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임상병리사를 위한 AI 입문 상세페이지

임상병리사를 위한 AI 입문

An Introduction to AI for Clinical Laboratory Scientists

  • 관심 0
작가와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8,000원
판매가
18,000원
출간 정보
  • 2026.05.13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71 쪽
  • 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3804426
UCI
-
임상병리사를 위한 AI 입문

작품 정보

본 도서는 AI로 인한 사회,의료적 변화의 중심에 서있는 임상병리사와 학생들에게 AI 리터러시(literacy)를 심어주기 위해 집필되었습니다. "AI란 무엇인가?"에서부터 "AI가 임상병리사의 핵심 검사업무(혈액학, 임상화학, 미생물학, 분자유전학, 병리학 등)를 어떻게 돕는가?", 그리고 "의료기관에서 AI는 어떻게 활용되는가?"의 흐름으로 구성하여, 미래의 검사실에서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준비된 임상병리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작가 소개

열다섯 해를 현장에서 몸으로 익히고, 서른 해가 넘도록 강단에서 학생들과 마주했다. 임상병리사라는 직업이 지닌 정체성과 사회적·의료적 소명을 끊임없이 되물었고, 스스로의 일에 자부심을 가진 직업인을 길러내는 일에 최선을 다하였지만 마음 한구석엔 안타까움과 미안함이 떠나질 않는다.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을 지켜보던 날, 무언가 거대한 것이 밀려온다는 예감이 들었다. 그때부터 인공지능을 이해하기 위한 공부를 시작했고, AI가 진단검사의 판도를 근본부터 바꿀 것임을 예견하고 남이 하지 않는 일을 시작하였다. 다만, 내 배움과 이해의 속도보다 언제나 한 발 앞서 달아나는 AI 앞에서 가끔은 낭패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내가 나은 구석이 있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지지 않으려는 오기 하나로 오늘도 책상 앞에 앉아 있다.
대학 강단에서 물러난 지금은, 체외진단기술의 역사를 탐구하는 일에 마음을 쏟고 있다. 과거의 선현들이 남긴 지혜와 흔적을 더듬으며, 여전히 배움의 끝을 놓지 못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다.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