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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 병동의 주의 사항 상세페이지

폐쇄 병동의 주의 사항

  • 관심 686
로즈엔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 ~ 3,700원
전권
정가
10,900원
판매가
10,9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2.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604406
UCI
-
소장하기
  • 0 0원

  • 폐쇄 병동의 주의 사항 3권 (완결)
    폐쇄 병동의 주의 사항 3권 (완결)
    • 등록일 2023.02.01
    • 글자수 약 13만 자
    • 3,700

  • 폐쇄 병동의 주의 사항 2권
    폐쇄 병동의 주의 사항 2권
    • 등록일 2023.02.01
    • 글자수 약 12.8만 자
    • 3,700

  • 폐쇄 병동의 주의 사항 1권
    폐쇄 병동의 주의 사항 1권
    • 등록일 2023.02.05
    • 글자수 약 10.3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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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폐쇄 병동의 주의 사항>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9화
2권: 30화 ~ 65화
3권: 66화 ~ 100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동거, 오해, 복수, 권선징악, 공포/괴담, 인외존재, 계약연애/결혼,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뇌섹남,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대형견남, 뇌섹녀, 능력녀, 철벽녀, 까칠녀, 냉정녀, 무심녀, 도도녀, 우월녀,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이야기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주인공1: 타깃(차무진) - 아버지의 본부인에 의해 누명을 쓰고 폐쇄 병동에 감금된 K그룹 총수의 사생아.
*남자주인공2: 탑독(락) - 폐쇄 병동의 환자 중 서열 1위. 분노 조절 장애 때문에 입원했다는 소문이 돌며, 모두가 그를 암흑가의 인물일 거로 생각한다.
*남자주인공3: 블랙캣(겸) - 폐쇄 병동의 비밀 통로를 찾고 있던 환자. 입원 사유는 강박 장애라고 하며, 원에게 협력해서 폐쇄 병동에서 탈출할 것을 제안한다.
*여자주인공: 이원 - 유능한 에이전트로 폐쇄 병동에 갇힌 ‘K그룹 비운의 황태자’를 구하는 임무를 맡았다. 환자로 위장해 폐쇄 병동에 들어가는 데에 성공했으나, 그곳은 바깥세상의 규율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별세계였다.
*이럴 때 보세요: 한 편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거지 같은 곳에 온 걸 환영해. 신입.”
폐쇄 병동의 주의 사항

작품 정보

“정신 병원에 잠입해서, 거기에 억울하게 갇힌 이분을 데리고 탈출해 주십시오.”

의뢰를 받아서 환자로 위장해 입원하게 된 폐쇄 병동.
그러나 그곳은 평범한 정신 병원이 아니었는데….

“첫날부터 침대에 묶인 채로 주사 맞게 해 줄까요? 원한다면 두껍고 긴 주사를 온몸 여기저기에 몇 번이고 꽂아 줄 수도 있어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폐쇄 병동의 폭군, 닥터 매디슨.

“예쁜이 이제 이 오라버니 무시하기로 했어? 필요할 땐 와서 예쁘게 ‘오빠-’ 하며 애교 부리더니 이용 가치 없어지니까 먹고 버리는 거야?”
평소에는 한없이 가볍게 굴지만 수틀리면 언제 히죽거렸느냐는 양 폭력성을 드러낼 폐쇄 병동의 시한 폭탄, 탑독.

“똑똑한 사람이어야 할 겁니다. 이 게임, 룰은 쉬워도 막상 플레이해 보면 꽤 어려우니까.”
냉소적이고 신경질적인 태도로 일관하지만 가장 많은 정보와 비밀을 손에 쥐고 있는 폐쇄 병동의 조커, 블랙캣.

“지금까지 남의 발목을 잡은 기억은 없거든요. 방해되는 상대의 발목을 잘라서 주저앉힌 적은 있지만.”
계모에 의해 ‘마약 중독’이라는 누명을 쓰고 폐쇄 병동에 감금된 K그룹 총수의 사생아이자 그녀가 구출해야 하는 타깃, 차무진 전무.

그리고 수상쩍은 <폐쇄 병동의 주의 사항>과 정체불명의 존재, ‘뱀.’

위험천만한 폐쇄 병동에서 무사히 탈출하려면 그녀는 누구와 손을 잡고, 누구를 믿어야 할까?

