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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느티나무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젊은 느티나무

오늘의 작가 총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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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정가7,700(30%)
판매가7,700


책 소개

<젊은 느티나무> <추천평>

「젊은 느티나무」로 대표되는 강신재의 작품들은 지금 읽어도 여전히 싱싱하고 풋풋하다. 공들인 작가의 문체적 노력과 성취가 시대의 격랑 속에서도 작품을 살아남게 한 것이다. 눈썰미 있는 인간 관찰, 인정 기미의 섬세한 포착, 그리고 은은한 서정성. 이러한 면에서 강신재의 작품들은 독보적이다. 한 단편의 제목처럼 강신재의 작품은 ‘황량한 날의 동화’이다. 여기서의 ‘동화’를 ‘메르헨’으로 읽는다면 말이다. 우리가 그 ‘황량한 날’을 얼마만큼 넘어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한다는 점에서도 다시 일어볼 가치가 있는 소설집이다.
- 유종호(연세대학교 특임 교수, 문학평론가)




1950~1960년대 젊은이들의 사랑을 말고 세련되게 묘사한 강신재의 대표작

“그에게서는 언제나 비누 냄새가 난다. …가슴속으로 저릿한 것이 퍼져나간다.”


저자 프로필

강신재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24년 5월 8일 - 2001년 5월 12일
  • 학력 이화여자전문학교 가사과 학사
  • 경력 소설가 협회 대표위원회 위원장
    1984년 한국여류문학인회 회장
    대한민국예술원 정회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
  • 데뷔 1949년 소설 '정순이'
  • 수상 1997년 제38회 3.1문화상
    1993년 보관문화훈장
    1988년 대한민국 예술원상
    1984년 중앙문화대상
    1967년 제3회 여류문학상
    1959년 한국문인협회상

2014.1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강신재
1924년에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여고와 이화여전을 졸업하였다. 1949년에 「얼굴」, 「정순이」로 《문예》의 추천을 받아 등단하였으며, 한국문학가 협회상, 제3회 여류문학상, 중앙문화대상, 예술원상 , 삼일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장편으로 『이 찬란한 슬픔을』, 『바람의 선물』, 『오늘과 내일』, 『숲에는 그대 향기』, 『파도』, 『유리의 덫』, 『명성황후』(전3권), 『혜경궁 홍씨』(전4권), 소설집으로 『희화(戱畵)』, 『여정』, 수필집 『사랑의 아픔과 진실』, 『모래성』, 『거리에서 내 마음에서』 등이 있다.
2001년 향년 77세의 일기로 별세하였다.

목차

젊은 느티나무
임진강의 민들레
황량한 날의 동화
해방촌 가는 길
달오는 산으로

강물이 있는 풍경

작가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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