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4.05.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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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만 자
-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854457
UCI
-
페티시 단편선 변태의 연쇄 : 우유가 나옵니다만
작품 소개
현대물, 모유플, 평범공, 키작공, 모유광공, 떡대수, 거유수, 미남수, 순진수, 모유수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모유를 맛보고 싶은 모유 러버 수창. 충동적으로 커뮤니티에 글을 적었다.
<모유 줄 사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는 욕 댓글 속에서 천사가 등장했다.
<나 줄 수 있음 옵챗 ㄱ>
하느님 맙소사! 하늘이 드디어 나의 간절한 소원을 알아주신 걸까! 수창은 노트북 방향으로 큰절을 올리고 바로 오픈 채팅 링크를 클릭했다.
-근데
-좀 그럴 수도 있는데
-나 남자야
믿기지는 않았지만 일단 더 말을 걸어보기로 했다.
그럼 사진 보내봐
가슴사랑이라고 적어서 들고 찍어봐
요구하는 수창도 어이가 없어 웃음만 나왔다. 딱 10분만 기다려보고 사진이 안 오면 역시 거짓말이라고 믿으려고 했다.
-이거면 될까?
1분도 되지 않아 메시지가 도착했다. 얼마나 급하게 썼는지 볼펜으로 가슬시란이라 휘갈겨 쓴 종이를 든 머슴 같은 사나이의 사진이었다.
수창은 봐버렸다. 커다란 가슴에서 흐르는 M.I.L.K. 밀크를.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모유를 맛보고 싶은 모유 러버 수창. 충동적으로 커뮤니티에 글을 적었다.
<모유 줄 사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는 욕 댓글 속에서 천사가 등장했다.
<나 줄 수 있음 옵챗 ㄱ>
하느님 맙소사! 하늘이 드디어 나의 간절한 소원을 알아주신 걸까! 수창은 노트북 방향으로 큰절을 올리고 바로 오픈 채팅 링크를 클릭했다.
-근데
-좀 그럴 수도 있는데
-나 남자야
믿기지는 않았지만 일단 더 말을 걸어보기로 했다.
그럼 사진 보내봐
가슴사랑이라고 적어서 들고 찍어봐
요구하는 수창도 어이가 없어 웃음만 나왔다. 딱 10분만 기다려보고 사진이 안 오면 역시 거짓말이라고 믿으려고 했다.
-이거면 될까?
1분도 되지 않아 메시지가 도착했다. 얼마나 급하게 썼는지 볼펜으로 가슬시란이라 휘갈겨 쓴 종이를 든 머슴 같은 사나이의 사진이었다.
수창은 봐버렸다. 커다란 가슴에서 흐르는 M.I.L.K. 밀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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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내용은 걍 쏘쏘..나쁘진않은데 표지가 개무서워요 누워서 자기전에 소설볼라고 들어갈때마다 보고 발작해서 걍 어플에서 이거 지워버림;; 안에 내용은 밤에 봐야하는데 표지는 밤에보면 가위눌릴꺼같음
qpw***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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