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다무
3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추천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6.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미지원
파일 정보
- 평균 34.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160236
UCI
-
알파, 오메가, 알파 [완전판]
작품 정보
“황연서, 찾느라 고생 좀 했어.”
강남 한복판에서 납치라니!
오메가를 노린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A등급 오메가 연서.
꼼짝없이 팔려갈 처지에 놓인 연서의 눈앞에 나타난 건
“뭐든 하겠다고 했으니 상을 주도록 할까.”
모든 오메가가 선망하는 A등급 알파이자 천상 그룹의 주인이었다.
코가 아릴 정도로 강렬한 오크모스 향기를 가진 알파, 주강운.
“드디어 보네, 황연서.”
제 협조가 필요하다는 주강운을 따라간 곳에서 만난 또 다른 A등급 알파, 이신우.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넘어 찬양하게 하는 외모를 지닌 그는 오로지 연서만을 기다려왔다고 하는데.
“내 사탕, 다른 새끼들이 빨지 못하게 해.”
별안간 천상 그룹의 두 알파와 엮이게 된 연서.
두 알파를 눈앞에 둔 연서에게서 다디단 향기가 흘러나오자 주강운은 눈을 가늘게 떴고 이신우는 활짝 웃었다.
***
“아쉽겠네? 내가 없었으면 지금쯤 주강운이랑 좋은 시간 보냈을 텐데.”
“주강운 씨는 단지 널 자극하려고 그런 거야. 진짜 나랑 히트를 보내려는 게 아니라.”
신우는 연서의 다리에 얼굴을 묻고 숨을 들이마셨다. 주강운의 기운이 거의 가신 덕에 심하게 불쾌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히트 때 황연서를 안겠다는 주강운의 선언은 지금까지도 남아 계속해서 가슴을 할퀴었다.
“의도야 어쨌든, 너는 주강운이랑 하고 싶은 거잖아.”
“그러면 안 돼?”
솔직한 답에 신우가 입술을 비틀어 웃었다. 표정을 보니 주강운과 할 수 있다는 게 그저 달가운 모양이었다. 하긴 여태 주강운에게 빠지지 않은 오메가를 본 적이 없었다.
보란 듯이 온몸으로 다디단 향기를 흘리는 연서를 보며 신우가 눈을 위험스레 빛냈다. 그 입에 걸린 미소가 사나웠다.
“너 진짜 사람 부추길 줄 아네.”
강남 한복판에서 납치라니!
오메가를 노린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A등급 오메가 연서.
꼼짝없이 팔려갈 처지에 놓인 연서의 눈앞에 나타난 건
“뭐든 하겠다고 했으니 상을 주도록 할까.”
모든 오메가가 선망하는 A등급 알파이자 천상 그룹의 주인이었다.
코가 아릴 정도로 강렬한 오크모스 향기를 가진 알파, 주강운.
“드디어 보네, 황연서.”
제 협조가 필요하다는 주강운을 따라간 곳에서 만난 또 다른 A등급 알파, 이신우.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넘어 찬양하게 하는 외모를 지닌 그는 오로지 연서만을 기다려왔다고 하는데.
“내 사탕, 다른 새끼들이 빨지 못하게 해.”
별안간 천상 그룹의 두 알파와 엮이게 된 연서.
두 알파를 눈앞에 둔 연서에게서 다디단 향기가 흘러나오자 주강운은 눈을 가늘게 떴고 이신우는 활짝 웃었다.
***
“아쉽겠네? 내가 없었으면 지금쯤 주강운이랑 좋은 시간 보냈을 텐데.”
“주강운 씨는 단지 널 자극하려고 그런 거야. 진짜 나랑 히트를 보내려는 게 아니라.”
신우는 연서의 다리에 얼굴을 묻고 숨을 들이마셨다. 주강운의 기운이 거의 가신 덕에 심하게 불쾌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히트 때 황연서를 안겠다는 주강운의 선언은 지금까지도 남아 계속해서 가슴을 할퀴었다.
“의도야 어쨌든, 너는 주강운이랑 하고 싶은 거잖아.”
“그러면 안 돼?”
솔직한 답에 신우가 입술을 비틀어 웃었다. 표정을 보니 주강운과 할 수 있다는 게 그저 달가운 모양이었다. 하긴 여태 주강운에게 빠지지 않은 오메가를 본 적이 없었다.
보란 듯이 온몸으로 다디단 향기를 흘리는 연서를 보며 신우가 눈을 위험스레 빛냈다. 그 입에 걸린 미소가 사나웠다.
“너 진짜 사람 부추길 줄 아네.”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8
구매자 별점
1,945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알파 오메가 처음 읽어보네요. 재밌었어요~ 아직 이해가 안가는 단어들이지만 읽다보면 느낌상으로 알 수 있기도 ㅎ
dew***2026.02.1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kry***2026.01.05
캐릭터가 매력있고 재밌습니다
wjd***2025.11.19재밌게 잘 봤습니다.
rev***2025.11.19세계관과 캐릭터 굿
eks***2025.11.17서로 서로 행복하자
coo***2025.11.17설탕 덩어리 오메가를 물고 빠는 두 남자의 향연
nic***2025.11.17내 눈만 너무 높은가... 작화 좋은 타 작품들을 너무 많이 봤나 봅니다. 중국산인 줄 알았네요.
lee***2025.11.16역시 난 신우파였어~진실한 사랑이 이긴다
vio***2025.11.15재밌어요. 완결돼서 좋네요
may***2025.11.1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