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서
끝판왕이라는 별명이 있다. 뭐든 어설프고 불안하지만, 결국 해낸다. 현실보다 책 속 인물이 더 좋다. 글쓰기도 좋다. 글을 쓰면서 알게 됐다. 내 생각이 얼마나 오합지졸 이었는지를. 글을 잘 쓴다는 건, 생각을 단단하게 세워, 누군가에게 정확히 닿게 한다는 뜻이다. 문장으로 방향을 잡고, 생각에 날을 세우려는 사람이다. 어설퍼도 계속 쓴다. 언젠가, 나만의 뾰족한 메시지로 누군가의 마음에 선명한 흔적을 남길 수 있기를. 그게 내가 꿈꾸는 ‘작가’라는 이름이다. 전자책 『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1』(공저)가 있다.
김수인
글을 읽고 쓰며 나 자신을 깨닫고 세상을 배워가고 있다. 회사생활을 꾸준히 한 것 외에는 꾸준함이 부족한 사람이다. 글쓰기를 꾸준히 하기 위해 십나오 5분 글쓰기 챌린지에 참여했다. 그 결과 이렇게 전자책이라는 결실을 얻어 성취감도 덤으로 얻었다. 앞으로도 읽고 쓰는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 저서로는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공저), 전자책 『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1』(공저)가 있다.
김수린
책 읽다 글도 쓰고 싶어 진 호기심쟁이 글집사, 간서치. 내적 성장과 배움을 즐기며, 나이 40에 월급쟁이를 벗어나 여러 도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를 위한 시간, BEST』(공저), 전자책 『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1』(공저)가 있다. www.twinkle.today
김한조
‘조금 더 나은 나’를 궁금해하며 살아간다. 익숙한 길보다 새로운 가능성에 마음이 끌리고, 그렇게 선택한 도전 속에서 실패와 성공을 오가며 가치를 몸으로 익혀왔다. 완벽한 계획보다 일단 해보며 길을 찾아가는 편이고, 글쓰기도 그렇게 시작했다. 글과 함께 나를 돌아보고, 새로운 나를 만나며 세상과 다시 연결되고 있다. 저서로는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공저), 전자책 『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1』(공저)가 있다.
서진아
책과 글로 삶을 정리하는 사람. 누군가에게는 가벼운 글 한 줄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방향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쓴다. 저서로는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 (공저), 전자책 『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1』(공저)가 있다.
온유경
문장수집가이자 읽고 쓰는 사람, '주경야독'의 삶이지만 글이 주는 기쁨으로 삶의 의미를 찾아가며 글이 세상을 나가는 통로가 되고 있음에 감사하는 삶이다. 글을 통해 나를 알아가고 다른 사람들의 아픔과 슬픔을 안아주는 마음챙김이로 살고 싶다. 저서로는 전자책 『어쩜좋아! 고사성어』, 『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1』(공저)가 있다. @onyukyung
이복선
책을 사랑하며, 노모를 모시고 암 투병 중이다. 사람마다 다른 삶이듯, 책도 각각의 이야기를 품고 있다고 믿는다. 오래도록 사랑받는 글처럼, 독자의 마음에 위로로 닿는 글을 쓰고 싶다. 『직업, 소명이 되다』(공저), 『나를 위한 시간, BEST』(공저),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공저), 전자책 전자책 『엄마의 하루를 곁에 둘께』, 『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1』(공저)가 있다. https://brunch.co.kr/@bsworld
이윤경
국내 대기업 고객연구소에서 미래 기술과 고객의 삶을 연구하고 있다. 사람 중심의 기술과 삶의 방향을 고민해 온 기획자로, 기술보다는 사람을, 정답보다는 질문을 더 오래 들여다보려고 노력한다. AI 시대에도 ‘나’라는 존재를 잃지 않기 위해 매일 책을 읽고 하루의 감정과 질문을 기록하며 살아가고 있다. 저서로는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공저), 전자책 『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1』(공저)가 있다. 스레드 @iam_betteryoon
이윤정
하루 10분 3,000일 독서와 글쓰기로 삶을 쓰고, 공유하고, 즐긴다. [파이어북 라이팅] 책쓰기 코치, 북 컨설턴트, 작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평단지기 독서법』, 『습관은 시스템이다』, 『10년 먼저 시작하는 여유만만 은퇴생활』, 전자책 『월급쟁이, 작가가 되다』, 『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1』(공저)등이 있다. [북위키] 리더들과 독서를, [여유당] 작가들과 글쓰기를 하며 지낸다. @wybook https://litt.ly/ywritingcoach
최민욱
22년째 착실한 회사 생활 중. 휴대폰 개발자와 마케팅/영업 담당자를 거친 후, 기업에서 14년째 HRD 업무를 진행중이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많아, 각종 진단검사와 뇌과학을 통해 사람을 고찰하는 것을 즐긴다. ‘나 다운 나를 찾아, 하면 할수록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비전센터를 꿈꾸고 있다.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 공저에 참여했다.
황정아
언젠가 글을 쓰는 것을 업으로 삼으리라는 20대의 결심과는 달리 지금은 일상에 치여 드라이하게 살았습니다. 최근에서야 제 삶의 궁극적인 지향점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에 아주 오래전 꿈을 다시 떠올렸습니다. 그 시절 꿈꾸었던 나를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 의미있게 살아가기 위해 꾸준히 읽고 쓰기위해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