일러스트: doom

리뷰

4.5

구매자 별점
1,37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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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엔딩들 다 외전으로라도 풀어주시면 안되나요...? 작가님 원래 의도랑은 다르게 편집되다 보니 떡밥 회수도 마지막에 욱여넣듯이 급하게 된 거 같고 그마저도 완전하진 못한 느낌... 다른 남주들 씬이나 역하렘 당연히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쉬워서 별점 좀 뺍니다 편집팀 감다죽...; 인생작 될 뻔 했는데 아쉽네요

    pan***
    2026.06.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re***
    2026.05.22
  • 설정 독특하고 흥미진진해서 몰입해 봤어요 등장인물도 매력적이고 너무 좋았어요

    sol***
    2026.05.08
  • 와… 이거 진짜 영화 한 편 본 느낌이에요. 폐쇄 병동이라는 공간 자체가 주는 음산한 분위기에 추리, 스릴러, 괴담, 액션, 로맨스까지 한꺼번에 섞여 있는데 이상할 정도로 조합이 좋아요. 장르가 많은데도 산만하지 않고, 오히려 다음엔 뭐가 튀어나올까 싶은 긴장감으로 끝까지 끌고 갑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폐쇄 병동의 규칙과 숨겨진 진실을 하나씩 파헤쳐 가는 과정이었어요. 초반엔 단순 잠입 미션인 줄 알았는데 읽을수록 공간 자체가 너무 기괴하고, 사람들도 다 제정신이 아닌 것 같고, 진짜 믿을 수 있는 인간이 아무도 없어서 계속 의심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뱀 관련 떡밥이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분위기가 확 뒤집히는데, 그때부터는 거의 숨 참고 읽었습니다. 남주 후보 셋 매력도 진짜 미쳤어요. 차무진은 냉정하고 위험한데 묘하게 처연한 느낌이 있고, 블랙캣은 비밀 제일 많이 쥔 채 사람 떠보는 스타일이라 등장할 때마다 긴장되고, 탑독은.. 그냥 등장만 해도 장르가 바뀜ㅋㅋㅋㅋ 무서운데 웃기고, 돌아 있는 것 같은데 또 여주한텐 엄청 직진이라 존재감이 압도적이었어요. 이게 정신 병원이야, 병 신 정원이야 같은 대사들은 진짜 안 잊힐 듯요. 그리고 이 작품의 진짜 강점은 여주가 끌려다니기만 하는 캐릭터가 아니라는 점 같아요. 이원 자체가 능력 있고 판단 빠른 인물이라 남주들이랑 붙을 때 팽팽한 긴장감이 살아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순 보호받는 역할이 아니라 끝까지 중심축 역할을 해줘서 훨씬 몰입됐어요. 씬 비중은 생각보다 적은 편인데, 대신 분위기와 관계 텐션으로 밀고 가는 스타일에 가까워요. 그래서 오히려 스토리 몰입감이 엄청났습니다. 요즘 자극적인 씬 위주 작품들 읽다가 이런 작품 보니까 더 반갑더라고요. 읽는 내내 그래서 다음엔 어떻게 되는데? 상태로 페이지 넘겼어요. 다만 저도 여러 갈래 엔딩이나 if 외전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은 좀 남아요. 남주 후보들이 다 너무 매력 있어서 다른 루트도 궁금했고, 후반부 떡밥들도 해석 여지가 많아서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각자 추리하게 되는 작품 같거든요. 특히 뱀의 정체나 혀 관련 설정들은 아직도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말이 열린 느낌이라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기도 하고요. 오랜만에 로설인데 장르물 자체로도 재밌다는 생각 든 작품이었어요. 스릴러, 괴담, 군상극 좋아하시면 진짜 재밌게 읽으실 듯합니다.

    lgy***
    2026.05.08
  • 엔딩이 좀 매끄럽지 않는것 빼고 재미있네요

    mhj***
    2026.04.24
  • 전 도재겸하겠습니다

    sy2***
    2026.03.24
  • 하... 진짜 웃기고 재밌어서 밤새서 읽음 공포+꼴 흥분됨 정보 많은 글이랑 괴담 넘 좋아해서 재밌게 읽음 마지막에 엔딩 구상해놓은거 보고 충격이엏음 이렇게 다양하다니.. 퍼즐같은 글도 궁금하네요 외전 주세요

    sun***
    2026.03.2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he***
    2025.12.1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ikm***
    2025.11.29
  • 작품소개랑 소재, 주인공들 관계성만 보면 재미없을 수 없는데 초반에만 흥미진진하게 재밌고 뒤로 갈수록 지루해요… 긴장감있는 분위기가 소설 전반에 깔려있으면서 어느정도 속도감있게 진행되었다면 쭉 몰입해서 봤을텐데 초반에만 살짝 그렇고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상 에피소드들 나오면서부터는 텐션이 떨어지고 이야기에 진전이 없어요… 그렇다고 그 에피소드가 재밌냐하면 그렇지도 않고… 남캐들도 설정 자체는 정말 독특하고 매력있는데 그 매력을 잘 못 살린 느낌이에요. 여주도 그렇고요… 설정에 비해 인물들이 하나같이 너무 1차원적이고 일부 장면에서는 올드한 느낌도 들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굳이 알 필요없는 티엠아이도 너무 많은데 이런 티엠아이만 좀 쳐내도 훨씬 나았을 것 같아요. 1권 다 읽고 현재 2권 초반 읽는중인데 지금까지는 거의 매순간이 읽덮 위기네요… 뒤에서 떡밥 풀리고 본격적으로 사건 진행되면 또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진 이 작품의 매력을 잘 모르겠어요…

    jia***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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