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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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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608428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해, 재회물, 첫사랑, 라이벌/앙숙, 사내연애, 원나잇, 능력남, 능글남, 다정남, 직진남, 절륜남, 순정남, 동정남, 평범녀, 상처녀, 까칠녀, 순정녀, 동정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남자주인공: 권해강 - 세계 정상을 찍고 더 이상 오를 곳이 없어 미련 없이 은퇴해 버린 수영 국가대표 출신. 외국 선수들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거대한 체구와 수려한 외모 덕분에 늘 우러러보는 시선만 받아왔다. 재단을 물려받기 위해 형식적인 절차상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게 된 그는 유독 저를 못마땅해하는 홍차은을 골려 먹는 재미로 학교에 다닌다.
*여자주인공: 홍차은 - 성실함, 자존심, 오기와 독기로 똘똘 뭉쳐 엘리트 코스를 밟은 흙수저 출신. 열아홉에 겪었던 수모 때문에 아무도 모르게 열등감을 품고 있다. 그 수모를 겪게 한 주범인 권해강에게는 더더욱.
*이럴 때 보세요: 가볍고 밝은 분위기의 사랑이야기에 흠뻑 젖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너한테 다 져 줄게. 아니, 그냥 질게. 내가 밑에서 다 받쳐 줄게. 원한다면 언제든 나를 밟고 올라갈 수 있게.”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해, 재회물, 첫사랑, 라이벌/앙숙, 사내연애, 원나잇, 능력남, 능글남, 다정남, 직진남, 절륜남, 순정남, 동정남, 평범녀, 상처녀, 까칠녀, 순정녀, 동정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남자주인공: 권해강 - 세계 정상을 찍고 더 이상 오를 곳이 없어 미련 없이 은퇴해 버린 수영 국가대표 출신. 외국 선수들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거대한 체구와 수려한 외모 덕분에 늘 우러러보는 시선만 받아왔다. 재단을 물려받기 위해 형식적인 절차상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게 된 그는 유독 저를 못마땅해하는 홍차은을 골려 먹는 재미로 학교에 다닌다.
*여자주인공: 홍차은 - 성실함, 자존심, 오기와 독기로 똘똘 뭉쳐 엘리트 코스를 밟은 흙수저 출신. 열아홉에 겪었던 수모 때문에 아무도 모르게 열등감을 품고 있다. 그 수모를 겪게 한 주범인 권해강에게는 더더욱.
*이럴 때 보세요: 가볍고 밝은 분위기의 사랑이야기에 흠뻑 젖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너한테 다 져 줄게. 아니, 그냥 질게. 내가 밑에서 다 받쳐 줄게. 원한다면 언제든 나를 밟고 올라갈 수 있게.”
바디 포지션(Body Position)(15세 개정판)
작품 소개
꿀꿀이 감자탕집 외동딸 홍차은.
수영 국가대표 선수이자 세운 사학 재단 이사장 아들인 권해강.
두 사람의 공통점이라고는 같은 학교 같은 반이라는 게 전부였다.
우연히 해강에게 비밀을 들킨 이후,
질기고도 지독한 악연이 시작됐다.
‘재수 없어.’
8년 후, 모교 수학 정교사와 체육 기간제 교사로 재회한 차은과 해강.
“괜찮아요. 마음만 받을게요.”
“마음은 드린 적이 없는데. 그걸 받네.”
권해강은 하나도 변한 게 없었다.
‘아. 진짜 여전히 재수 없어.’
차은은 그와 다시는 엮이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너 내 취향 아니라고 다섯 시간 동안 말했어.”
“알아. 귀에서 피나는 줄 알았으니까 이제 그만 말해.”
눈앞에 펼쳐진 장관에 저도 모르게 입이 헤벌어졌다. 권해강은 차은의 아랫입술을 느릿하게 빨더니 씩 웃었다.
“왜. 이런 몸은 또 네 취향이냐?”
활짝 벌어진 다리 사이로 권해강의 얼굴이 보였다. 당황한 나머지 사지를 허우적대는데, 허벅지를 틀어쥐고 있는 그의 매끈한 입술이 위로 휘었다.
“정신이 들어? 이제야 괜히 덤볐다 싶어? 네가 뭘 물었는지 지금부터 잘 봐.”
일러스트: 송우
수영 국가대표 선수이자 세운 사학 재단 이사장 아들인 권해강.
두 사람의 공통점이라고는 같은 학교 같은 반이라는 게 전부였다.
우연히 해강에게 비밀을 들킨 이후,
질기고도 지독한 악연이 시작됐다.
‘재수 없어.’
8년 후, 모교 수학 정교사와 체육 기간제 교사로 재회한 차은과 해강.
“괜찮아요. 마음만 받을게요.”
“마음은 드린 적이 없는데. 그걸 받네.”
권해강은 하나도 변한 게 없었다.
‘아. 진짜 여전히 재수 없어.’
차은은 그와 다시는 엮이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너 내 취향 아니라고 다섯 시간 동안 말했어.”
“알아. 귀에서 피나는 줄 알았으니까 이제 그만 말해.”
눈앞에 펼쳐진 장관에 저도 모르게 입이 헤벌어졌다. 권해강은 차은의 아랫입술을 느릿하게 빨더니 씩 웃었다.
“왜. 이런 몸은 또 네 취향이냐?”
활짝 벌어진 다리 사이로 권해강의 얼굴이 보였다. 당황한 나머지 사지를 허우적대는데, 허벅지를 틀어쥐고 있는 그의 매끈한 입술이 위로 휘었다.
“정신이 들어? 이제야 괜히 덤볐다 싶어? 네가 뭘 물었는지 지금부터 잘 봐.”
일러스트: 송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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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2023.08.06학교 다닐때가 생각나네요~~^^ 외전도 재미있어요 ~~
gus***2023.08.05오 ㅏ 우 해강이..진자진자 내스탈 ㅜ 야주도 완전 시으ㅓㄴ시우ㅜㄴ하게 줗습니디..굿 !!!
ml7***2023.08.02악연이 운명같은 인연이 되어버렸네요
ghk***2023.05.06둘의 티키타카 재미있어요
hwo***2023.05.06둘다 매력있고 재미있어요
hhh***2023.05.06딱 정석 로코 너무 재밌어요ㅋㅋ
bom***2023.05.06달달한 남주 너무 좋네요
h47***2023.05.06스토리가 흥미진진하고 남주캐릭이 취향이라 재밌게 읽었어요
lid***2023.05.06전개가 재밌고 캐릭터들이 매력있어서 케미가 보기 좋아요
lll***202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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