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시절인연 상세페이지

시절인연

  • 관심 16,532
비욘드 출판
총 111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1.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평균 23.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604222
ECN
-
  • 0 0원

  • 시절인연 111화 - 인과 연 (2)
    시절인연 111화 - 인과 연 (2)
    • 등록일 2025.08.28.
    • 용량 23MB
    • 300

  • 시절인연 110화 - 인과 연 (1)
    시절인연 110화 - 인과 연 (1)
    • 등록일 2025.08.21.
    • 용량 29MB
    • 300

  • 시절인연 109화 - 지옥 (7)
    시절인연 109화 - 지옥 (7)
    • 등록일 2025.08.14.
    • 용량 30MB
    • 300

  • 시절인연 108화 - 지옥 (6)
    시절인연 108화 - 지옥 (6)
    • 등록일 2025.07.31.
    • 용량 26MB
    • 300

  • 시절인연 107화 - 지옥 (5)
    시절인연 107화 - 지옥 (5)
    • 등록일 2025.07.24.
    • 용량 15MB
    • 300

  • 시절인연 106화 - 지옥 (4)
    시절인연 106화 - 지옥 (4)
    • 등록일 2025.07.17.
    • 용량 17MB
    • 300

  • 시절인연 105화 - 지옥 (3)
    시절인연 105화 - 지옥 (3)
    • 등록일 2025.07.10.
    • 용량 26MB
    • 300

  • 시절인연 104화 - 지옥 (2)
    시절인연 104화 - 지옥 (2)
    • 등록일 2025.06.26.
    • 용량 21MB
    • 300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시절인연

작품 소개

그 집에는 두 가지 금기가 있다.

하나. 신을 더럽혀선 안 된다.

하나. 신은 더럽혀져선 안 된다.

어기는 자 누구라도 저주받는다.


유년시절 묘한 만남이 있었을 뿐 평범하게 살아 온 이서진.
어느 날, 찜찜한 연락을 받는다.
[...마지막으로 한번 얼굴보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동창이라 자칭하는 여자아이의 애절한 연락,
그러나 그를 맞이한 것은 그녀의 자살.

이서진은 차츰,
자신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고윤희를 향하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ㅡ 내가 혼내 줄게.

'저주'를 업으로 하는 집의 어린 가주 고윤희와
평범한 소시민을 자처하는 이서진 사이에
절대 풀 수 없는 것이 있다면....


특유의 필치와 감성으로 썸머 신드롬을 일으킨 <소라의 눈> 연작,
모두가 기다려 온 저주 미스테리 <시절인연> 드디어 개막!

*매주 금요일 연재

작가

썸머
국적
대한민국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시절인연 (썸머)
  • 소라의 눈 (썸머)
  • 해피 버스데이 (썸머)
  • 용이 비를 내리는 나라 (썸머)
  • 용이 비를 내리는 나라 (썸머)
  • 구원 앞 (썸머)

북 트레일러


리뷰

5.0

구매자 별점
3,87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감정선이 진짜 미칠거같아요 두 사람의 인연이 제발 해피엔딩이기를 빌면서 봐요

