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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에게 사육당하는 황제 상세페이지

공작에게 사육당하는 황제

  • 관심 57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원
전권
정가
2,000원
판매가
2,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818418
UCI
-
소장하기
  • 0 0원

  • 공작에게 사육당하는 황제 2권 (완결)
    공작에게 사육당하는 황제 2권 (완결)
    • 등록일 2025.10.09
    • 글자수 약 1.9만 자
    • 1,000

  • 공작에게 사육당하는 황제 1권
    공작에게 사육당하는 황제 1권
    • 등록일 2025.10.15
    • 글자수 약 1.8만 자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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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에게 사육당하는 황제

작품 소개

#BDSM #멜돔 #바닐라녀 #도그플 #중년남 #순진녀 #황제녀

“제 말을 따르겠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폐하. 드레스를 벗으세요.”

‘충견은 주인을 잡아먹는다’라는 로판 소설의 폐위당해 사형당하는 황제로 빙의한 레아. 그녀는 살기 위해 정적이었던 발터 공작을 대놓고 지지하기 시작하고, 그것에 이상함을 느낀 발터 공작이 그녀를 찾아온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레아는 공작에게 말하는 걸 뭐든 따르겠다고 덥석 얘기해 버리는데…?

*

“폐하, 저와 거래를 하나 하시죠. 저는 폐하가 원하시는 대로 충신으로 있고, 폐하께서는 제 말을 따르시는 걸로. 어떻습니까?”

순간 레아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어쩌다 이런 상황이 된 건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건 기회다.’

아무리 생각해도 사형보다 더 나빠질 상황은 없었다.

“조… 좋아요. 그 거래 할게요.”

의연하게 받아들일 작정이었지만, 앞으로의 상황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어 저도 모르게 목소리가 떨렸다.
얼굴을 붉게 물들이고서는 애써 당당한 척하는 황제의 모습에 발터 공작은 다리 사이가 불편해지는 걸 느꼈다.

“그럼, 알몸으로 무릎 꿇으세요.”

그렇게 말한 발터 공작은 자신의 앞에 있던 테이블을 옆으로 밀었다. 그리고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냈다.
성기는 크기도 크기였지만, 핏줄로 인해 흉악하게 보였다. 레아는 망설이다가 소파에 앉아 있는 발터 공작 아래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리고 필사적으로 성기와 마주하지 않게 시선을 허공에 두었다. 그런 레아를 공작은 귀엽다는 듯이 바라보았다.

“폐하, 자지를 빨아 보신 적은 있으십니까?”

갑작스러운 저속한 말에 레아는 잠시 굳었다가 곧 떨리는 목소리로 답했다.

“…없어요.”

“그렇다면 제 자지가 폐하가 물게 될 첫 자지겠군요. 영광입니다.”

그런 뒤 발터 공작은 손으로 레아의 턱을 잡고 본인의 자지를 거칠게 밀어 넣었다.

작가 프로필

지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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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작에게 사육당하는 황제 (지우신)

리뷰

4.3

구매자 별점
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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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w 브라보 ㅎㅎ 내가 멀본거니 와

    slo***
    2026.02.17
  • 어우 아저씨....

    bur***
    2026.02.1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re***
    2025.11.19
  • 와 진짜 미쳤음ㅋㅋㅋㅋ 황제 여주에 중년 공작 남주 조합이라길래 일단 봤는데, 설정도 취향저격인데 분위기랑 대사까지 찰떡임… 여주는 바닐라인데 멜돔 남주한테 점점 길들여지는 과정이 ㄹㅇ 미친 텐션임. 씬도 고수위인데 막 노골적이기만 한 게 아니라 관계성에 설득력이 있어서 더 몰입됨. 특히 남주가 말투는 존댓말인데 개야한 거 진짜 쎄해지는 매력 있음ㅠㅠ 이거 보고 심장이 아파졌음…

    yur***
    2025.11.10
  • 도그플 오지콤 두 개가 함께하는 작품은 귀하네요.

    sbs***
    2025.11.10
  • 뭐지?? 피폐 혐관인데 지루해. . .

    cwo***
    2025.11.0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id***
    2025.10.30
  • 1권에 박수를 보냅니다

    lun***
    2025.10.30
  • 가볍게 볼 수 있는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mys***
    2025.10.17
  • 제목과 분량을 보고 딱 예상할 수 있는 맛. 아늑한 게 끌릴 때 가볍게 보기 좋아요 ㅎㅎ

    lot***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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