞으로도 계속 기대할게용

    pyo***
    2026.01.09
  • 남주의 지고지순한 사랑에 비해 여주는 답답하고, 이야기가 늘어져 아쉬웠어요

    shu***
    2026.01.08
  • 좀 답답하고 짜증나는 스토리였어요. 해결되고 난 뒤에 그렇다고 카타르시스가 느껴지지도 않았고 재탕도 안할 듯요

    mj8***
    2026.01.05
  • 레이나가 부럽다. 사랑 받을 자격이 넘치는 레이나여서 미친개라 부른 사랑을 받나보다. 정말 지고지순...넘따뜻해 여주가 멍청하다고 하는데 전 감정에 당당힌 레이나가 왜 욕을 먹는지 모르겠어요. 이 소설 추리소설 같다가도 중간에 변태소령 땜시 넘 웃겼어요. 레이나는 정말 신의 축복을 받은건지 정말 부럽다. 허나 전 왜 소령한테도 ㅎㅎㅎ 변태 감정이 생길까요? 소령이 레이나랑 결혼하고 꼼짝 못하고 사는 이프 외전 필요해요.

    3ko***
    2025.12.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iri***
    2025.11.26
  • 내빌도 재밌게 봤는데 이게 더 재밌다는 리뷰가 소소하게 보여서 구매해요!

    dbw***
    2025.10.16
  • 새벽4시까지 읽고 자다 일어나서 후기씁니다. 진짜 왜 외전이 없는거죠 꼭 나올줄 믿습니다 ㅠㅠㅠ 진짜 간만에 흡입력 있는 스토리 라인때문에 못멈추고 읽었네요...내빌도 읽었어서 너무 수위높고 강압적인 장면이 있진 않을까 했는데 남주와의 관계 매우 정상(?) 이어서 좋았습니다

    pye***
    2025.09.21
  • 촘촘하게 잘 짜여진 글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각 인물들이 각자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듯해서 더 몰입감이 있었습니다. 외전이 꼭 보고싶은데 언제쯤 볼수있을까요? 부탁드려요 작가님ㅠㅠ

    gol***
    2025.09.13
  • 믿고 보는 리베냐 작가님. 이번 작품도 역시 리베냐다! 했습니다. 초반에 짜증나는 소령 때문에 그만 읽을까 했지만 작가님 믿고 계속 달리길 잘했어요. 중간에 남주 때문에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둘의 행복한 모습 외전으로 보고 싶습니다. 기다리면 언젠가 외전 나오겠죠?

    wot***
    2025.09.12
  • 모든 인물들이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 그래서 부족함 없는 작품입니다!!! 리베냐 작가님 다작해주세요~~^^♡

    haf***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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