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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황태자와 하룻밤을 보내면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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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황태자와 하룻밤을 보내면

소장단권판매가10%900 ~ 2,250
전권정가6,000
판매가10%5,400

혜택 기간: 06.12.(수)~07.09.(화)

알파 황태자와 하룻밤을 보내면 표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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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 황태자와 하룻밤을 보내면 (외전)
    알파 황태자와 하룻밤을 보내면 (외전)
    • 등록일 2024.05.13.
    • 글자수 약 2만 자
    • 900(10%)1,000

  • 알파 황태자와 하룻밤을 보내면 2권 (완결)
    알파 황태자와 하룻밤을 보내면 2권 (완결)
    • 등록일 2024.03.03.
    • 글자수 약 5.5만 자
    • 2,250(10%)2,500

  • 알파 황태자와 하룻밤을 보내면 1권
    알파 황태자와 하룻밤을 보내면 1권
    • 등록일 2024.03.07.
    • 글자수 약 6만 자
    • 2,250(1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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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 오메가버스, 속도위반, 원나잇, 고수위
* 키워드 :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절륜녀, 동정녀
* 남자 주인공 : 킬리안 에스카스. 모종의 이유로 몇 년간 대외 활동을 거의 끊어 버리고, 성안에 은둔하고 있는 황태자.
* 여자 주인공 : 이디나 브라이드. 쓰레기 같은 약혼자에게 파혼당한 뒤 내심 기뻐하고 있는 공작가의 영애. 황실에서 주최한 머스커레이드 쇼에서 킬리안와 첫 춤을 춘다.
* 이럴 때 보세요 : 순정계략남이 여주를 길들이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제 넌 ‘내 오메가’이니까 말이야.”


알파 황태자와 하룻밤을 보내면작품 소개

<알파 황태자와 하룻밤을 보내면>

* 키워드 : 서양풍, 속도위반, 오메가버스, 왕족/귀족, 첫사랑,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계략남, 직진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절륜녀, 동정녀, 고수위

〈우린 파혼하는 게 좋겠어, 이디나.〉

오랜 약혼자의 파혼 선언.
어차피 행복한 결혼에 대한 일말의 기대조차 없었던 이디나는 그 소식이 반갑기만 했다.
다만 염려되는 점은 바로 그날, 황실 주최의 연회가 열린다는 것뿐.
사람들이 입방아에 오르내릴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랜만에 열린 연회가 머스커레이드 쇼로 진행이 되면서,
누가 누군지 알아볼 수 없는 상황.

그러는 와중 황제가 선언한다.

“황태자는 오늘 첫 춤을 춘 이에게 아주 특별한 증표를 건넬 것이고, 그 여인이 바로 우리 황실의 사람이 될 것이오.”

하지만 사전에 정해진 사람이 있으리라고 생각한 이디나는 옆에 앉은 알파와 첫 춤을 춘다.
그러다 갑작스러운 히트사이클을 맞이해 예의 알파와 열렬한 밤까지 보내게 되는데……?!

그리고 다음 날.

“그럼 어젯밤의 황태자 전하의 첫 춤 상대가 저였고, 저는 정말로…….”
“황태자비가 되실 겁니다.”

이디나는 졸지에 황손까지 임신한 황태자비 후보가 되어 있었다.

*

알파는 그 광경을 내려다보면서 숨을 한 번 삼켰다.
그녀는 하얀 스타킹을 당겨 신기 위해서 안쪽에 가터벨트를 하고 있었다.
가면 아래에서 알파의 눈이 흐릿해졌다. 그가 이디나의 가터벨트를 손가락으로 살짝 튕기며 말했다.

“얌전한 드레스 아래로 이렇게 음란한 모습을 숨기고 있었군요.”

“이건, 요즘 숙녀들이라면 누구나…….”

요즘 레이디들 사이에서 흰 스타킹이 유행이었다. 탄력성이 없어서 드레스 안쪽에 가터벨트를 했다.
야한 의미는 결코 아니었다.
하지만 알파에게는 그녀의 항변이 들리지 않는 듯했다. 그가 스타킹의 끝을 물고 있는 카터 벨트의 버클을 툭, 하고 풀었다.
이디나는 자신의 허리를 당기던 힘이 살며시 느슨해지는 것을 느꼈다.
그러는 사이 그의 커다란 손이 이디나의 허벅지를 붙잡았다.
살이 적당히 붙은 이디나의 허벅지가 그의 손아귀 아래에서 보기 좋게 뭉개졌고, 다리가 올라갔다.

“아…….”

이디나의 다리가 민망한 자세로 벌어졌다. 풍성한 드레스의 옷자락 속에서 자신의 하체가 어떻게 보일지 상상하니 이디나의 얼굴이 금세 붉어졌다.
알파는 그 광경을 보면서 생긋 웃었다. 그는 이미 엄청난 양의 페로몬을 흘리고 있었지만, 겉으로는 태연을 가장했다.
필사의 인내심을 새기는 것처럼, 앞으로의 더 큰 쾌락을 기다리는 듯이.
그가 물었다.

“나에게, 전부 다 허락해 주시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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