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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4.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68157
UCI
G720:N+A083-20260330036.0001
소장하기
  • 0 0원

  • 숫것 91화 (완결)
    • 등록일 2026.05.07
    • 글자수 약 5.3천 자
    • 100

  • 숫것 90화
    • 등록일 2026.05.06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숫것 89화
    • 등록일 2026.05.05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숫것 88화
    • 등록일 2026.05.04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숫것 87화
    • 등록일 2026.05.01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숫것 86화
    • 등록일 2026.04.30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숫것 85화
    • 등록일 2026.04.29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숫것 84화
    • 등록일 2026.04.28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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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조직/암흑가, 법조계, 재회물, 첫사랑,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애교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상처남, 순정남, 동정남, 까칠남, 대형견남, 뇌섹녀, 능력녀, 무심녀, 후회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까칠녀, 도도녀, 외유내강, 우월녀, 이야기중심, 고수위
*남자주인공: 강희백 – 열아홉의 여름, 세연의 인생에 나타난 이방인. 그때부터 줄곧 세연을 쫓아 다닌다.
*여자주인공: 한세연 – 아빠는 가난하고 별 볼 일 없어서 여자에게 버림 받았다. 큰아버지는 악착같이 성공해 개천에서 난 용이 되었다. 큰아버지처럼 성공한 변호사가 되는 것이 목표다. 그런데 불쑥 일상에 침투한 강희백이 자꾸 신경 쓰인다.
*이럴 때 보세요: 한 편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난 너 안 믿어. 내가 개새끼인 것만 믿어.”
숫것

작품 소개

“국밥집 손녀? 연이랬나. 너 진짜 예쁘다.”

열아홉의 여름, 동네에 처음 보는 남자애가 나타났다.

“예쁘니 마니, 그딴 말 좀 하지 마.”
“왜?”
“듣기 싫어.”
“왜?”
“너 같으면 잘 알지도 못하는 애가 다짜고짜 잘생겼다고 찝쩍거리면 좋겠어?”
“응. 좋던데.”
“…….”
“나 잘생겼지? 그런 이야기 많이 들어.”

열아홉에 학교는 안 가고 공사장에서 벽돌 나르는 양아치. 놈팡이. 팔푼이.
강희백에 대한 첫인상은 썩 좋지 않았다.
하지만 자꾸 히죽거리면서 쫓아다니는 그가 세연은 점점 귀여워 보이는데,

“나 착하지?”
“그래서 뭐 어쩌라고?”
“예뻐하라고.”

아마 그래서 더 충격을 받았을지도 모르겠다.

“너 깡패야?”
“나 안 무서워, 연아. 나… 착해.”

열 아홉엔 너를 알고,
스물 하나엔 나를 알았다.
서른엔 우리를 알 수 있을까?

“나만 없어져 주면 네 인생 되게 고고하게 풀릴 것처럼 굴더니, 딱히 그래 보이진 않는데.”
“…….”
“기껏 그 배지 달아 놓고 하는 일이 그렇게 싫다던 깡패 새끼 뒤치다꺼리야?”
“그러는 넌 네 팔자 잘 찾아간 것 같네.”

어쨌든… 그게 강희백이었다.
나였고.
우리였다.
내가 나고, 그가 그이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가 되었다. 그 일련의 흐름을 거스를 능력은 누구에게도 없다.

일러스트: DELTA

작가

가김
수상
2023년 리디어워즈 로맨스 웹소설 최우수상 '무제'
링크

리뷰

4.9

구매자 별점
2,65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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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가 너무 짜증나요 진짜

    hrm***
    2026.07.02
  • 처음 접해보는 기감님 작품에 이런 명작으로 시작하다니 너무 행복합니다.... 희백이 내심장에서 못나가.... 너무 사랑스럽고 아프고 지독한 사랑이야기라 웹소설 보는분들 무조건 다 보세요 이거에요 !!!!🙇🏼‍♀️🙇🏼‍♀️🙇🏼‍♀️🙇🏼‍♀️🙇🏼‍♀️

    juj***
    2026.07.01
  • 대호 이후에 이거다싶음

    mer***
    2026.07.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ng***
    2026.06.27
  • 대호 이후 역대급 가김님표 신선한 남주 탄생 😳 조직물, 암흑가 이런거 안 좋아하는 편인데다 솔직히 거시기한데, 많이 거시기한데…사랑스럽다.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지 ? 우리 희백이 널리널리 사랑받기를 !! 독자님들 빨리빨리 결제하기를 !!!

    you***
    2026.06.26
  • 후반미쳣다ㅠㅠㅠㅠㅠ개잼

    ljs***
    2026.06.25
  • 와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감 장난 아니에요. 두사람의 감정 변화가 너무 디테일하고 좋네요. 여주 짜증 난다는 분도 많은데 어린시절 여주가 아는 행복은 큰아버지 처럼 변호사되는게 꿈이였고 그게 맞다 생각했으니 아무리 내가 사랑하고 좋아해도 깡패짓 하는 남자랑 어떻게 쉽게 미래를 꿈꾸겠어요. 너무 현실적인거죠. 희백이..정말 세상에 둘도 없는 남자에여. 연이야 하고 부를때 진짜 🤦 눈물 펑펑.. 제 로태기 벗어나게 해 준 이 작품 정말 너무 좋네요ㅡ 결국 돌아 돌아 다시 사랑하게 된 두사람 너무 좋네요.

    sjk***
    2026.06.25
  • 가김이 가김이지 뭐

    coc***
    2026.06.24
  • 남주가 깡패라고 이렇게 대놓고 살인 저지르는 모습이 몇번이나 나오는 로설이 참 드문데...전 뭔가 표면적으로는 살인했다 하지만 진실은 반전이 있을 줄 알았더니 없네요. 아무리 소설이라지만 여주인생 생각해보면 답답해요 도망치라고 하고 싶은 ㅎㅎ 그래도 가김님 소설이다 보니 지루하지 않고 재미는 있는데 다 보고 나도 개운치는 않네요 ㅎㅎㅎ

    jso***
    2026.06.17
  • 고민하다가 리뷰보며 시작했어요~

    miw***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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