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10.30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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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111 쪽
- 3.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2215304
UCI
-
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8
작품 정보
책을 쓰고 싶은데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나요? “우리는 쓰는 사이”는 작가의 꿈, 글이 만든 변화, 글감과 창작을 다룬 공저 에세이입니다. 30가지 질문과 여러 작가의 답을 읽으며 오늘 쓸 수 있는 자신의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내 이름으로 책을 내고 싶다.’ 바람은 분명한데, 쓸 만한 이야기는 보이지 않나요? 평범하다고 여긴 경험을 다시 살펴볼 수 있도록 이 책은 짧고 구체적인 질문을 건넵니다.
‘십나오 여유당 글쓰기’ 시리즈 8권인 “우리는 쓰는 사이”에는 책을 꿈꾸는 작가들의 생각과 일상이 담겨 있습니다. ‘작가의 꿈’, ‘글이 만든 변화’, ‘글감과 창작’이라는 세 주제, 30가지 질문을 따라가며 쓰고 싶은 이유와 오늘의 글감을 함께 돌아봅니다.
시즌 3의 ‘문장의 발견 → 함께 쓰는 관계 → 삶의 기록’ 가운데 두 번째 책입니다. 7권에서 쓰기 시작하는 마음을 살폈다면, 8권에서는 글쓰기가 바꾼 시선으로 일상의 이야기를 찾습니다. 뒤따르는 9권은 그 이야기를 나누고 삶의 기록으로 이어가는 질문을 담습니다. 각 권은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독자는 자신이 쓰고 싶은 주제를 적고, 글을 쓰며 달라진 마음을 살피고, 메모와 첫 문장에 관한 여러 경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작가들의 답은 따라야 할 정답이 아니라 내 이야기를 꺼낼 실마리입니다. 질문 하나를 골라 5분간 자신의 답을 적어보세요. 첫 책을 생각하기 전에, 오늘 쓸 한 편이 무엇인지부터 찾아갈 수 있습니다.
‘내 이름으로 책을 내고 싶다.’ 바람은 분명한데, 쓸 만한 이야기는 보이지 않나요? 평범하다고 여긴 경험을 다시 살펴볼 수 있도록 이 책은 짧고 구체적인 질문을 건넵니다.
‘십나오 여유당 글쓰기’ 시리즈 8권인 “우리는 쓰는 사이”에는 책을 꿈꾸는 작가들의 생각과 일상이 담겨 있습니다. ‘작가의 꿈’, ‘글이 만든 변화’, ‘글감과 창작’이라는 세 주제, 30가지 질문을 따라가며 쓰고 싶은 이유와 오늘의 글감을 함께 돌아봅니다.
시즌 3의 ‘문장의 발견 → 함께 쓰는 관계 → 삶의 기록’ 가운데 두 번째 책입니다. 7권에서 쓰기 시작하는 마음을 살폈다면, 8권에서는 글쓰기가 바꾼 시선으로 일상의 이야기를 찾습니다. 뒤따르는 9권은 그 이야기를 나누고 삶의 기록으로 이어가는 질문을 담습니다. 각 권은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독자는 자신이 쓰고 싶은 주제를 적고, 글을 쓰며 달라진 마음을 살피고, 메모와 첫 문장에 관한 여러 경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작가들의 답은 따라야 할 정답이 아니라 내 이야기를 꺼낼 실마리입니다. 질문 하나를 골라 5분간 자신의 답을 적어보세요. 첫 책을 생각하기 전에, 오늘 쓸 한 편이 무엇인지부터 찾아갈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김경서·김경환·김수인·김인경·김한조·박혜경·이복선·이윤정·최민욱은 ‘십나오 여유당 글쓰기’에 참여한 공동저자다. 같은 질문 앞에서 각자의 일상과 경험을 글로 나누며, 쓰는 마음과 삶의 변화를 기록한다. 이윤정은 파이어북 책쓰기 코치로, 자신의 경험을 글로 표현하고 독자와 나누는 일을 돕는다.
