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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금 생활

  • 관심 13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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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8.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7-20260723109.M001
소장하기
  • 0 0원

  • 슬기로운 감금 생활 4권 (완결)
    슬기로운 감금 생활 4권 (완결)
    • 등록일 2026.08.24
    • 글자수 약 10.2만 자
    • 3,150(10%)3,500

  • 슬기로운 감금 생활 3권
    슬기로운 감금 생활 3권
    • 등록일 2026.08.24
    • 글자수 약 10.1만 자
    • 3,150(10%)3,500

  • 슬기로운 감금 생활 2권
    슬기로운 감금 생활 2권
    • 등록일 2026.08.24
    • 글자수 약 10.6만 자
    • 3,150(10%)3,500

  • 슬기로운 감금 생활 1권
    슬기로운 감금 생활 1권
    • 등록일 2026.08.24
    • 글자수 약 10.1만 자
    • 3,150(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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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쌍방삽질, 오해물, 로맨틱코미디, 영혼체인지/빙의, 왕족/귀족, 운명적사랑,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집착남, 직진남, 오만남, 뇌섹남, 카리스마남, 다정남, 순정남, 재벌남, 직진녀, 애교녀, 순정녀, 털털녀, 상처녀, 계략녀, 엉뚱녀, 외유내강, 쾌활발랄녀

*남자 주인공: 알레스토 S. 번스(26) - 황제에게 복수하기 위해 황궁을 완벽하게 장악한 황태자. 성녀의 능력이 제 계획을 방해할 수 있다는 생각에 아샤와 결혼하기로 계획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알 수 없는 호감과 호기심이 자꾸만 그를 흔들어놓는다.

*여자 주인공: 아샤 허먼(20) - 막대한 빚을 떠안고 살아가던 어느 날, 피폐물 소설 <성녀의 감금 생활> 속 성녀에 빙의하게 된다. 풍요로운 삶을 오래 누리겠다는 계산으로 먼저 감금당하기를 자처하지만 아뿔싸 상대방을 잘못 골랐다. 그런데 폭군이라던 남자가 주는 안락함이 생각보다 더… 좋다.

*이럴 때 보세요: 오해로 시작된 관계가 진심이 되는 로맨스를 좋아할 때.

*공감 글귀: 그녀를 가지고 싶어. 혹시나 내 눈이 틀려서 나중에 이혼하게 되더라도, 한 번은 가져야겠다.
슬기로운 감금 생활

작품 정보

피폐물 로판 <성녀의 감금 생활>의 여주로 빙의했다.
하지만 탈출을 고민하는 건 하수.
난 누구보다 빠르게 남주에게 고백해서 ‘자발적 황제 감금’을 노린다.

“오늘 저를 데려가셔도 좋아요.”
“저에게 왜 그런 말을 하는 겁니까. 우린 방금 만났을 뿐인데.”
“음, 그냥 누구에게나 로망이 있잖아요. 전 잘생긴 남자한테 잡혀가서 사랑받는 게 로망이에요.”
“좋습니다. 나랑 같이 갑시다.”

좋아, 계획대로 되고 있……
어라? 머리 색이 왜 바뀌나요.

저 지금 누구한테 감금해달라고 한 거예요?

*

알레스토는 곧바로 눈치챘다.
성녀가 로망 어쩌고 하면서 따라가려고 했던 남자는 자신이 아니라, 저기 있는 저 남자였다고.
충분히 의심스러운 게, 성녀의 시선은 남자에게서 떨어질 줄을 몰랐고, 눈망울도 촉촉해졌다.

‘안 되지.’

묘하게 기분이 나빠진 그는 걸음을 옮겨 성녀의 시야에서 남자를 차단했다.
그러자 그녀는 꼬리 밟힌 강아지처럼 깜짝 놀라 자신을 올려다봤다.
동그란 눈코입과 축 처진 눈꼬리가 어찌나 애처로운지.

‘이제 와선 불쌍한 표정을 지어도 소용없어.’

작가 프로필

투머치텐션

리뷰

4.3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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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권읽고있는데 개연성 뭐 이런거 1도없는데 그냥 생각없이 재미있어요 ㅎㅎ 꼬질하고 하찮은여주 ㅎㅎㅎ

    hjc***
    2026.08.26
  • 북부대공 재밌게 봐서 기대됩니다~~~

    tmf***
    2026.08.25
  • 북부대공 재밌게 읽어서 구매했어요. 전권구매 해서 다 읽긴 했는데 3.5정도. 주인공들 매력 잘 모르겠어요. 특히 여주. 여주가 쉴 새 없이 속으로 인간불신, 난 이기적이야라고 하는데 진짜 그래서 묘하게 읽는 내내 짜증났어요. 남주가 왜 사랑에 빠지는지 감정선 이해가 안 돼요. 좀 산만하고, 주변인 얘기가 많이 나와요. 주인공들한테만 집중하고 싶은 분에겐 비추입니다. 작가님 글은 남주의 여주에 대한 주접 보는 맛으로 읽는데, 지금까지 나온 작품 중에서는 북부대공이 최고인 거 같아요. 그때 주접이 웃겨서 신작마다 찾아보긴 하는데... 남주 주접 웃긴 거 빼고는 나머지 부분은 거의 사선읽기 하거나 중간에 멈추거든요? 근데 왜 전 작가님 신작 알림 뜨면 꼬박꼬박 살까요? 제가 작가님 스타일과 맞는지 안 맞는지 참 아리송합니다. 그냥 주접이 웃겨서 보려고 그러나...

    tre***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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