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11.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975946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분량 안내
<덧칠>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6화
2권: 26화 ~ 56화
3권: 56화 ~ 89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6화
2권: 26화 ~ 56화
3권: 56화 ~ 89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외국인/혼혈, 전문직, 복수, 운명적사랑, 직진남, 재벌남, 집착남, 존댓말남, 능력녀, 다정녀, 외유내강, 추리/미스터리/스릴러
*남자주인공: 로건 밀러 - 늘 선택받지 못했던 남자. 세계 4대 글로벌 미디어 그룹 중 하나인 타임컴퍼니의 공동회장. 비밀이 많은 다나의 고객.
*여자주인공: 정다나 - 늘 선택하지 못했던 여자. 경매업계에서 최근 가장 주목받는 소더비스의 옥셔니어. 사라진 명화를 찾고 싶은 그녀.
*이럴 때 보세요: 특이한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냥 부끄러워서, 나만… 나만 이렇게 되어 버렸잖아요.”
다나의 말에 남자가 서늘한 이목구비가 무색할 정도로 화사한 눈웃음을 그려 냈다.
“그럼 같이 부끄러워져야겠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외국인/혼혈, 전문직, 복수, 운명적사랑, 직진남, 재벌남, 집착남, 존댓말남, 능력녀, 다정녀, 외유내강, 추리/미스터리/스릴러
*남자주인공: 로건 밀러 - 늘 선택받지 못했던 남자. 세계 4대 글로벌 미디어 그룹 중 하나인 타임컴퍼니의 공동회장. 비밀이 많은 다나의 고객.
*여자주인공: 정다나 - 늘 선택하지 못했던 여자. 경매업계에서 최근 가장 주목받는 소더비스의 옥셔니어. 사라진 명화를 찾고 싶은 그녀.
*이럴 때 보세요: 특이한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냥 부끄러워서, 나만… 나만 이렇게 되어 버렸잖아요.”
다나의 말에 남자가 서늘한 이목구비가 무색할 정도로 화사한 눈웃음을 그려 냈다.
“그럼 같이 부끄러워져야겠네.”
덧칠
작품 정보
예술품 경매업계에서 차세대 스타 옥셔니어로 주목받는 다나.
<첫 번째 겨울>을 1억 5000만원에 낙찰하면서 큰 화제를 불러 모은 다나는 순조로운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다나. 긴급 상황이에요.”
“무슨 일이에요, 에밀리? 영상 체크는 오늘까지만 하면 된다고 하지 않았어요?”
“‘첫 번째 겨울’이 낙찰자에게 전달되던 중 도난당한 것 같아요.”
1억 5천만 달러짜리 그림의 도난 소식을 듣기 전까지는.
이 소식을 전하기 위해 다나는 직접 <첫 번째 겨울>을 낙찰 받은 고객을 만나러 간다.
다나가 진행하는 경매에만 참여하는 수수께끼의 고객 ‘GUN’. 그를 만난 그녀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그의 정체를 알고 놀라게 되는데….
“당신은 제 고객이에요. 전 고객과 필요 이상으로 가까워지는 법이 없고요.”
“고객과 필요 이상으로 가까워지지 않는다는 당신의 뜻을 존중합니다. 당신 말대로 ‘고객’과는 굳이 가까워질 필요가 없으니까.”
일러스트: 기메
<첫 번째 겨울>을 1억 5000만원에 낙찰하면서 큰 화제를 불러 모은 다나는 순조로운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다나. 긴급 상황이에요.”
“무슨 일이에요, 에밀리? 영상 체크는 오늘까지만 하면 된다고 하지 않았어요?”
“‘첫 번째 겨울’이 낙찰자에게 전달되던 중 도난당한 것 같아요.”
1억 5천만 달러짜리 그림의 도난 소식을 듣기 전까지는.
이 소식을 전하기 위해 다나는 직접 <첫 번째 겨울>을 낙찰 받은 고객을 만나러 간다.
다나가 진행하는 경매에만 참여하는 수수께끼의 고객 ‘GUN’. 그를 만난 그녀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그의 정체를 알고 놀라게 되는데….
“당신은 제 고객이에요. 전 고객과 필요 이상으로 가까워지는 법이 없고요.”
“고객과 필요 이상으로 가까워지지 않는다는 당신의 뜻을 존중합니다. 당신 말대로 ‘고객’과는 굳이 가까워질 필요가 없으니까.”
일러스트: 기메
작가
교묘희가 아니라 교묘히.
myogyo@daum.net
myogyo@daum.net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5
구매자 별점
19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로맨스와 추리의 조합 좋았습니다
mis***2026.09.08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사건 해결이 흥미진진했어요
ghf***2026.02.12미술 소재 재밌어요 끝이 좀 허무한듯 했지만 시원하니 좋네요 ㅋ
joo***2025.11.01아 한 네번쯤 읽다말다 읽으려고 노력했는데 진짜 취향에 안 맞는지 2권 중반에서 스탑합니다. 문체나 글솜씨가 나쁘진 않은데 스토리가 더 궁금하지 않아요. (사건 중심이라 구매했는데.... 딱 그부분만 재밌게 읽고 또 그 뒤로 여주 혼자 주절주절 하니까 재미가 떨어졌어요) 여주 시점으로 진행이 되는데 남주랑 캐미도 별론거 같고 여주 혼잣말? 생각?이 계속 서술 되는데 그게 묘하게 불호라서 스탑해요.
bea***2025.09.06남주가 강압적이지 않고 여주가 자신의 곁에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헌신적이어서 좋았아요. 힌트는 이곳저곳 꽤 많이 뿌려져있았지만 그걸 하나로 종합하지 못하면 눈치 못 챌 반전도 이 소설의 매력이에요.
spa***2025.07.18연재로 읽었지만 이벤트하니 소장용으로 구매
cho***2025.03.25소재는 멋졌는데 도무지 뭐라는 건지...
jin***2025.03.04여주 성격 맘에 들고 남주 달달 읽는 읽는 내내 설레었어요
rem***2025.02.27자 이제부터 외전 집필을 하시죠
jun***2025.02.19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psh***2025.01.0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