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1.21 출간
- 202 쪽
- 266.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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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병의 진행을 억누르기 위해 켄토는 잇세이에게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게 되는데…?! 엉덩이로 시작하는 퓨어?러브♥
ⓒ2017 Seika/SHINSHO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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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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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어 전부다….
hsm***2026.06.08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ra3***2026.04.15생가고다풋풋하고귀엽네오ㅓ
yun***2024.10.03정신나간 순정이에요
abn***2023.11.02전립선 마사지 병원에서 안 해주나..? 이 생각이 제일 먼저 들기는 했지만 그럭저럭 유쾌해서 재미있게 봤어욬ㅋ
lin***2022.06.0310년지기 절친이 "내 똥꼬에 손가락 좀 넣어줄래?"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어쩌시겠습니까? 주인공의 싫어죽겠다는 반응이 현실적이라 웃긴 만화. 친구가 울고불고 난리를 쳐서 어쩔 수 없이 따라 주긴 하지만 현타의 연속인 주인공에게 감정이입되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비뇨기과 가면 의사들이 다 해주는데... 치료용 기구도 있는데...', '거시기 줄어들면 몸무게 가벼워져서 육상에 더 유리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절교가 낫지 않나 곰곰이 고민하게 됩니다. 친구가 순진무구한 육상계로 표현돼서 그렇지 솔직히 보통 돌아이가 아닙니다. 차라리 "아~ 내 거시기 계속 줄어든다고~ 쪽팔려서 평생 목욕탕 못 간다고~ 아, 제발 한 번만~"하고 졸라댔으면 '개그구나'하고 넘길 텐데 "거시기 줄어들면 내 꿈이 무너지는 거야! 나에겐 달리기밖에 없는데... 평생의 꿈이었는데! 으흑! 으흐흑!"하면서 진지하게 우는 모습이 퍽이나 당황스럽고 정떨어집니다. 달리기할 때 거시기로 뛰나? 친구가 "야, 내 똥꼬에 니 거시기도 넣어보자!"라며 눈을 반짝였을 땐 정말 비명을 지르고 싶었습니다. 주인공이 "싫어!"라며 밀쳐내자 세상 상처받은 표정 짓는 거 보고 허공에 주먹질했어요. 양심 없는 거시기 집착자 같으니! 친구의 행동이 도저히 이해가 안 가고 그런 징그럽고 양심 사망한 놈이랑 주인공이 결국 사귀게 되는 게 찝찝해서 별점 1점 뺐습니다.
ma9***2021.10.24보다보니 둘이 친구로 남아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여튼 행복하다면 다행이고 ('- `) 근데 뭔가 스토리는있는데 재미는없네요 초딩입맛이라 그런가 자극적인거 없어서 심심..
for***2020.04.22-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por***2020.03.19
작가분 천재같아요ㅋㅋㅋ
rid***2020.03.18꼭 보세요 다섯번 보세요
lee***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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