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e북역사/시대물

선녀와 왕자

  • 관심 9
  • 9루나 저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12,000원
판매가
10%↓
10,800원
전권 할인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39-20260812072.M001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선녀와 왕자

작품 소개

*본 작품은 상편이며 하편은 내년에 출간될 예정입니다.
우사전 소속 선녀 ‘유화’. 그녀는 아름다운 외모와 똑똑한 머리로 재수 없을 정도로 잘난 인생을 걸어왔다. 그랬던 그녀가 인계로 내려오자마자 웬 뻔뻔스러운 사내에게 날개옷을 빼앗기며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한다.

“너의 사내로 만들어보거라.”
“너를? 고작해야 인간 따위가 웃기지도 않는구나.”
“아니, 나 말고. 내 아버지를 말이다.”
“...뭐?”

특명: ‘암군을 유혹하라.’
선녀 유화는 그의 아버지를 유혹해 성공적으로 이 미친놈의 복수를 도운 뒤 하루빨리 날개옷을 돌려받아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한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를 찾아 궁으로 가는 여정 속에서 점차 그와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워지고, 처음엔 상상조차 못 하던 그의 다정한 대우에 심장이 뛰는 지경까지 이르는데...

“나는 너를 이용하려는 자다. 헌데...”

그의 고백이 기어이 그녀를 흔든다.

“나는 본래 양심이 없는 자이기도 하다.”

슬프고도 기꺼운 고백이 그녀를 적신다.

“이런 내가. 어떤 날, 어떤 순간 너를 연모한다 말한다면 너는 어찌하겠느냐?”

뛰는 심장의 원동의 반은 기쁨이고, 반은 불안이다.

‘궁금하지 않니? 운명을 거스르는 힘이 누가 더 클지.’

사내들의 집착과 욕망, 그리고 순애가 혼재된 인계에서 유화는 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하늘로 돌아갈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9루나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5.0

구매자 별점
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로태기가 와서 진짜 오랜만에 구매해 읽었는데 쉬지않고 계속 읽게 되는 작품이네요. 하편은 내년에 내시는거 같은데 작가님 당근을 준비했으니 전력질주 하시길 바랍니다. 내년 너무 길게 느껴져요. 기다리는동안 작가님 다른작품 읽어보려했는데 첫 작품인듯. 필력 좋아서 다른작품들 있을줄 알았는데. 암튼 빨리 하편 내주시고 다작해주세요. 로태기를 보내버리시네.

    fon***
    2026.09.03
  • 재미있네요 한편의 드라마를 보고 있는듯 필력이 좋으시네요

    hij***
    2026.08.27
  • 하루만에 다 읽음 맛이 좋다

    ato***
    2026.08.20
  • 날개옷 훔치러 어디로 가야한다고요?

    ssa***
    2026.08.2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역사/시대물 베스트더보기

역사/시대물 베스트
  1. 곱게 미칠
  2. 정실
  3. 제물이 될지어다
  4. 묘설
  5. 반쪽
  6. 다리가 넷이더라
  7. 토깽이뎐
  8. 금지옥엽
  9. 크고 큰 서방님
  10. 낙화의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