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웹소설현대물

색순응

  • 관심 4,196
  • 안단테 저자
블랙엔 출판
총 6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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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주 월, 화, 수, 목, 금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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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11.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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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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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83-2026102712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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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피폐물, 조직/암흑가, 애증, 집착남, 나쁜남자, 나이차커플, 짝사랑녀
*남자주인공: 흑사(30대 중반) - 과거에 지은 죄를 뉘우치며 살고 싶지만, 어둠에서 벗어나는 건 쉽지 않다. 죽는 날만 기다리는 무료한 삶 속에서, 견화를 만나게 된다.
*여자주인공: 윤견화(20대 초중반) -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망한 인생이었다. 더 나빠질 것도 없는 지옥 한가운데서, 이 모든 불행의 시작점인 흑사를 만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어둡고 긴장감 넘치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1월이니까… 솔, 소나무의 솔.
색순응

작품 소개

<※주의: 본 작품은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난 몇 년간 흑사를 늘 지켜 봤었다.
그 추운 겨울날 처음 만났을 때부터 시작해 이 순간까지, 그는 늘 죽지 못해 산다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스스로 삶을 끝내든 아니면 타의에 의해 끝나든 간에, 흑사의 곁에 늘 죽음이 있었다.
그러다 문득 이대로 둘이 같이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우리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결말일 것 같았으니까.

일러스트: DAMUK

작가

안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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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55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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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 신작은 무조건 읽기 시작이요 흑사와 견화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매우 기대됩니다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hhj***
    2026.11.02
  • 읽는 내내 흥미진진하네요~~~

    sto***
    2026.11.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iy***
    2026.11.02
  • 흡입력이 우와~ 요즘 읽을게 없었는데 오랜만에 캐쉬쓰며 달립니다!

    yan***
    2026.11.02
  • 아직 읽는중이라...

    par***
    2026.11.02
  • 너무 재밌어요 감사합니다

    aka***
    2026.11.02
  • 견화는 태어나면서 부터 망한 인생이라고 생각했다 평상시에도 좋은 아버지는 아니었지만 공사장에서 한쪽 눈을 잃은 다음부터 폭역을 행사하기 시작했ㄷ]ㅏ 엄마는 결국 목을 매었고 언나는 집을 나갔다 그러자 견화에게는 손을 대지는 않았지만 몸이라도 팔아 돈을 벌어오라고 했다 수능이 끝나고 어느날 아르바이트를 하고 왔는데 문앞에 키가 큰 남자가 서 잇었다 얼굴에는 칼자국이 있었고 손등에도 있었다 견화가 들어가니 아버지는 웬지 당황한것 같았다 남자가 주고간 가방에 분명 돈이 잇을거라 생각한 견화는 아버지가 나간 틈을 타서 숨겨 놓았을것 같은 안방에 있는 다락에 올라가서 보니 정말로 가방이 있었고 짐작한대로 돈 다발이 가방에 있었다 견화는 그돈을 훔쳐 대학에 가고 싶었다 다음에 기회를 봐서 훔치기로 하고 방을 나오는데 아버지가 문앞에 서있다가 견화를 때라가 시작했다 아버지는 견화의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항상 칼을 준비하고 있었던 견화는 아버지를 찌르고 그길로 도망쳤다 그후의 고생은 당연했다 물류센토에서 일하다 혹시라도 아버지가 죽었다면 경찰이 찾아올까봐 일은 힘들어도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곳으로 옮겼다 그러나 같은 방을 쓰던 룸메이트가 견화 앞으로 사채를 썼다 편의점 갔다오다 영문도 모르고 잡혀온 폐교회에는 견화 외에도 잡혀온 사람이 많앗다 그 사람들은 주로 사채를 쓴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견화에게 혈액형을 물어보았다 견화를 끌고온 사람들은 잡혀온 사람들이 갈곳을 정해주었다 견화는 끌고가려고하자 남자의 손을 물었다 그런데 두목격인 남자가 나타났고 그 남자는 집에 찾아왔던 남자였다 견화를 본 그는 견화는 자신이 데리고 가겠다고 했다 남자의 차를 타고오면서 이름을 물었다 견화라고 했더니 두견화 진달래쏯이라고 했다 견화는 그런데사람들이 개꽃이라고 한다면서 이름을 지어달라고 했다 그는 1월이니까 소나무 솔이라고 지어줬다 그 남자에게 이름을 물으니 흑사라고 했다 흑사는 견화를 모델에 내려주면서 덩치가 큰 남자를 붙여주면서 말은 못하지만 듣기는 한다며 문밖에서 지킬거라고 했다 다음날 남자는 전화기를 보여줬는데 지금 가는곳에 가면 난쟁이 밑에서 일했다고 말하라고 했다 첫날 그곳에서 맡은 일은 여자 화장실 청소였다 첫날은 방이 없어 휴게실로 쓰는 곳에서 자는데 견화가 잠이 들었다고 생각햇는지 여자 4명이 들어와 이불을 씨우고 견화를 때라가 사작햤다 그러면서 어떻게 난쟁이 밑에서 일할수가 있느냐고 했다 난쟁이가 누군지도 므르는데 억울하지만 밝힐수가 없었다 항상 칼을 베개밑에 두고 자는 견화는 칼을 휘둘렀다 하지만 4명을 당할수가 없어 목이 졸리기 시작했다 이대로 죽는구나 했는데 경비들이 나타났다 견화는 다시 흑사와 함께 처음 잡혀갔던 곳으로 갔다 그곳에는 사람들이 거꾸로 매달려 있었느'ㄴ데 견화가 손을 물은 남자도 있었다 그리고 옆방에는 견화를 팔아 사채를 쓴 여자가 있었다 그애는 견화에게 살려달라고 했다 흑사는 어떻게 할까 물었다 견화는 죽이든 살리든 아저씨가 마음대로 하라고 했다 견화를 때렸던 여자들은 해고를 달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리고 견화는 병원 건물지ㄹ하에 있는 불법 카지노 안에 있는 바에서 일했는데 적성에 맞았다 그래서 사부라는 사람에게 열심히 배우고 자신이 술에 대해 공부도 열심히 했다 이곳에서는 아는척 하지 말라는 흑사의 말에 흑사를 만나면 인사만 했다 흑사는 견화의 명찰이 비툴어 졌다며 바로 잡아주기도 했다 한동안 흑사를 보지 못하면 그가 궁금했다 어느날은 퇴근하는 길에 혹시 훅사가 오지 않을까 기다렸는데 마침 흑사가 나타낫고 견화를 데려다 주기도 했다 손등에 난 상처 때문에 잔통제를 먹고 있던 어느날 흑사가 술을 찼더니 병째로 가져오라고 했다 견화가 가지고 가는데 사부가 부르더니 보스가 오늘 예민한것 같다며 소리나지 않게 신발을 바꿔 신으라고 했다 흑사만 생각하면 견화는 몸이 흥분되었다 견화가 흑사를 많이 좋아하네요 그런데 흑사도 견화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표현을 하지 않는것 같네요 견화와 흑사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되네요

    kis***
    2026.11.02
  • 연작으로 계속 나오나봐요 잘 봤어요

    geo***
    2026.11.02
  • 안단테님의 여주한정 다정남… 역시 후회없음… 견화도 넘 강단있어서 맘에 드네요… 굳!!

    ura***
    2026.11.02
  • 노란장판이라고 해서 구매함 기대중 캬캬

    dud***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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