김경서
연휴면 여행 대신 책을 고른다. 길동무를 정하듯 설렌다. 중년에 이르러 내 인생 운전대를 온전히 쥐었다. 영어독서 프로그램 ‘리딩터치’와 프랜차이즈 ‘라하잉글리시’를 통해 책의 가치를 전하는 일도 내 여정이다. 이제야 나답게 살아가는 길 위에 서 있다. 공저 “인사이동”
김경환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 하루를 관찰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 무엇보다, 단단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김수인
살면서 가장 꾸준히 오래하고 있는 것이 회사 출퇴근이다. 평범한 회사형 인간인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나다움에 대한 고민을 안고 살다가 글을 읽고 쓰며 진정한 나를 알아가고 있다. 글을 읽고 쓰면서 숨기고 눌러왔던 나를 드러내고, 그 과정에서 한 뼘 더 성장한 나를 본다. 공저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 “인사이동”
김인경
직장인으로 데이터 수집, 정제, 저장하고 계획 수립하고 실행한다. 회사 밖에서는 매일 글을 쓴다. 신체와 정신 건강의 균형, 나다운 삶을 추구한다. ‘늦었을 때가 제일 빠를 때다.’라며 속도보다는 방향을 본다. 어릴 때 꿈이었던 작가 인생을 시작했다. 공저 “인사이동”
김한조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예전과는 다른 나를 만난다. 그저 스쳐 지나가던 하루를 적다 보니 마음이 한결 차분해졌다. 글쓰기는 이제 습관이 되었고, 생각을 정리하는 나만의 시간이 되었다. 여전히 망설이며 쓰지만, 그 시간 덕분에 오늘을 조금 더 잘 살아가고 있다. 공저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 “인사(人思)이동”, “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1,2,3”
박혜경
2032년 경제적 자유와 은퇴를 꿈꾸며 독서, 글쓰기, 투자 등등 이것저것 다 시도해보는 직장인이다. 글쓰기가 여전히 어렵지만 좋은 작가님들 틈에서 1%씩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성장쟁이다. 공저“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5,6”
이복선
서점에서 일을 했다. 삼중음성 유방암 진단을 받는다. 현재노모를 모시며 암투병중이다. 짧은 독서와 글쓰기를 병행한다. 기록은 또 다른 인생의 길잡이가 된다. 오래 사랑받는 글처럼 누군가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행복한 일상을 글로 담는다. 주어진 인연과 삶에 감사하며 살고 있다. 공저 “직업, 소명이 되다”, “나를 위한 시간, BEST”,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 “인사이동”
이윤정
파이어북 책쓰기 연구소 대표. 10년째 하루 10분 평단지기 독서를 실천하며, 평단지기 독서클럽을 통해 일상의 경험을 글로 기록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는 파이어북 책쓰기 코치. 저서 “평단지기 독서법”, “10년 먼저 시작하는 여유만만 은퇴생활”, “습관은 시스템이다”, 공저 “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1·2·3·4·5·6” 외.
최민욱
23년차 직장인. 항상 활달한 성격에 앞에 나서는 걸 즐기는 사람. 글쓰기와 함께 나에 대한 성찰을 시작하며, 알고 있던 나와 알아가는 내가 다름을 깨달아가는 중이다. 일상을 통해 알게된 나다움을 글에 남긴다.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에 관심이 많다. 공저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 “인사이동”
김경서
연휴면 여행 대신 책을 고른다. 길동무를 정하듯 설렌다. 중년에 이르러 내 인생 운전대를 온전히 쥐었다. 영어독서 프로그램 ‘리딩터치’와 프랜차이즈 ‘라하잉글리시’를 통해 책의 가치를 전하는 일도 내 여정이다. 이제야 나답게 살아가는 길 위에 서 있다. 공저 “인사이동”
김경환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 하루를 관찰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 무엇보다, 단단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김수인
살면서 가장 꾸준히 오래하고 있는 것이 회사 출퇴근이다. 평범한 회사형 인간인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나다움에 대한 고민을 안고 살다가 글을 읽고 쓰며 진정한 나를 알아가고 있다. 글을 읽고 쓰면서 숨기고 눌러왔던 나를 드러내고, 그 과정에서 한 뼘 더 성장한 나를 본다. 공저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 “인사이동”
김인경
직장인으로 데이터 수집, 정제, 저장하고 계획 수립하고 실행한다. 회사 밖에서는 매일 글을 쓴다. 신체와 정신 건강의 균형, 나다운 삶을 추구한다. ‘늦었을 때가 제일 빠를 때다.’라며 속도보다는 방향을 본다. 어릴 때 꿈이었던 작가 인생을 시작했다. 공저 “인사이동”
김한조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예전과는 다른 나를 만난다. 그저 스쳐 지나가던 하루를 적다 보니 마음이 한결 차분해졌다. 글쓰기는 이제 습관이 되었고, 생각을 정리하는 나만의 시간이 되었다. 여전히 망설이며 쓰지만, 그 시간 덕분에 오늘을 조금 더 잘 살아가고 있다. 공저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 “인사(人思)이동”, “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1,2,3”
박혜경
2032년 경제적 자유와 은퇴를 꿈꾸며 독서, 글쓰기, 투자 등등 이것저것 다 시도해보는 직장인이다. 글쓰기가 여전히 어렵지만 좋은 작가님들 틈에서 1%씩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성장쟁이다. 공저“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5,6”
이복선
서점에서 일을 했다. 삼중음성 유방암 진단을 받는다. 현재노모를 모시며 암투병중이다. 짧은 독서와 글쓰기를 병행한다. 기록은 또 다른 인생의 길잡이가 된다. 오래 사랑받는 글처럼 누군가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행복한 일상을 글로 담는다. 주어진 인연과 삶에 감사하며 살고 있다. 공저 “직업, 소명이 되다”, “나를 위한 시간, BEST”,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 “인사이동”
이윤정
파이어북 책쓰기 연구소 대표. 10년째 하루 10분 평단지기 독서를 실천하며, 평단지기 독서클럽을 통해 일상의 경험을 글로 기록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는 파이어북 책쓰기 코치. 저서 “평단지기 독서법”, “10년 먼저 시작하는 여유만만 은퇴생활”, “습관은 시스템이다”, 공저 “십일 나에게 5분 여유당 글쓰기 1·2·3·4·5·6” 외.
최민욱
23년차 직장인. 항상 활달한 성격에 앞에 나서는 걸 즐기는 사람. 글쓰기와 함께 나에 대한 성찰을 시작하며, 알고 있던 나와 알아가는 내가 다름을 깨달아가는 중이다. 일상을 통해 알게된 나다움을 글에 남긴다.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에 관심이 많다. 공저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 “인사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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