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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부부가 돌아왔다 상세페이지

계약 부부가 돌아왔다

  • 관심 41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8.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414-20260210004.M001
소장하기
  • 0 0원

  • 계약 부부가 돌아왔다 2권 (완결)
    계약 부부가 돌아왔다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24
    • 글자수 약 8만 자
    • 3,000

  • 계약 부부가 돌아왔다 1권
    계약 부부가 돌아왔다 1권
    • 등록일 2026.02.27
    • 글자수 약 8.2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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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부부가 돌아왔다

작품 정보

“왜 너를 죽이냐고? 내가 가져야 할 것을 죄다 훔쳐갔잖니.”

얼토당토 않은 이유로 언니의 손에 죽음을 맞이한 티데시아.
다시 눈을 떴을 때는 갓 스물이 된 어느 날,
언니가 ‘훔쳐갔다’던 남자가 청혼서를 보냈을 때로 돌아와 있었다.

“나를 이 땅, 비셰 가문에서 벗어나게 해 주세요. 대신 당신이 원하는 건 뭐든 들어줄게요.”
“영애는 그러니까, 내게 계약을 제안하는 겁니까?”

함께 지났던 시간도, 나누었던 마음도 0으로 돌아간 사이.
하지만 티데시아는 또 한번 칸토르에게 운명을 걸어보는데…….

“이런 시각에 혼자 어딜 가려고 그러시는지.”

어쩐지 남편이 전과는 달라 보인다.

*

마차가 균형을 되찾자 티데시아는 겨우 다시 숨을 쉴 수 있었다.
달리는 마차 안에서 이런 짓을 하고 있었다는 걸 들키지 않는다는 것보다
전과 같은 사고를 당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더 큰 안도감이 치밀며 눈물이 쏟아졌다.

“준비를 했으면 했다고 말했어야지! 또 죽는 줄 알았잖아요!”
“……또?”

빠듯하게 안을 채우고 있던 것이 더 팽팽하게 부피를 늘렸다.
티데시아는 흠칫하며 등을 곧추세웠다.
그녀를 들여다보는 칸토르의 눈이 흡사 광기가 감도는 것처럼 빛났다.

“사람이 두 번 죽을 수도 있나?”

작가 프로필

곰내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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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구매자 별점
2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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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탑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신간보고 환호지름 ㅎㅎㅎ 잘 보겠습니다~

    dud***
    2026.03.05
  • 2권이라 금방 봤어요

    jhj***
    2026.03.04
  • 압축됐다는 말이 뭐지 했는데 정말로 압축되어 있네욬ㅋㅋㅋㅋㅋㅋ 씬빼고 나머지는 정말 압축되어 있음. 마치 영화를 씬 부분만 정상속도로 재생하고 나머지는 3,4배속으로 돌리는 듯한 느낌의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복수 이전의 감정도 빌드업이 부족한 상태에서 후루룩 복수가 완료되니까 인물의 감정변화에 공감이 어렵고 좀 이상한 인간들로 보여요 다들.ㅋㅋㅋㅋㅋㅋ

    uki***
    2026.03.02
  • 2권 샀는데....중도하차요...... 무매력...

    yun***
    2026.03.01
  • 밑 댓글에 왜 왕따시킨다라고 느끼는지 알거 같은데, 죽다 살아난지 얼마 안되었고 일이 시간이 꽤 많이 흐르면서 일어나는게 아니라는 느낌 때문에 그런가? 이해할 수 있을거 같음 나도 죽다 살아난지 얼마 안되면 걍 두서없이 서술할 거 같음 오데사가 내 오빠라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으니 굳이 설명해야 하나 싶어서....근데 작가가 제 3인칭 시점이 아니라 1인칭 시점으로 썼어야 앞에 나는 알고있으니까 굳이지. 3인칭 시점이면 알려줘야 하는게 맞다 싶음

    sj0***
    2026.02.28
  • 역시 이 소재는 재미없을 수가 없죠. 뭔가 저만의 계약물에서 꽂히는 포인트를 작가님이 잘 알고 살려주셔서 꺅꺅 작가님이 나를 잘 아네하면 봤어요 ㅋㅋㅋ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외전 기다려요!

    swe***
    2026.02.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ide***
    2026.02.26
  • 말그대로 장편을 2권으로 압축했능데 너무 압축함 작가가 독자 왕따시키는 줄 알았음.. 시작부터 오데사가 탑에서 밀었는데 오데사가 누군지 설명도 없다가 나중에 연회장 가서야 오라비고, 릴리도 누군지도 모르고 너무 압축을 해서 불친절함... 그리고 내용도 다 압축되어서 뭐가뭔지도 모르겠고 설명이 한두줄 짧고 대사나 마음가짐도 압축됨 그러다보니 유치해지고 뻔해지고 독자알아서 알아들으라는 느낌이라.. 전작들은 다재밌옸는데 이번작 아쉽네요

    kyo***
    2026.02.25
  • 장편을 2권으로 압축해서 보는 것 같았어요 ㅋㅋ 그만큼 순식간에 지나가는 느낌이었는데 후루룩 보기 좋았습니다

    rad***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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