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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상세페이지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 관심 265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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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1.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7-20260105026.M001
  • 0 0원

  •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4권 (완결)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4권 (완결)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3.8만 자
    • 3,600(10%)4,000

  •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3권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3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4.4만 자
    • 3,600(10%)4,000

  •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2권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2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4.2만 자
    • 3,600(10%)4,000

  •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1권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1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4.2만 자
    • 3,600(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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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 SF/미래물, 군부물, 전쟁물

*작품 키워드 : 판타지물, 초능력, 능력수, 강수, 군림수, 냉혈수, 무심수, 강공, 미인공, 상처공, 순정공, 짝사랑공, 사건물, 피폐물, 애절물, 인외존재, 구원, 애증, 3인칭시점, (수)첫사랑있음, 서브커플있음

*수 : 윤진언 – 인류연합군 코런덤 소속 소위이자, 붉은 유령 부대의 대장. 괴팍하고 까칠한 성격의 잔혹한 폭군으로, 사람 머리도 한 손으로 잡아 뜯는 패러사이트를 가뿐히 사냥하는 사냥꾼이다. 검은 머리칼, 검은 눈동자. 20년 넘게 변하지 않는 외견처럼 수많은 비밀로 둘러싸인 인물. 오로지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살아남았던 시간이 각인처럼 새겨져, 참담한 배신을 겪고도 그 사람을 잊지 못하고 지킬 것을 찾아 긴 세월 사막을 헤매었다. 결국 자신이 지켜야 할 장소를 스스로 만들어 지워지지도 않는 감정을 묻어두고 살아가던 어느 날. 죽는 순간까지 잊지 못할 이름을 다시 듣게 된다. 제가 알지 못하는, 낯선 사람의 이름으로.

*공 : 엘·아이스 – 인류연합군 아스카 소속 대령. 화사한 금발과 고양이처럼 동공이 길쭉한 푸른 눈동자, 매혹적인 인상의 소유자. 실험체로 태어나 겪은 험한 세월이 상흔처럼 남아 있지만, 그야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바라는 것은 하나뿐이었다. 저를 살게 해준 사람을 마주 보며 제 이름을 말하는 것. 하지만 그 소원을 이루는 순간 깨달았다.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이럴 때 보세요 : 작열하는 사막, 끝나지 않고 이어지는 전쟁 속 살아남는 게 전부인 것 같은 순간에도 서로가 하나뿐인 관계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붉은 유령 부대는 사막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지만 그래도 마실 물이 있고, 먹을 만한 식량도 있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어 살만한 곳이다. 나와 함께 가겠나?”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작품 정보

※ 본 도서는 과거 개인지로 출간하였던 작품의 일부 서술을 재편집한 것으로,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 본 도서는 서브커플, HL, 전쟁 및 살인, 실험, 강제 행위 등 민감하거나 폭력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이용 시 유의 바랍니다.

#군부물 #전쟁물 #능력수 #냉혈수 #상처공

100년 넘게 원생종 ‘패러사이트’와의 전쟁이 이어지고 있는 제3계 지구.
그 전장의 최전방에서 붉은 유령 부대를 이끄는 윤진언 소위는
어느 날 다른 군기지의 대령이 부대에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내 이름은 엘·아이스. 만나서 반갑다, 윤진언 소위.”

그런데 대령은 패러사이트의 특징을 가진 걸로도 모자라,
진언이 오래전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자와 똑같은 이름으로 그의 신경을 건드는데…….

“네 정체는 뭐지?”
“오늘부로 붉은 유령 부대에 정식으로 임명된, 소위의 상관이지.”

잊지 못할 이름을 가진 낯선 이와의 만남.
이건 우연일까, 필연일까.

[미리보기]

“말해. 네게 내 이름을 알려준 사람. 그는, 아이스는 지금 어디에 있나!”

격해진 목소리가 낮은 외침을 비명처럼 토해내었다.
새까만 눈동자 위로 번뜩이는 이채가 어렸다. 불꽃. 그것이 딱 어울리는 색조의 빛이 흑요석 같은 눈동자 사이로 스며들었다.
오랜 세월 묵혀두었던 감정들이 타오르며 만들어낸 불꽃이 메말라 있던 가슴으로 번져 나갔다.
그러한 감정의 변화를 목전에서 마주하고 있던 아스카의 대령은 여전히 냉랭한 눈을 하고 있었다.

“윤진언 소위. 잊은 모양인데…….”

대령은 살짝 고개를 숙였다.
멱살을 붙잡은 손을 피할 마음이 없는 듯, 오히려 적극적으로 소위에게로 몸을 밀착했다.
이마가 닿고, 코끝이 피부 위에 닿았다. 초점이 잡히지 않을 정도로 가까이 닿은 시선은 흔들리지도 않았다.
그리고 마주하고 있는 입술이 달싹이며 내어놓는 숨결이 피부 위로 느껴졌다.

“내 이름도 아이스다.”
“……!”
“당신이 찾는 아이스는 대체 누구지? 그걸 왜 내게 묻나.”

작가 프로필

이라사

리뷰

4.9

구매자 별점
10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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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하..........

    syf***
    2026.06.06
  • 1권보고 흥미로워서 전권 구매 잘 볼게요

    sol***
    2026.06.05
  • 중간정도 읽다가 3번이나 다시 읽은 소설은 또 처음.. 뭔 말인지 이해가 않되서 몰입이 안돼서 애먹었어요 약간 시점변환이 많은데 그게 시점 변환이 된건지 몰라서 헷갈리고 진언과 엘 말고 다른 사람 이야기 비중이 너무 많아요 별로 않궁금한데.. 주인공수 얘기가 더 많았음 좋았을걸 그럼 더 몰입이 되지 않았을까… 일어나는 사건과 과거 인물이 너무 많고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많이 아쉽네요

    jwo***
    2026.06.05
  • 제 최애작을 리디에서 다시 만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십몇년 만에 읽었는데도 여전히 너무나 심장을 아리게 하는 소설이에요. e북 만들어주셔서 정말 정말정말로 감사합니다ㅠㅜㅜㅜㅠㅠ

    imy***
    2026.06.05
  • 1n 년 만에 다시 읽게되어 영광입니다 아직도 사막 속에서 헤매이는 것 같아요

    24d***
    2026.06.03
  • 세계관, 스토리, 캐릭터 모두 훌륭하게 구축되어 무척 흥미롭고 잘 읽히네요!!! 오랜만에 몰입하며 읽었습니다.

    nay***
    2026.03.15
  • 진심 읽는데 너무 소름이 끼쳤어요. 수가 능력수에 강수에 너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글의 문체가 진심 이렇게 가슴 아프게 하는 소설 굉장히 오랜만입니다.. 외전이 더 필요해요 ㅜㅜ 둘이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저의 인생작이 되었네요.. 작가님 진심 복 많이 받으세요❣️

    soo***
    2026.03.14
  • 잘 써진 글인데 취향이 아니라 일단 1권만 보고 하차 합니다

    c13***
    2026.03.04
  • 독특한 세계관이라 흥미로웠어요. 요즘 휴먼노이드가 대세인데 미래를 미리 본 느낌? 약간씩 이해 안돼는 부분이 있기는한데 흔한소재가 아니라 다 커버가 돼네요.

    syi***
    2026.02.0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on***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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