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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을 이겨 놓고 진 기분이다 상세페이지

거인을 이겨 놓고 진 기분이다

  • 관심 46
소장
전자책 정가
3,200원
판매가
3,200원
출간 정보
  • 2026.04.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8.7만 자
  • 5.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7-20260325157.M001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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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가상시대물/서양풍

* 작품 키워드: 로맨틱코미디, 오해, 달달물, 힐링물, 운명적사랑, 계략남, 직진남, 다정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동정남, 츤데레남, 순정남, 순진녀, 평범녀, 애교녀, 순정녀, 상처녀, 엉뚱녀, 동정녀, 쾌활발랄녀

* 남자주인공: 가마라이 - 거인족의 족장. 배짱 있는 아내를 얻기 위해 배를 타고 남하하던 중 작디작은 소인 여자에게 열렬한 고백(?)을 받게 된다. 이제껏 느껴본 적 없는 충격적인 달콤함에 그녀와 함께하기 위한 은밀한 계략을 꾸미기 시작하는데….

* 여자주인공: 벨비 - 왕실 재봉사를 꿈꾸는 보조 재봉사. 어느 날 해적선에 납치되어 노예가 될 위기에 처한 순간, 고향 마을의 전설 같은 존재인 거인족을 만나게 된다. 살아남기 위해 족장 가마라이에게 옷을 만들어 주기로 약속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다정한 듯 심술궂은 거인이 사랑하는 여자에게 지고 싶어 안달 난 모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작긴 해도 느끼기는 잘하나 보군.”
거인을 이겨 놓고 진 기분이다

작품 정보

#거인남자X소인여자 #오해/계략 #달달힐링물

노예로 팔려 가기 직전, 설화로만 듣던 거인족을 만난 벨비.
그녀는 살기 위해 거인 족장 가마라이에게 맞춤옷을 만들어 주겠다고 제안한다.

“자,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사실 전 왕도에서 유, 유명한 재봉사예요. 옷을 만들어요!”
“옷? 필요 없어.”
“하지만 지금 엄청 더워 보이시는걸요.”
“…….”
“제가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하고 편안한 옷을 만들어 드릴게요.”

다행히 거인은 그녀에게 짧은 기한과 함께 자비를 베풀어 주지만,
어쩐 일인지 벨비가 옷을 완성해 나갈수록 못마땅해하며 심술을 부려댄다.

결국 참다못한 벨비가 거인족의 결투 방식을 이용해
이 관계를 역전시켜 버리겠다고 결심하는데…….

“내가 해냈어, 내가 이긴 거라고!”
“…벨비, 기습을 해서라도 날 갖고 싶은 거였어?”
“그런 게 아니라, 으읍…?!”

과연 벨비는 심술쟁이 같은 거인을 이기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리뷰

4.5

구매자 별점
6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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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공 들이 귀엽고 재미잇엇습니다

    soa***
    2026.04.21
  • 귀여워서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luv***
    2026.04.12
  • 거인 소인 설정이 재밌어 보입니다

    dun***
    2026.04.12
  • 이런 느낌 꾸준히 말아주는 작가님 너무너무 귀하구 남주랑 여주 둘 다 매력있어요 ㅋㅋㅋㅋ 둘이 어떻게 맺어질지 궁금했는데!ㅋㅋㅋ

    dks***
    2026.04.12
  • 거인족 남주랑 소인 여주라는 설정 자체가 이미 눈길을 잡아채는 작품이야. 거인과 소인 조합이라는 게 체격 차이에서 오는 귀여움이 당연히 있을 거라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그 기대가 충분히 충족되는 편이었어. 벨비가 진짜 사랑스러운 여주야. 노예로 팔려가기 직전이라는 긴박한 상황에서도 일단 살고 봐야 한다는 본능으로 옷을 만들어 주겠다고 나서는 게 그냥 용감한 척이 아니라 자기가 가진 걸 끝까지 밀어붙이는 타입이라는 게 읽혀. 쾌활하고 당당한데 엉뚱한 데서 솔직하게 터지는 순간들이 자꾸 웃기면서도 귀여워서 읽으면서 계속 응원하게 됨. 거인족 결투 방식으로 관계를 역전시키겠다고 결심하는 장면은 황당한데 왜인지 멋있기도 한 그런 여주야. 가마라이는 겉으로는 심술궂고 까칠하게 구는 편인데, 실제로 벨비한테 끌려서 은밀하게 계략을 꾸민다는 게 읽히면서 츤데레 특유의 재미가 있어. 배짱 있는 아내를 얻으러 남하하다가 딱 원하던 타입을 만난 셈인데 자기가 먼저 흔들리면서도 티를 안 내려고 하는 게 자꾸 웃겨. 다정한 듯 심술궂은 거인이 지고 싶어 안달 난 모습이 보고 싶을 때라는 소개가 딱 맞는 캐릭터야. 고구마도 없고 피폐함도 없이 웃음과 달달함이 균형 있게 쌓이는 편이라 가볍게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딱 맞는 작품이었어. 머스캣 작가님 로코 감성이 이번에도 잘 살아 있어서 읽는 내내 즐거웠고, 단권이라 가볍게 쭉 읽히는 것도 좋았음.

    jam***
    2026.04.12
  • 소재가 독특하고 흥미로워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sou***
    2026.04.12
  • ☆4.4: 소재와 설정이 독특하고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주 귀여운 이야기이고, 캐릭터들도 사랑스럽고, 오랜만에 제대로 된 로판 로코를 만났다고 느꼈습니다. 고구마도 없고, 피폐함도 없고, 웃음과 장면의 분량도 균형이 잘 잡힌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blu***
    2026.04.12
  • 거인 남주와 소인 여주 설정이 넘 재미있었어요.

    eri***
    2026.04.12
  • 거인과 소인이 가능한가....? 했으나 그건 불가능했고 거인과 거인은 가능했다는..~

    bom***
    2026.04.12
  • 거인남자와 소인여자라는 설정 자체가 너무 독특해서 눈길이 갔어요 ㅋㅋ

    1in***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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