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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6.2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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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08835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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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로맨스판타지
* 작품 키워드: #책빙의로판 #궁정로맨스 #복수 #걸크러시 #상처녀 #다정남
* 남자주인공: 에인절 클라르빈 - 디아나를 사랑해 왕이 될 기회를 뒤로하고 수도자의 길을 걸어 오늘날 적국의 황후, 디아나 베로니크의 곁에 머물게 된 대사제. 신의 사랑을 독차지했다는 말이 자자할 정도로 평판이 좋으나, 사실은 수많은 기만을 저지르고 있으며, 오로지 디아나 베로니크의 행복을 위해 청렴한 사제를 연기해 왔다. 잠깐의 죽음 이후 성정이 뒤바뀐 디아나를 악귀로 의심하게 된다.
* 여자주인공: 디아나 옌츠 베로니크(윤제인) - 타인이 멋대로 뜯어고친, 망가진 제 소설 속 주인공이자 미친 황후로 불리는 디아나에 빙의했다. 디아나에게 자신을 사랑받는 주인공으로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받고서, 망가진 소설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들의 애틋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손만 잡아 주세요.”
“….”
“나머진 제가 다 알아서 할게요.”
* 작품 키워드: #책빙의로판 #궁정로맨스 #복수 #걸크러시 #상처녀 #다정남
* 남자주인공: 에인절 클라르빈 - 디아나를 사랑해 왕이 될 기회를 뒤로하고 수도자의 길을 걸어 오늘날 적국의 황후, 디아나 베로니크의 곁에 머물게 된 대사제. 신의 사랑을 독차지했다는 말이 자자할 정도로 평판이 좋으나, 사실은 수많은 기만을 저지르고 있으며, 오로지 디아나 베로니크의 행복을 위해 청렴한 사제를 연기해 왔다. 잠깐의 죽음 이후 성정이 뒤바뀐 디아나를 악귀로 의심하게 된다.
* 여자주인공: 디아나 옌츠 베로니크(윤제인) - 타인이 멋대로 뜯어고친, 망가진 제 소설 속 주인공이자 미친 황후로 불리는 디아나에 빙의했다. 디아나에게 자신을 사랑받는 주인공으로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받고서, 망가진 소설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들의 애틋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손만 잡아 주세요.”
“….”
“나머진 제가 다 알아서 할게요.”
미친 황후에 빙의한 내가 미쳤다
작품 정보
내가 쓴 망가진 소설 속,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미친 황후에 빙의했다.
그것도 내가 원하던 주인공이 아닌, 남의 손에 멋대로 수정된 원고 속 비련의 여자주인공으로.
‘그냥 다 죽여버릴까.’
모쪼록, 내게 망가진 소설을 고칠 의무는 더는 없었으므로.
하던 대로 엉망인 결말을 내버릴까 했다.
‘…그가 나를 사랑하게 해줘요, 이곳에 존재하는 모두가, 나를 사랑하고 바라게 해줘요. 사랑받고 또 사랑받는, 그런 삶을 원해요.’
디아나 옌츠 베로니크.
나로 인해 처참한 엔딩을 맞이한 주인공이 내게 한 가지 게임을 제안하기 전까지는.
“만약 당신이 나의 염원을 이뤄주신다면, 내 영혼을 바쳐 당신의 염원을 이뤄드리겠습니다.”
사랑했던 황제에게 버림받아 강물에 몸을 내던진 디아나는 말한다.
끔찍한 복수도, 애절한 후회도 아닌, 로맨스로 이 이야기를 끝맺어 달라고.
그것도 내가 원하던 주인공이 아닌, 남의 손에 멋대로 수정된 원고 속 비련의 여자주인공으로.
‘그냥 다 죽여버릴까.’
모쪼록, 내게 망가진 소설을 고칠 의무는 더는 없었으므로.
하던 대로 엉망인 결말을 내버릴까 했다.
‘…그가 나를 사랑하게 해줘요, 이곳에 존재하는 모두가, 나를 사랑하고 바라게 해줘요. 사랑받고 또 사랑받는, 그런 삶을 원해요.’
디아나 옌츠 베로니크.
나로 인해 처참한 엔딩을 맞이한 주인공이 내게 한 가지 게임을 제안하기 전까지는.
“만약 당신이 나의 염원을 이뤄주신다면, 내 영혼을 바쳐 당신의 염원을 이뤄드리겠습니다.”
사랑했던 황제에게 버림받아 강물에 몸을 내던진 디아나는 말한다.
끔찍한 복수도, 애절한 후회도 아닌, 로맨스로 이 이야기를 끝맺어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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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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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2024.08.25잔혹동화를 보는 것 같네요 숨은 명작이에요 마지막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com***2024.07.09단순 빙의물에 궁중암투복수 클리셰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이야기가 무거워서 놀랐어요.이야기 속 인물 한명한명 살아온 삶도 다양하고 그에 반하는 성격도 너무 매력적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여주인공이 너무 우울하고 여주가 빙의하고 성격 바뀐 여주를 보고 황제가 감정을 자각하고 그저 후회하는 후회남으로 가는 그런 이야기 인 줄 알았는데.. 모든게 다 이유가 있는 하나하나 너무 잘 쓰여진 이야기였어요. 근데 부모가 너무 쓰레기 같아요ㅠ 자신만의 낙원을 가기 위해 가족을 버리고 간 거 잖아요. 결국 어느 누구에게는 해피엔딩이였고 누구에게는 세드인딩으로 끝난 이야기였네요. 해피한 외전 필요해에요요요요ㅠㅠㅠ
hyu***2024.07.08잘 읽었어요.급 마무리 되지도 않고 재밌었어요.
ttm***2024.07.01가볍게 읽을만한 건 아닌데, 필력이 좋아서 계속 읽게 되네요~
rlf***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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