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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것 상세페이지

숫것

  • 관심 699
블랙엔 출판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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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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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7.16(목) 00:00 ~ 2027.7.16(금)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8122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숫것 작가 노트
    숫것 작가 노트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3.1천 자
  • 숫것 3권 (완결)
    숫것 3권 (완결)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9.8만 자
    • 3,150(10%)3,500

  • 숫것 2권
    숫것 2권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9.8만 자
    • 3,150(10%)3,500

  • 숫것 1권
    숫것 1권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10만 자
    • 3,150(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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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숫것>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2화
2권: 32화 ~ 62화
3권: 63화 ~ 91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조직/암흑가, 법조계, 재회물, 첫사랑,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애교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상처남, 순정남, 동정남, 까칠남, 대형견남, 뇌섹녀, 능력녀, 무심녀, 후회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까칠녀, 도도녀, 외유내강, 우월녀, 이야기중심, 고수위
*남자주인공: 강희백 – 열아홉의 여름, 세연의 인생에 나타난 이방인. 그때부터 줄곧 세연을 쫓아 다닌다.
*여자주인공: 한세연 – 아빠는 가난하고 별 볼 일 없어서 여자에게 버림 받았다. 큰아버지는 악착같이 성공해 개천에서 난 용이 되었다. 큰아버지처럼 성공한 변호사가 되는 것이 목표다. 그런데 불쑥 일상에 침투한 강희백이 자꾸 신경 쓰인다.
*이럴 때 보세요: 한 편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난 너 안 믿어. 내가 개새끼인 것만 믿어.”
숫것

작품 정보

“국밥집 손녀? 연이랬나. 너 진짜 예쁘다.”

열아홉의 여름, 동네에 처음 보는 남자애가 나타났다.

“예쁘니 마니, 그딴 말 좀 하지 마.”
“왜?”
“듣기 싫어.”
“왜?”
“너 같으면 잘 알지도 못하는 애가 다짜고짜 잘생겼다고 찝쩍거리면 좋겠어?”
“응. 좋던데.”
“…….”
“나 잘생겼지? 그런 이야기 많이 들어.”

열아홉에 학교는 안 가고 공사장에서 벽돌 나르는 양아치. 놈팡이. 팔푼이.
강희백에 대한 첫인상은 썩 좋지 않았다.
하지만 자꾸 히죽거리면서 쫓아다니는 그가 세연은 점점 귀여워 보이는데,

“나 착하지?”
“그래서 뭐 어쩌라고?”
“예뻐하라고.”

아마 그래서 더 충격을 받았을지도 모르겠다.

“너 깡패야?”
“나 안 무서워, 연아. 나… 착해.”

열 아홉엔 너를 알고,
스물 하나엔 나를 알았다.
서른엔 우리를 알 수 있을까?

“나만 없어져 주면 네 인생 되게 고고하게 풀릴 것처럼 굴더니, 딱히 그래 보이진 않는데.”
“…….”
“기껏 그 배지 달아 놓고 하는 일이 그렇게 싫다던 깡패 새끼 뒤치다꺼리야?”
“그러는 넌 네 팔자 잘 찾아간 것 같네.”

어쨌든… 그게 강희백이었다.
나였고.
우리였다.
내가 나고, 그가 그이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가 되었다. 그 일련의 흐름을 거스를 능력은 누구에게도 없다.

일러스트: DELTA

작가

가김
수상
2023년 리디어워즈 로맨스 웹소설 최우수상 '무제'
링크

리뷰

4.8

구매자 별점
1,34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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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이 시급합니다..외전 제발이요ㅜㅜ

    hiy***
    2026.08.10
  •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cin***
    2026.08.10
  • 재회 후부터 아쉬움

    dls***
    2026.08.10
  • 재밌게 읽었어요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zoo***
    2026.08.10
  • 재회전까지가 정말 몰입도 최고였는데 뒤로 갈수록 재미가 반감이요ㅠ 그래도 최근 읽은것중에선 단연 베스트네요 ㅎㅎ 하루만에 다 읽었어요~~

    bgy***
    2026.08.10
  • 역시 작가님소설 재밌어요 남주가 여주 좋아죽겠는게 보여서 더 재밌었어요!

    dbs***
    2026.08.10
  • 고딩 때부터 첫 씬까지는 여주남주 캐릭터랑 텐션 너무 좋고 재밌었는데 서른 재회 이후부턴 다른 책인 줄 알았어요. 캐릭터의 배경 설정 폭이 나이가 듦에 따라 확장되어야 그 디테일에 몰입이 되는데 급격히 좁아져서 답답하고 희백이랑 세연이는 캐붕 오고. 얘들 성인 맞나요 대사 왜 그래요… 뭘 그렇게까지 또 천년의 원수를 만난 것마냥 둘 다 그러니까 좀 납득이… ㅠㅠ 말투는 또 왜 둘 다 양아치 같아진 걸까. 헤어져있던 긴 시간만큼 서로를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각자의 감정선이 한번씩 건드려지지 않고 갑자기 뚝 재회해버리니 읽는데 흐름이 끊겼구요. 뭔가 극적인 재회를 그리고 싶으셨던 것 같은데 설계가 애매합니다. 글구 아무리 소설일지라도 회사 사람들이나 조폭들이 무려 변호사한테 저렇게까지 몰상식하게 굴진 않을 거예요… 그리고 고딩, 대딩, 직장인이 되어서도 세연이를 괴롭히는 남자들… 눈 돌아서 복수하는 희백이. 이 패턴이 세 차례나 반복되니 루즈하고 재미도 반감되더라구요. 초반부 강희백 캐릭터 좋았는데 아깝습니다. ㅠㅠ 2권까지 읽고 하차.

    edi***
    2026.08.09
  • 아니 외전이 너무 필요해요

    yep***
    2026.08.09
  • 구매후 선리뷰 합니당

    sor***
    2026.08.09
  • 일단 구입 후 선리뷰 남깁니다

    pek***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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