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예언의 봄 상세페이지
미리보기
  • 로판 e북서양풍 로판

예언의 봄

  • 관심 15
  • 단술 저자
리플린 출판
총 3권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9.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3-20260901067.M001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예언의 봄 3권
    예언의 봄 3권
    • 등록일 2026.09.18
    • 글자수 약 8.1만 자
    • 3,000원

  • 예언의 봄 2권
    예언의 봄 2권
    • 등록일 2026.09.18
    • 글자수 약 7.6만 자
    • 3,000원

  • 예언의 봄 1권
    예언의 봄 1권
    • 등록일 2026.09.18
    • 글자수 약 7.9만 자
    • 3,000원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예언의 봄

작품 정보

300년 전, 용의 도래와 함께 봄이 사라진 북부의 대국 스카디아.

예언자라는 정체를 숨긴 채 조용히 살아가던 세라핀은 어느 날, 의문의 괴물 사냥꾼 ‘토렌’덕분에 목숨을 구한다.

그대로 헤어지려던 순간, 그녀에게 한 가지 예언이 들려온다.

‘이 남자를 따라가지 않으면 죽는다.’

살기 위해 무작정 그를 따라나선 세라핀.
하지만 토렌의 진짜 정체는 300년 전 예언자들을 멸족시킨 볼카 가문의 후계자, 카이바르 공작이었다.

예언을 피해 살아온 여자와 예언을 믿지 않는 남자.
서로 만나서는 안 되었던 두 사람의 운명이 얽히기 시작한다.

작가 프로필

단술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5.0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시골에 살던 평범한 주인공 세라핀이 위기 상황에서 자기도 모르게 신비한 능력을 깨달으면서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돼요. 왕을 피해서 도망쳐야 하는데 이때 남주가 반역까지 감수하면서 세라핀을 구해주거든요. 추격자를 피해 도망치는 과정에서 서로의 상처를 알게 되고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헤스페리나에 관련된 스토리를 예상하지 못해서 더 흥미롭고 재밌었어요. 주인공들 뿐만 아니라 악역의 서사도 탄탄해서 몰입이 잘 되더라고요. 주인공인 여주와 조력자인 남주의 조합도 마음에 들었고 엔딩도 시원한 편이라 좋았어요. 꾸금이 아니라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뒤로 갈수록 스케일도 커지고 숨겨진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해서 재밌게 읽었어요.

    jan***
    2026.09.25
  • 예언능력을 지니고있는 따수운 햇살여주 세라핀과 예언자를 멸족시킨 가문, 능력남주의 고군분투기 더불어 용의 발현스토리까지 로판에 걸맞은 작품입니다 + 아쉬운게 있다면 꾸금이 아니라는 것.....ㅋㅋㅋㅋㅋ 로맨스부분에서 너무 순수하다는 것....? ㅎㅎㅎㅎㅎㅎ

    knh***
    2026.09.19
  • 아직 1권 읽고있는 중인데 세라핀이 귀엽네요ㅎㅎ활기찬 햇살 여주와 북부대공 느낌...?

    kan***
    2026.09.1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서양풍 로판 베스트더보기

서양풍 로판 베스트
  1. 흑막 선배님, 왜 집착하세요?
  2. 일어나지 않은 것들에 관하여
  3. 남편에게 혼인 무효를 요구했더니
  4. <사랑하는 나의 억압자> 세트
  5. 오월의 정원에서
  6. <너랑 하느니 차라리> 세트
  7. <악령> 세트
  8. 망한 짝사랑의 폐해
  9. <파이탄의 마녀> 세트
  10. 개 같은 나의 대공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