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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버려도 되는 줄 알았다 상세페이지

그땐 버려도 되는 줄 알았다

  • 관심 307
위브랩 출판
총 71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2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2-20260116088.0001
  • 0 0원

  • 그땐 버려도 되는 줄 알았다 71화
    • 등록일 2026.01.27
    • 글자수 약 3천 자
    • 대여 불가
  • 그땐 버려도 되는 줄 알았다 70화
    • 등록일 2026.01.26
    • 글자수 약 3.2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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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6.01.26
    • 글자수 약 3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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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6.01.26
    • 글자수 약 3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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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6.01.26
    • 글자수 약 3천 자
    • 대여 불가
  • 그땐 버려도 되는 줄 알았다 65화
    • 등록일 2026.01.26
    • 글자수 약 3천 자
    • 대여 불가
  • 그땐 버려도 되는 줄 알았다 64화
    • 등록일 2026.01.26
    • 글자수 약 3천 자
    • 대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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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버려도 되는 줄 알았다

작품 소개

* 키워드 : 서양풍, 첫사랑, 신분차이, 뇌섹남, 재벌남, 계략남, 절륜남, 나쁜남자, 후회남, 까칠남, 무심남, 오만남, 다정녀, 짝사랑녀, 상처녀, 순정녀, 왕족/귀족, 복수, 더티토크, 고수위

* 본 도서는 가스라이팅, 자보드립 등 민감한 소재를 다루고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유한 평민과 공주, 그들의 결혼에 축복은 없었다.

*

부유한 상업가 집안이지만 평민인 카일런.
결혼을 결사 반대하는 어머니와
굴욕적인 계약을 강요하는 왕실의 방해에도
아델린은 첫사랑인 그와의 결혼을 선택했다.

카일런도 그 모든 불합리를 받아들였기에
그 역시 자신을 사랑하는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저, 카, 카일런. ……혹시 술 마셨어요? 내가 이, 이상한 거예요?”
“괜찮아. 그리고 명색이 첫날밤인데, 우리 할 건 해야 하잖아요.”

드디어 맞이한 설레는 신혼의 첫날,
거친 카일런의 모습에 아델린은 당황하며
심상치 않은 밤을 보내게 된다.

그는 대체 왜 이런 태도로 나오는 걸까?

“내가 두고두고 받아 낼 게 아주 많아.”

다정한지 무심한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남편,
과연 그와의 결혼 생활은 순탄히 흘러갈까?

작가 프로필

김달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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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52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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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마 여주 집안때문에 그러는건 아니겠죠? 조금이라도 정삼참작할만한 서사가 있어야해요 아니면 걍 베드엔딩갑시다

    skg***
    2026.01.27
  • 아직도 답답해요 전개가 느려요

    sky***
    2026.01.27
  • 남주 후회할 날이 기다려집니다

    pm8***
    2026.01.27
  • 흥미롭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네요.

    bri***
    2026.01.27
  • 누구도 축복하지 않는 혼인이라는 말이 실감이 되는 두 사람의 결혼이네요. 결혼식부터 유혈 사태로 시작되는 점이 불길하네요. 신분 하나 내세워서 남주를 무시하지만 결국 돈 때문에 여주를 팔아치우는 여주 집안의 가식이 역겨워요. 엄청난 모욕을 당한 남주가 여주에게 화풀이하는 전개로 가지 않길 바랄 정도예요. 여주가 고생한 것에 비해 순진해서 걱정이 되네요.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재미있어요.

    las***
    2026.01.27
  • 예상이 가는 줄거리라서 흥미가 떨어져요

    dec***
    2026.01.27
  • 흥미롭고 재밌어서 술술 읽었어요

    aff***
    2026.01.27
  • 여주와 남주의 캐릭터가 스토리와 잘 어울리고 재밌어요

    the***
    2026.01.27
  •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jiy***
    2026.01.27
  • 얼마나 후회할지 궁금

    tnw***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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