    ga9***
    2025.08.24
  • 이전 리뷰 표현이 과격했던 것 같아 수정합니다 일단 스토리부터 이야기하자면 대충 저주에 걸린 공과 그런 공의 저주를 풀기위해 수와 함께 저주가 걸린 원인과 해결을 찾아나가는 스토리입니다. 즉 판타지, 사건, 추리물.. 쯤이겠네요. (여기서부터 46화까지의 스포) 사실 스포랄것도 없습니다. 저 위에 있는 내용+ 수 집안의 근친상간+ 공수의 연애과정만 나와서 큰 스포일러는 없어요. 참고로 저는 근친과 서브공을 진짜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대충 님들이 리버스랑 서브수를 싫어하는 만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그럼 왜봤냐? 근친 서브공이 나옴-> ?소개글에 없었는데 나오네 이복동생와 썸씽이 있었대-> 음.. 일방적인 짝사랑인가? 동생과 키스까지 했다던데?-> 에이 오해겠지 진짜래 ->음.. 헤어진 뒤에 했나? 사귀는 도중에 했대-> .......한번 했겠지.. 여러번 했대-> 하..... 이 외에도 수의 아버지 또한 삼촌과 근친상간 비슷한 기류가 있었고, 수의 사촌동생들도 수를 그렇고 그런시선으로 보고있다는 뉘앙스를 품고 있더라구요. 전 제가 근친 단편선이라도 보나 이 생각했습니다.. 근친과 서브공이 흔한 키워드이긴하나, 호불호가 갈린다는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타작품에선 소개글에 만약 키워드주의가 없다면 웬만해선 스킨쉽 자체를 딥하게 안넣어요. 솔직히 이건 작가님이 독자들을 배려 안했다라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ㅅㅈㅎ 님들도 수가 공의 뒤...에 손만 갖다대도 끔찍해 하시잖아요? 저한테는 그렇게 느껴집니다. 굉장히 불쾌했어요. 일단 취향에 관한건 여기까지 하도록하고.. 스토리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이 소설은 엄연히 판타지, 추리, 사건이라고 말씀드렸어요. 근데 판타지의 필수요소는 변화무쌍한 스토리전개와 독특한 사건해결방식입니다. 근데 이 소설은 납작하고 평탄하게 진행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주인공이 타인과 다른 능력을 가지는것이죠. 수야 뭐 능력있고 강하니까 그렇다 치는데.. 공은 진짜 뭐가 없습니다. 걸레인거 말고는 특징이랄게 없어요. 적어도 저주가 잘걸리는 체질이라든지 공의 친동생처럼 예지력이 있다든지, 머리가 좋다든지 뭐라도 있어야하는데 다정하고 정상인인것 말고는 정말 하나도 없습니다. 판타지에선 세계관이 독특한 케이스가 있고, 융합을 잘한 케이스가 있어요. 대표적으로 전자는 밀ㄹ인ㅎ학ㅇ폭ㄹ가, 후자는 데ㅂ못ㅎ면ㅈ는ㅂ걸ㄹ 이 있죠. 근데 이 작품은 전자라기엔 요소가 죄다 어디서 본것들(신을 모시는 집안, 고독 등등)이고 후자라기엔 판타지자체의 요소가 너무나 적습니다. 그나마 나오는 판타지 요소가 죄다 근친과 같이 성적인거랑 연관되어 있으니 내가 약간 점잖은 뽕빨물을 보나 싶습니다. 수위만 낮지 전체적인 구성은 뽕빨물에서 자주쓰이는 도식이긴 합니다.. 또한 사건물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하죠? 사건을 진행한게 하나도 없는데 과거편이 시작됐다는점과 사건의 마무리가 늘 공수의 사랑싸움으로 흐지부지 끝나는것... 전 이게 사건물로써 제대로 됐다고 생각이 들지않아요. 적어도 스토리가 좀 더 진행되고 과거편에 들어갔어야 됐다고 봅니다. 추리물은 떡밥을 최소한으로 뿌리고 독자들에게 정보를 통제하며 그럴듯한 요소를 주어서 사람을 홀리게 만드는게 기본입니다(멕거핀기법). 근데.... 떡밥이 너무 흐지부지 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떡밥을 뿌리면 주로 의문만 남는 떡밥과 거짓된 떡밥이 나뉘잖아요? 근데 그걸 계속 힘있게 나아가야 되는데 에피소드가 계속 끊기니 이 효과가 극대화 하지 못합니다. 이도저도 아닌 떡밥을 풀고 과거편을 길게 푼다는것 자체가 좀 미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완결까지 안봤기에 더더욱 이 소설이 떡밥을 잘 활용했는지 안했는지 몰라요. 그러니 이 부분은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로맨스부분과 캐릭터 부분을 따지면 로맨스는 유독 캐릭터를 향한 호감도에 의해 개연성이 생기기도 하는 독특한 장르죠. 그렇기때문에 매력있는 캐릭터로 스토리에 개연성을 부여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전 공수 둘다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매력적인 캐릭터란 입체적이거나 평면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개성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허당끼있는 캐릭터가 평지를 걷다가 넘어지는것, 오만한 캐릭터가 턱끝을 들고 다니는것, 우아한 캐릭터가 새끼손가락을 들고 차를 마시는것... 등등 우리에겐 어색한 것을 캐릭터의 개성이 이를 채워줍니다. 공은 몰라도 수는 전형적인 매력 원툴 캐릭터 입니다. 그렇다보니 공은 호불호가 적게 갈리는 반면 수같은 캐릭터는 애정을 못붙이면 세상 꼴불견이죠. 저에게 그랬습니다. 수는 독선적인데다 오만하고 죄의식, 사회성 그런것들이 일절없은 캐릭터입니다. 아무리 캐릭터성이래지만 사람말을 아예 안듣는 수준으로 심각해요. 특히나 공과 서브공에게 심각합니다. 자기 재떨이쯤으로 생각해요. 때리고싶을때 때리고, 키스하고 싶을때 키스하는... 그럼에도 수는 자기합리화를 정말 많이 합니다. 자기연민도 심각하구요. 수는 공이랑 연애하는 도중에 동생과 키스하든 말든 난 마네킹에게 한건데 왜 화내냐라는 스탠스예요. 오히려 공에게 사소한걸로 화낸다는 식. 그런데 또 공은 바람피면 안된다 그러고.. 자기는 신처럼 떠받드는 사촌들을 그냥 냅두면서 공이 친구들과 오래있으면 질투를 하고 화도 냅니다. 솔직히.. 이게 이해가세요? 아무리 캐릭터성이라지만 대놓고 바람피고 때리고 발로차고 욕하고.. 심지어 수는 현재기준 거의 30이고 과거편에선 고등학생입니다. 나잇값도 못하고 이기적인데다 폭력적이고 사회성은 없고 도덕성도 결여된 그런 사람이에요. 진짜 비호감입니다. 아마 수가 공보다는 집안을 더 우선시하는 성격때문이라 그런것같습니다. 그런데도 수는 계속 공과 연애는 하고 싶어합니다. 되게 욕망의 항아리같아요. 공의 사정과 감정을 아예 고려하지 않아요. 공이 이렇게까지 불쌍한 소설은 정말 난생 처음입니다.. 이렇게 판타지, 사건물, 추리물로써의 장점도 없고 로맨스로써도 큰 매력이 없었습니다. 동양판타지라기엔 '고독'말고는 뭐 나오는게 없죠? 감정물이라기엔 감정선이 또 이해가 전혀 안갑니다. 수는 이해 못하는 말종이라지만 공은 수에게 약간의 미련이 남아있다는 설정이 최종적으로 어이가 없게 만들었어요. 그래도 작가님이 생각이 있으시겠지... 있으시겠지...하고 열심히 생각해봤으나 후회수 키워드가 없다는 점이나 공의 서사를 수의 서사로 탈바꿈시키는 스토리전개, 다소 난해하며 이유를 모르겠는 스토리구성 등을 고려해봤을땐 이 웹툰을 더 이상 보진 않을것 같습니다.. 잘쓰신건지 애매해요.. 비엘로써는 근친만 아니면 잘 쓴것 같은데 판타지로써는 아쉬운게 많습니다. +) 그림체가 사람구별이 잘 안간다고 하는데.. 공감합니다. 또한 공이 다른 여자와 수와 연애하던 도중에 키스한적이 있다고 나오는데 작중에 공의 기억이 통채로 잘려나갔다는 식의 묘사가 나오는것을 보아 오해인것 같습니다. 근데 예민하시면 안보시길 추천합니다.

