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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놀이방 상세페이지

인간 놀이방

  • 관심 2,922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2,200원
전권
정가
6,600원
판매가
6,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2.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115888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인간 놀이방-아빠 타볼까? (완결)
    인간 놀이방-아빠 타볼까? (완결)
    • 등록일 2026.02.13
    • 글자수 약 4.7만 자
    • 2,200

  • 인간 놀이방-그네 타볼까?
    인간 놀이방-그네 타볼까?
    • 등록일 2025.11.14
    • 글자수 약 4.4만 자
    • 2,200

  • 인간 놀이방-목마 타볼까?
    인간 놀이방-목마 타볼까?
    • 등록일 2025.02.21
    • 글자수 약 4.6만 자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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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SF/미래물
*작품 키워드 : 판타지물, 미인공, 미남공, 다정공, 능욕공, 광공, 대물공, 미인수, 까칠수, 얼빠수, 인외존재, 오해/착각, 기구플, 하드코어

*공 : 덴(??살) – 본명 카이로덴. 종족은 레일칸으로, 인간과는 규격이 다른 신체를 지닌 것이 종족의 특징이다. 3미터에 가까운 장신과 찬란한 은발,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쉽게 다가가기는 어려운 인상. 나비에게는 늘 다정하게 굴지만 사실 성격이 썩 좋지는 않다. 나비의 눈물점이 젖어있는 걸 좋아하는 편.
*수 : 나비(21살) - 본명 이 현. 외계 행성으로 납치된 탓에 말도 안 통하는 외계인을 주인으로 모시며 고생 중이다. 겁이 많고 예민한 성격이며, 쾌락에 약해 카이로덴과의 ‘교감’ 놀이에 금방 무너지곤 한다. 덴의 얼굴을 볼 때마다 부끄러운 마음이 든다는 사실을 맨정신에는 절대 인정할 수 없다.

*이럴 때 보세요 : 상냥한 주인 덕분에 기상천외한 장난감에 둘러싸인 애완 인간의 하드코어 외계 적응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냠냠. 자지 냠냠.”
인간 놀이방

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자보 드립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평화로운 셀렌의 오후.
덴은 오늘도 자신의 애완 인간인 ‘나비’와의 교감을 시도하지만,
사회성 교육이 부족한 나비는 그를 계속 경계하기만 한다.

“이제 슬슬 졸릴 시간인데. 아빠랑 코하러 가야지.”
[뭐라는 거야…… 흡, 됐으니까 말 걸지 말라고…….]
“아니면 심심해? 우리 나비. 아빠랑 놀이방 갈까?”

‘놀이방’이란 태생부터 성욕이 왕성하고 음란한 애완 인간을 위한 놀이 공간.
마침 오늘 그곳에는 덴이 특별히 구매한 새 장난감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자, 우리 나비. 이제 목마 타볼까?”

*

[흐악! 아! 아, 이상해, 이상, 햇! 나 이거, 그, 힉, 히익……!]
“으응, 그렇게 좋아?”

커다란 손아귀에 골반이 잡힌 채 몸을 한껏 뒤로 젖힌 나비의 눈동자는 점점 더 몽롱하게 풀려 갔다. 마른 뱃가죽은 자지 모양대로 쑤욱 쑥 튀어나왔다 꺼지기를 반복하고 있었고, 단단한 가슴팍에 뒷머리를 비비며 헥헥거리던 나비는 마치 발정 난 짐승처럼 허리를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흣, 주인! 이거, 이거 뭐야? 아응! 아! 나 이상, 햇, 히이, 으응!]

각진 귀두가 장벽을 거칠게 긁어줄 때마다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아랫배와 뒷구멍이 경련하듯 움찔거리고 배꼽 아래가 미친 듯이 간지러웠다. 어느새 나비는 자지가 더 깊은 곳까지 들어와 주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었다.

“우리 나비, 혼자 움직이고 싶어서 그래? 아빠가 그만 도와줬으면 좋겠어?”
[아, 아! 배가, 읏! 조아, 좋, 흑! 이거 기분 조아아!]
“오구, 좋아서 눈물 나.”

나비는 자신을 얼러 주는 덴의 다정한 목소리에 헤실헤실 웃으며 침을 흘렸다. 매번 울고불고 떼를 쓰지만 언제나처럼 장난감에 금방 적응하여 앙앙 우는 모습이 역시 음란한 인간다웠다.
뿌듯해진 카이로덴은 양손으로 통통한 엉덩이를 가득 움켜쥔 뒤 빙글빙글 돌려주었다. 흐아아앙! 배 속에서 말 자지가 회전하는 감각에 대번에 뒤로 넘어간 나비가 자지러지는 신음을 내지르고, 그는 아이가 방심한 사이 그대로 엉덩이를 놓아 그 몸을 안장 위에 완전히 주저앉혔다.
푸욱-
결장이, 뚫린 것이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96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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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적으로 사망시 모든 계정이 강제 삭제되야..

    shr***
    2026.05.20
  • 이런 아빠 아빠하는 대디플 어디서 볼 수 있죠...

    myo***
    2026.05.16
  • 다작해주세요 제발 소원입니다

    ruk***
    2026.05.16
  • 이런 소설 더 추천해주실분 플리즈ㅜㅜ

    gks***
    2026.05.09
  • 진짜 이건 다 보고 파일 삭제 해놔야겠다

    vv9***
    2026.05.05
  • 어지간한 뽕빨은 다 봤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다.. 와… 와… 어떻게 이런걸 쓰시는거지… 와…. 와….

    eun***
    2026.05.04
  • 1년째 내 비아그라임

    les***
    2026.05.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vtl***
    2026.05.03
  • 평보고 구매해요~~

    soy***
    2026.05.02
  • 빤쓰 손빨래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기저귀 차고 보세요 경험담입니다

    gom***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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