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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오메가, 알파 상세페이지

로맨스 웹소설 현대물

알파, 오메가, 알파

혜택 기간: 07.13.(토)~07.23.(화)

알파, 오메가, 알파 표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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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 오메가, 알파 123화
    • 등록일 2023.12.09.
    • 글자수 약 3.1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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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 오메가, 알파 122화
    • 등록일 2023.12.09.
    • 글자수 약 3.4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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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 오메가, 알파 121화
    • 등록일 2023.12.09.
    • 글자수 약 3.3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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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 오메가, 알파 120화
    • 등록일 2023.12.08.
    • 글자수 약 3.5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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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 오메가, 알파 119화
    • 등록일 2023.12.07.
    • 글자수 약 3.3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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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 오메가, 알파 118화
    • 등록일 2023.12.06.
    • 글자수 약 3.4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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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 오메가, 알파 117화
    • 등록일 2023.12.05.
    • 글자수 약 3.4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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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 오메가, 알파 116화
    • 등록일 2023.12.04.
    • 글자수 약 4.2천 자
    • 대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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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삼각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재벌남, 계략남, 직진남, 절륜남, 연하남, 털털녀, 엉뚱녀, 순진녀, 다정녀
*남자주인공: 주강운(30) – 천상 그룹 회장.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남들을 발밑에 두고 지배하는 삶을 살아온 알파 중의 알파.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이신우의 치료를 위해 황연서를 데려온 그는 이용 가치가 있을 뿐이라며 끌림을 부정한다.
*남자주인공: 이신우(23) – 최상위 알파가 될 거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페로몬을 개방하지 못한 반쪽짜리 알파. 치료를 위해 찾은 황연서에게 운명을 느끼고 제 짝이라는 확신을 가진다. 보란 듯이 황연서를 유혹하는 주강운에게 강한 경계심을 갖고 있다.
*여자주인공: 황연서(25) – 베타 집안에서 발현한 A등급 오메가. 사랑하는 가족들이 점점 탐욕스럽게 변해가는 것에 실망하고 자신의 인생을 살기로 한다. 주강운, 이신우, 두 알파에게 푹 빠지지만 아직은 둘 중 누가 제 짝인지 확신이 없다.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공감 글귀:
“다신 주강운이랑 하고 싶은 마음 안 들게 해 줄게.”


알파, 오메가, 알파작품 소개

<알파, 오메가, 알파> ※<알파, 오메가, 알파>는 e북으로 출간되며 전반적인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이에 웹소설 전회차 역시 수정 및 교체되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기존 구매자분들께서는 웹에서 재열람하시거나,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황연서, 찾느라 고생 좀 했어.”

강남 한복판에서 납치라니!
오메가를 노린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A등급 오메가 연서.
꼼짝없이 팔려갈 처지에 놓인 연서의 눈앞에 나타난 건

“뭐든 하겠다고 했으니 상을 주도록 할까.”

모든 오메가가 선망하는 A등급 알파이자 천상 그룹의 주인이었다.
코가 아릴 정도로 강렬한 오크모스 향기를 가진 알파, 주강운.

“드디어 보네, 황연서.”

제 협조가 필요하다는 주강운을 따라간 곳에서 만난 또 다른 A등급 알파, 이신우.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넘어 찬양하게 하는 외모를 지닌 그는 오로지 연서만을 기다려왔다고 하는데.

“내 사탕, 다른 새끼들이 빨지 못하게 해.”

별안간 천상 그룹의 두 알파와 엮이게 된 연서.
두 알파를 눈앞에 둔 연서에게서 다디단 향기가 흘러나오자 주강운은 눈을 가늘게 떴고 이신우는 활짝 웃었다.

***

“아쉽겠네? 내가 없었으면 지금쯤 주강운이랑 좋은 시간 보냈을 텐데.”
“주강운 씨는 단지 널 자극하려고 그런 거야. 진짜 나랑 히트를 보내려는 게 아니라.”
신우는 연서의 다리에 얼굴을 묻고 숨을 들이마셨다. 주강운의 기운이 거의 가신 덕에 심하게 불쾌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히트 때 황연서를 안겠다는 주강운의 선언은 지금까지도 남아 계속해서 가슴을 할퀴었다.
“의도야 어쨌든, 너는 주강운이랑 하고 싶은 거잖아.”
“그러면 안 돼?”
솔직한 답에 신우가 입술을 비틀어 웃었다. 표정을 보니 주강운과 할 수 있다는 게 그저 달가운 모양이었다. 하긴 여태 주강운에게 빠지지 않은 오메가를 본 적이 없었다.
보란 듯이 온몸으로 다디단 향기를 흘리는 연서를 보며 신우가 눈을 위험스레 빛냈다. 그 입에 걸린 미소가 사나웠다.
“너 진짜 사람 부추길 줄 아네.”

일러스트: 스라사


저자 프로필

나야

2017.12.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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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 나야


<출간작>

내 것. 찾았잖아, 누나. 열어요. 아니, 돼요. 거칠게, 숨. 위험한. 처음부터. 삼킨 것은. 싫으니까 더. 너밖에 모르는. 나쁘니까 더. 돌아버린. 어느 알파랑 할래요? 언스위트(Uns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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