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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카오스(15세 개정판) 상세페이지

로맨스 웹소설 현대물

뷰티풀 카오스(15세 개정판)

혜택 기간: 07.13.(토)~07.23.(화)

뷰티풀 카오스(15세 개정판) 표지 이미지

  • 0 0원

  • 뷰티풀 카오스(15세 개정판) 87화 (완결)
    • 등록일 2024.06.07.
    • 글자수 약 3.7천 자
    • 대여 불가
  • 뷰티풀 카오스(15세 개정판) 86화
    • 등록일 2024.06.07.
    • 글자수 약 3.6천 자
    • 대여 불가
  • 뷰티풀 카오스(15세 개정판) 85화
    • 등록일 2024.06.07.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뷰티풀 카오스(15세 개정판) 84화
    • 등록일 2024.06.07.
    • 글자수 약 4.7천 자
    • 대여 불가
  • 뷰티풀 카오스(15세 개정판) 83화
    • 등록일 2024.06.06.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뷰티풀 카오스(15세 개정판) 82화
    • 등록일 2024.06.05.
    • 글자수 약 3.7천 자
    • 대여 불가
  • 뷰티풀 카오스(15세 개정판) 81화
    • 등록일 2024.06.04.
    • 글자수 약 3.6천 자
    • 대여 불가
  • 뷰티풀 카오스(15세 개정판) 80화
    • 등록일 2024.06.03.
    • 글자수 약 3.9천 자
    • 대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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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메디컬, 전문직, 재회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뇌섹남, 능력남, 직진남, 상처남, 순정남, 동정남, 까칠남, 뇌섹녀, 능력녀, 다정녀, 순정녀, 동정녀, 외유내강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힐링물
*남자주인공: 정범우 (33세) - 흉부외과 의사, 차갑고 날카로운 금속을 다루는 남자가 있다. 수술대 앞에서든, 불필요한 인간관계 앞에서든 그의 목적은 하나다.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것. 불필요한 인간관계는 삶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 뿐이다. 사랑은 나약한 인간이 만든 허구. 그런데 허구를 몸소 증명하겠다는 듯이 나풀나풀한 이유은이 눈앞에 알짱거린다. 존재 자체가 혼돈이다.
*여자주인공: 이유은 (28세) - 미디어 아티스트, 바늘을 매달고, 칼날을 지닌 채 태어난 사주. 모친의 뜻대로 의사가 되기 위해 애썼지만, 삶은 뜻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세상이 무너지던 날, 그녀는 병원을 떠났다. 하지만 그녀의 목적은 하나다. 사람을 살리는 일. 예술은 사람을 살게 하는 또 하나의 비법이다. 그런데 오래전 하얀 가운을 입었던 그녀를 기억하는 남자가 나타났다. 첫사랑이자 짝사랑이었던 남자는 여전히 아름다웠다.
*이럴 때 보세요: 아름다운 혼돈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연애 초보들의 뚝딱거리는 로맨틱코미디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 꼭 솜사탕 같아. 부드럽고, 달아 보여.”
“그렇지만 선생님, 저를 맛볼 수는 없어요.”


뷰티풀 카오스(15세 개정판)작품 소개

<뷰티풀 카오스(15세 개정판)> “아티스트 이유은 씨,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지 않아요?”
절대 어설픈 수작이 아니었다.
오래전 여름날 환자의 죽음 앞에서 무력감에 젖어있던 정범우를 구원해 준 여자.
이유은이 분명했다.
그때는 서브 인턴십도 끝나기 전에 튀더니, 지금은 감히 스승을 모른 척해?

“죄송합니다. 저는 기억이 안 나서요. 그럼 살펴 가세요. 정범우 선생님.”
이유은의 첫사랑이자 짝사랑이었던 남자.
세상이 무너지던 날 가장 아픈 상처와 맞닿아 있는 남자가 갑자기 눈앞에 나타났다.

“너 지금 자정을 넘긴 밤에, 술에 취한 상태로, 잘 모르는 남자 차 탄 거잖아.”
끝까지 모른 체하는 이유은이 괘씸해서 범우는 심장이 다 두근거렸다.
흉부외과 전문의로서 이건 부정맥이나, 심실빈맥이 아니었다.
명백한 두근거림이었다. 그러니까 괘씸해서.

“저는 교수님 오해 안 해요. 교수님이 어떤 분인지 잘 알거든요.”
여기서 유은이 혀 깨물고 죽는다고 해도 어떻게든 살려낼 훌륭한 의술을 갖춘 의사.
그리고 한때 이유은의 머릿속을 전부 차지했던 남자.
그때가 언젠데, 왜 아직도 두근거릴까.
“왜 노려봐?”
시선조차 귀찮다는 듯이 무심히도 묻는 정범우가 당황하는 모습이 궁금해졌다.
“잘생겨서 좀 봤어요. 왜요?”
유려한 미간에 실금이 그어졌고, 유은의 입가에는 만족스러운 미소가 고였다.

일러스트: 진사


저자 프로필

요안나(유아나)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
  • 링크 블로그

2023.09.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미국계 IT 회사에서 일했다. 지금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면서, 대학원에서 공연영상학을 공부 중이다.

대표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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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 전체보기

저자 소개

저자 – 요안나(유아나)
https://blog.naver.com/belleyoanna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미국계 IT 회사에서 일했다. 지금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면서, 대학원에서 공연영상학을 공부 중이다.

<출간작>

너에게 달려가고 있어, 내게 와 준다면, 무슨 사이, 가장 완벽한 결혼, 사랑 있음에, 사외 연애, 너의 눈보다 더 푸른, 웨딩드레스를 벗기는 방법, 너를, 갖고 싶어, 지금, 안고 싶어, 단아한 그녀의 최강 연애 코치, 이사장님 여기선 곤란해요, 결혼을 앓다, 착한 타락, 순수하지 않은 감각, 투명한 비밀, 불온한 결속, 또다시 사랑일까, 우아한 독종, 여름이 지나간 밤, 빗방울 맺힌 입술, 첫날 밤 계약, 결혼 먼저, 가을이 머물던 밤, 봄이 피어난 밤, 겨울의 그윽한 밤, 눈의 맛, 태양이 떠오르면, 갈게, 바람이 젖은 방향, 나쁜 생각이 들어서, 오빠 친구인 거 몰랐어? XX 제안, 다른 남자와 결혼해, 추격의 미덕, 브리핑, 채집은 은밀하게, 연애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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