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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7.1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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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81224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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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2화
2권: 32화 ~ 62화
3권: 63화 ~ 9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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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1화 ~ 32화
2권: 32화 ~ 62화
3권: 63화 ~ 91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조직/암흑가, 법조계, 재회물, 첫사랑,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애교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상처남, 순정남, 동정남, 까칠남, 대형견남, 뇌섹녀, 능력녀, 무심녀, 후회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까칠녀, 도도녀, 외유내강, 우월녀, 이야기중심, 고수위
*남자주인공: 강희백 – 열아홉의 여름, 세연의 인생에 나타난 이방인. 그때부터 줄곧 세연을 쫓아 다닌다.
*여자주인공: 한세연 – 아빠는 가난하고 별 볼 일 없어서 여자에게 버림 받았다. 큰아버지는 악착같이 성공해 개천에서 난 용이 되었다. 큰아버지처럼 성공한 변호사가 되는 것이 목표다. 그런데 불쑥 일상에 침투한 강희백이 자꾸 신경 쓰인다.
*이럴 때 보세요: 한 편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난 너 안 믿어. 내가 개새끼인 것만 믿어.”
*작품 키워드: 현대물, 조직/암흑가, 법조계, 재회물, 첫사랑,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애교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상처남, 순정남, 동정남, 까칠남, 대형견남, 뇌섹녀, 능력녀, 무심녀, 후회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까칠녀, 도도녀, 외유내강, 우월녀, 이야기중심, 고수위
*남자주인공: 강희백 – 열아홉의 여름, 세연의 인생에 나타난 이방인. 그때부터 줄곧 세연을 쫓아 다닌다.
*여자주인공: 한세연 – 아빠는 가난하고 별 볼 일 없어서 여자에게 버림 받았다. 큰아버지는 악착같이 성공해 개천에서 난 용이 되었다. 큰아버지처럼 성공한 변호사가 되는 것이 목표다. 그런데 불쑥 일상에 침투한 강희백이 자꾸 신경 쓰인다.
*이럴 때 보세요: 한 편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난 너 안 믿어. 내가 개새끼인 것만 믿어.”
숫것
작품 정보
“국밥집 손녀? 연이랬나. 너 진짜 예쁘다.”
열아홉의 여름, 동네에 처음 보는 남자애가 나타났다.
“예쁘니 마니, 그딴 말 좀 하지 마.”
“왜?”
“듣기 싫어.”
“왜?”
“너 같으면 잘 알지도 못하는 애가 다짜고짜 잘생겼다고 찝쩍거리면 좋겠어?”
“응. 좋던데.”
“…….”
“나 잘생겼지? 그런 이야기 많이 들어.”
열아홉에 학교는 안 가고 공사장에서 벽돌 나르는 양아치. 놈팡이. 팔푼이.
강희백에 대한 첫인상은 썩 좋지 않았다.
하지만 자꾸 히죽거리면서 쫓아다니는 그가 세연은 점점 귀여워 보이는데,
“나 착하지?”
“그래서 뭐 어쩌라고?”
“예뻐하라고.”
아마 그래서 더 충격을 받았을지도 모르겠다.
“너 깡패야?”
“나 안 무서워, 연아. 나… 착해.”
열 아홉엔 너를 알고,
스물 하나엔 나를 알았다.
서른엔 우리를 알 수 있을까?
“나만 없어져 주면 네 인생 되게 고고하게 풀릴 것처럼 굴더니, 딱히 그래 보이진 않는데.”
“…….”
“기껏 그 배지 달아 놓고 하는 일이 그렇게 싫다던 깡패 새끼 뒤치다꺼리야?”
“그러는 넌 네 팔자 잘 찾아간 것 같네.”
어쨌든… 그게 강희백이었다.
나였고.
우리였다.
내가 나고, 그가 그이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가 되었다. 그 일련의 흐름을 거스를 능력은 누구에게도 없다.
일러스트: DELTA
열아홉의 여름, 동네에 처음 보는 남자애가 나타났다.
“예쁘니 마니, 그딴 말 좀 하지 마.”
“왜?”
“듣기 싫어.”
“왜?”
“너 같으면 잘 알지도 못하는 애가 다짜고짜 잘생겼다고 찝쩍거리면 좋겠어?”
“응. 좋던데.”
“…….”
“나 잘생겼지? 그런 이야기 많이 들어.”
열아홉에 학교는 안 가고 공사장에서 벽돌 나르는 양아치. 놈팡이. 팔푼이.
강희백에 대한 첫인상은 썩 좋지 않았다.
하지만 자꾸 히죽거리면서 쫓아다니는 그가 세연은 점점 귀여워 보이는데,
“나 착하지?”
“그래서 뭐 어쩌라고?”
“예뻐하라고.”
아마 그래서 더 충격을 받았을지도 모르겠다.
“너 깡패야?”
“나 안 무서워, 연아. 나… 착해.”
열 아홉엔 너를 알고,
스물 하나엔 나를 알았다.
서른엔 우리를 알 수 있을까?
“나만 없어져 주면 네 인생 되게 고고하게 풀릴 것처럼 굴더니, 딱히 그래 보이진 않는데.”
“…….”
“기껏 그 배지 달아 놓고 하는 일이 그렇게 싫다던 깡패 새끼 뒤치다꺼리야?”
“그러는 넌 네 팔자 잘 찾아간 것 같네.”
어쨌든… 그게 강희백이었다.
나였고.
우리였다.
내가 나고, 그가 그이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가 되었다. 그 일련의 흐름을 거스를 능력은 누구에게도 없다.
일러스트: DEL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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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가김작가님 최고예요
gkg***2026.10.12앞으로 작가님껀 믿고 볼 거 같아요!
siy***2026.10.12드디어 다 모았네요 재밌다 해서 기대됩니다
hjh***2026.10.12조직 배경인거 그만 보고 싶어도 가김님인데 어떻게 그만보죠...
ell***2026.10.12믿고 보는 가김찌개 좋아요
joo***2026.10.12비틀린척하는 순정남 재밌게 읽었습니다
ips***2026.10.12가김 작가님 남주들이 자주 하는 말 “네, 네.” 같은 말인데 캐릭터마다 다른 톤이 상상되서 좋다 :) ㅎㅎ
joo***2026.10.11재밌어요. 외전이 더 나오면 좋겠어요
skm***2026.10.11되게 빤한거같은 소재인데, 남주가 대놓고 단순 발싸개라 그점이 또 끌리네.
par***2026.10.10작가님 외전주세요~~~
msp***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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