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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은 해야지 상세페이지
  • 로맨스 웹소설현대물

졸업은 해야지

  • 관심 11,248
  • 씨씨 저자
블랙엔 출판
총 193화
혜택
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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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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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화보기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2352
UCI
G720:N+A083-20251222002.0000
소장하기
  • 총 0화 0원

  • 졸업은 해야지 193화 (완결)
    • 등록일 2026.09.15
    • 글자수 약 5.7천 자
    • 100원

  • 졸업은 해야지 192화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원

  • 졸업은 해야지 191화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원

  • 졸업은 해야지 190화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2.8천 자
    • 100원

  • 졸업은 해야지 189화
    • 등록일 2026.09.11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원

  • 졸업은 해야지 188화
    • 등록일 2026.09.10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원

  • 졸업은 해야지 187화
    • 등록일 2026.09.08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원

  • 졸업은 해야지 186화
    • 등록일 2026.09.07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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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맞선, 법조계, 경찰/형사/수사관, 선결혼후연애, 소유욕, 계략남, 집착남, 냉정남, 다정남, 무심남, 능력남, 재벌녀, 무심녀, 도도녀, 상처녀, 순진녀, 추리/미스터리/스릴러
*남자주인공: 계무결(30). 한국을 움직인다는 소문이 무성한 법조계 집안의 삼남, 경찰 경위. 전 부인을 죽이고도 기소조차 되지 않았다는 불미스러운 뒷말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닌다. 사람을 죽여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친절한 성격은 분명 아니다.
*여자주인공: 장시은(23). 서로가 조건 맞아 결혼하는, 일종의 비즈니스에 결혼이라는 이름을 붙였을 뿐인데 거기에 사랑이 왜 필요한지 이해하지 못하는 무미건조한 아가씨. 스스로는 영악하고 차가운 성격이라고 생각하지만, 온실 속 화초일 뿐이라 누군가가 보기에는 너무 순진해서 위험하다.
*이럴 때 보세요: 한 편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분란을 몰고 다닐 얼굴이잖아, 너.”
졸업은 해야지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가정 폭력 관련 소재 및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및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졸업은 해야죠.
누가 말했더라? 저였는지 서은성이었는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는다. 발언자가 누구건 간에 탐탁잖아하는 양가 부모님들 앞에서 장시은은 생각했다.
그래, 졸업은 해야지.
죽을 둥 살 둥 한 건 아니라도 남들 하는 만큼은 애쓰고 고생해 들어간 대학이었다. 유급할 생각도, 재주도 없으니 졸업해도 기껏해야 스물넷, 만으로 스물셋이었다.
그 정도 자유는 누려도 될 거라고 생각했다. 대단한 일탈을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공부에 대한 꿈을 펼쳐 박사가 되겠다는 것도 아니었다.
그냥 들어간 대학, 졸업 정도는 하고 싶다는 거였다.
“저희 파혼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따로 있어요.”
서은성의 한마디에 6년 간 노력해 왔던 결혼이 깨졌다.
“차라리 잘 됐다. 고작 진광 따위의 졸부 집안에 너 주기 아까웠어.”
진광 따위라니. 진광의 돈을 그렇게 받아놓고 고작 졸부 집안이라고 헐뜯은 장명환의 눈이 어둡게 빛났다.
“내 주임 검사 새끼가 젊은데 집안이 아주 좋아.”
장명환의 선거법 위반을 수사하고 있는 주임 검사라면 아마….
“계 검사? 유부남이지 않나요?”
“그 새끼 말고. 그 새끼한테 동생이 있어. 경찰 쪽에.”
“동생? 설마, 계무결이요?”
시은도 아는 이름이었다.
“그 사람… 전 부인을 패 죽였다는 그 경찰 아니에요?”
그래, 계무결은 보통 그렇게 알려진 인물이었다.
부인을 때려죽인 경찰 간부.
혼인신고를 하기 전이었다니 따지자면 부인이 아니고 애인이겠지만, 여하튼.
“지금… 저보고 그 사람과 결혼하라고요?”

일러스트: 진사

작가

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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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2,64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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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이다..로맨스는 10000.솔직히 이번 소설은 일적인 얘기가 많아서 조금 아쉬웠는데 남여주 둘이 붙으면 너무 재밌음.. 필력이 여전히 좋으신 듯. 캐릭터도 너무 잘 짜셨어요. 다음 소설은 좀 더 사건보다는 로맨스 비중이 높은 소설이길 바래요 시은이 행복해진 모습 더 보고파요 둘이 사건에서 벗어난 평범한 일상물 좀 주세요ㅜㅋㅋㅋ

    gml***
    2026.10.04
  • 표지랑 작가님보고 완결될때까지 기다렸어요 이벤트는 덤! 재밌어요

    145***
    2026.09.28
  • 계무열은 매력적인데 로맨스40% 범죄 이야기60% 중반까지는 잘 읽었으나 중반이후 사건이야기 나올때는 흐린눈으로 보게됨

    yjr***
    2026.09.28
  • 아 재밋어요 근데 사건 내용이 너무 많아요

    soa***
    2026.09.27
  • 하...씨... 계무결 보고싶다

    cha***
    2026.09.24
  • 와 길고긴 연재 히나도 안읽고 존버했어요 완결된뒤 읽는데 4일이나 걸렸네요 무결이랑 시은이 너무 매력적이에요 순한듯 맹힌듯한 시은이 너무 귀엽고 능ㄱ구렁이 같은 계무결도 너무 좋아요 외전으로 무결이 추책맞은 짓 하는거 더 보고 싶네요 길지만 알찬내용 거의 200회에 가깝지만 소설속 이야기 전개기간이 200 일이 안될것같음 ㅎㅎ 존버한 나를 칭찬힌다 ㅎㅎ

    kur***
    2026.09.2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an***
    2026.09.22
  • 남주 자기야 라고 할때마다 왜케 좋지... 여주가 남주에게 조금 더 적극적인 모습 보고싶었는게 그부분이 조금 아쉬웠어요

    in3***
    2026.09.2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no***
    2026.09.20
  • 전개가 너무 느려서 끝까지 보기 힘들었음

    mis***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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