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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6.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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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08833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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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SF물, 가이드버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SF물, 가이드버스,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다정남, 절륜남, 동정남, 집착남, 후회남, 유혹녀, 상처녀, 수인물, 애잔물, 피폐물
*남자 주인공: 제로 - “네가 그렇게 건드리지 않아도 늘 널 벗겨먹는 상상을 해.”
S급 19위의 아담. 아담이면서도 이브의 가이딩이 아닌 약에 의존하는 특이한 남자. 어느 날 폐허에서 만난 메이에게 서로를 위한 임시 각인을 제안한다.
*여자 주인공: 메이 - “그러니 제로도 절 이용해요. 어떤 식으로든.”
고양이와 인간의 유전자가 혼합된 수인형 클론(복제인간). 최초로 개발된 ‘감정을 지닌 이브’로서 자신에게 집착하는 아담들을 피해 도망쳤다.
*이럴 때 보세요: 같은 아픔을 지닌 두 사람이 만나 성장하는 애틋하고 진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왜 그런 말을 해야 하는지 왜 필요한지, 내가 이해하지 못하던 시절부터 이 남자는 참 오랫동안, 참고 참으며 기다려 왔던 거구나….
각인, 복수 같은 걸 위해서가 아니라 오롯이 저를 원한다 말해 주기를.
*작품 키워드: 현대물,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SF물, 가이드버스,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다정남, 절륜남, 동정남, 집착남, 후회남, 유혹녀, 상처녀, 수인물, 애잔물, 피폐물
*남자 주인공: 제로 - “네가 그렇게 건드리지 않아도 늘 널 벗겨먹는 상상을 해.”
S급 19위의 아담. 아담이면서도 이브의 가이딩이 아닌 약에 의존하는 특이한 남자. 어느 날 폐허에서 만난 메이에게 서로를 위한 임시 각인을 제안한다.
*여자 주인공: 메이 - “그러니 제로도 절 이용해요. 어떤 식으로든.”
고양이와 인간의 유전자가 혼합된 수인형 클론(복제인간). 최초로 개발된 ‘감정을 지닌 이브’로서 자신에게 집착하는 아담들을 피해 도망쳤다.
*이럴 때 보세요: 같은 아픔을 지닌 두 사람이 만나 성장하는 애틋하고 진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왜 그런 말을 해야 하는지 왜 필요한지, 내가 이해하지 못하던 시절부터 이 남자는 참 오랫동안, 참고 참으며 기다려 왔던 거구나….
각인, 복수 같은 걸 위해서가 아니라 오롯이 저를 원한다 말해 주기를.
노예 인형
작품 정보
차갑거나, 짐승 같거나.
저를 대하는 사람들의 얼굴은 딱 두 가지였다.
연구원들은 메이를 실험용 쥐 보듯 보았고, 아담들은 그저 먹이 냄새를 맡고 달려드는 짐승들일 뿐이었다.
아담의 폭주를 막는다는 미명 아래 만들어진 ‘노예 인형’, ‘이브’의 쓸모는 딱 거기까지였으니까.
이브 관리소에서 가까스로 도망쳤지만 어두운 그림자는 늘 뒤따랐다.
이브라는 단어를 듣기만 해도 숨이 막혔고 악몽에 시달렸다.
폐허를 전전하며 남의 불행을 좀먹고 가까스로 연명하고 있지만, 빛이 들지 않는 터널은 끝을 모른다.
이 다음은 도대체 뭐가 있나. 이 다음을 찾는 의미는 있나.
여느 때처럼 네메시스가 습격한 도시에서 물건을 훔치고 돌아가던 어느 날, 어떤 남자를 만났다.
불행히도 아담이었으나,
“여긴 위험해.”
처음이었다. 누군가가 제 걱정을 해 주는 것도, 웃어 주는 것도.
이때부터였을까. 세상이 무너져도 당신만은 무사하길 바라게 된 건.
저를 대하는 사람들의 얼굴은 딱 두 가지였다.
연구원들은 메이를 실험용 쥐 보듯 보았고, 아담들은 그저 먹이 냄새를 맡고 달려드는 짐승들일 뿐이었다.
아담의 폭주를 막는다는 미명 아래 만들어진 ‘노예 인형’, ‘이브’의 쓸모는 딱 거기까지였으니까.
이브 관리소에서 가까스로 도망쳤지만 어두운 그림자는 늘 뒤따랐다.
이브라는 단어를 듣기만 해도 숨이 막혔고 악몽에 시달렸다.
폐허를 전전하며 남의 불행을 좀먹고 가까스로 연명하고 있지만, 빛이 들지 않는 터널은 끝을 모른다.
이 다음은 도대체 뭐가 있나. 이 다음을 찾는 의미는 있나.
여느 때처럼 네메시스가 습격한 도시에서 물건을 훔치고 돌아가던 어느 날, 어떤 남자를 만났다.
불행히도 아담이었으나,
“여긴 위험해.”
처음이었다. 누군가가 제 걱정을 해 주는 것도, 웃어 주는 것도.
이때부터였을까. 세상이 무너져도 당신만은 무사하길 바라게 된 건.
리뷰
4.1
구매자 별점
1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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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h***2024.07.05엄청 앙앙거림... 그리고 주인공 둘 외엔 다 쓰레기로나오네요
b11***2024.06.25가이드 소재는 잘 안 읽은데 재밌고 잘 읽히는게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아요~신인작가님 같은데요~ 제로와 메이의 아이가 궁금하네요~~외전 기대할께~
koh***2024.06.21글은 재밌는데 표지가 별로에요. 눈에 안 띠어요. 가이드버스 주워먹는 중인데 표지 때문에 볼까말까하다가 리뷰보고 봤는데 잘 건졌네요.
aik***2024.06.19가이드버스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rud***2024.06.19저 리디까지 따라와보기 처음인데요 ㅈㅇㄹ에서 소식보고 부리나케 달려와버렸습니닷!ㅜㅜ 완결 꼭 보고싶었는데 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ㅜㅜ 작가님 특유의 글 분위기와 가슴 아리는 문장들이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특히 마음에 드는 문구들이 있어서 계속 반복해서 읽었는데 산책하다 갑자기 생각나서 청승떠는 사연녀 됨ㅋㅋㅋㅋㅋㅠㅠㅠㅠ 고양이들도 행복해서 다행이고 메이도 행복해져서 다행이고 무엇보다 부럽고 ^ㅠ^......... 알파순정다정동정(중요!)절륜남에 너어어무나 든든한 메이만의 보호벽인 제로는 말할 것도 없구^ㅠ^.....(스아실 제로보고 여기까지 온 건 안비밀...^///^) 다른 글들도 어서 완결이나 출간 부탁드려요!♡ ٩(´▽`)۶ ♡
sup***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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