    pii***
    2025.08.23
  • 조오오오오오온ㄴ나 재밋어요 걍… 거윤희 ㅈㄴ 사랑함 내가 애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기여어 애기거양이 내 아픈손가락 ㅋㅋ 해피엔딩 주세요 ㅠㅠㅍ퓨ㅠㅠㅍㅍㅍㅍ 우리 서진이 걸레 아입니다 누구보다 순애예요 표면상 윤히가 서진이를 더 사랑하고 잇는 것 같아 보이지만 서진이가 윤희를 찐사랑하는 겁니다.. 근데 유리윤희가 너무 마시씀

    a01***
    2025.08.21
  • 아니 이걸 왜 이제 알았지… 아묻따 구매로 보는 중… 썸머님 최고… 둘 다 걸레인 게 참 맘에 들어요 ₊·*◟(⌯ˇ- ˇ⌯)◜‧*・⋆͛♡⋆͛

    lee***
    2025.08.18
  • 믿고보는 썸머님. 작가님을 알게돼서 너무 좋아요 용비도 전권 책으로 샀지요

    soo***
    2025.08.1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uy***
    2025.08.17
  • 인생수를 만났어요 그냥 독보적

    min***
    2025.08.16
  • 나 왜 이거 이제 보냐.. 너무 재밌잖아~ 쟤네 뭔 사연이야 궁금해~~

    abo***
    2025.08.16
  • 그냥 봐야됨.. 진짜루

    ohi***
    2025.08.14
  • 스토리가 너무 맛나요 믿고 보는 썸머님 작품

    kim***
    2025.08.1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BL 웹툰 베스트더보기

  • 양일우와 나 (박노덕)
  • 4주 애인 (마로론)
  • 악인담 (사과씨, 당밀)
  • 토요일의 주인님 (DO.D, 섬온화)
  • 너드 프로젝트(Nerd Project) (그져)
  • 망종(亡種) (HKMI, 계자)
  • 내 집에서 나가! (얼)
  • 파트타임 파트너 (일요일, 체리만쥬)
  • 노 모럴(No Moral) (SHAMPOO, 테하누)
  • 모호함의 언저리 (이지)
  • 봉촌각시 (손개피)
  • 엔네아드 (ENNEAD) [완전판] (모히또)
  • 팔재 (가배마리)
  • 석류를 삼킨 뱀 (감자전, 은렌)
  • 피자배달부와 골드팰리스 (어피)
  • 시절인연 (썸머)
  • 캔디 윰윰 (오노루, 아르카나)
  • 춘풍난만 (장갈모, 푸픈)
  • 꿀 발린 S급 가이드 (Dalpi, sua)
  • 스파클링 베이비 (제크)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