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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10.2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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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8.4만 자
- 1.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60-20261013115.M002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작품 키워드 : #인외 #용 #파충류 #기억상실 여주 #고립 #감금
*남자주인공 : 미하스(나이 불명)
나이 불명, 종족 불명. 긴 은발을 가진 미남자. 겨울 숲에서 조난되어 여주인공에게 구조된다. 아름답지만 겨울잠을 자며 몸에 거대한 뿔과 비늘이 있는 이종족. 실제의 정체는 남쪽 대륙을 몇백 년간 다스려온 초월자로, 자신의 어린 반려를 찾아왔다.
*여자주인공 : 앤 블리스(20세)
기억이 없다. 자신을 북쪽 마을의 노예로 인지하며 마을의 핍박을 받아왔다. 금발에 가는 체구를 가진 미인이나, 마을 사람들의 구박에 자신이 추녀라고 생각해왔다. 오랜 핍박 탓에 주눅이 들어 있다. 진짜 정체는 납치되어 기억을 잃은 남쪽 대륙의 공녀. 남쪽을 지배하는 초월자의 반려였다.
*이럴 때 보세요 : 파충류 남주인공이 보고 싶을 때, 비인간적인 남주와 여주인공의 사랑이 쌓이는 것을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미, 미하스. 너, 너무 커요.”
“그런 건 날 유혹하기 전부터 생각했어야지, 앤.”
*작품 키워드 : #인외 #용 #파충류 #기억상실 여주 #고립 #감금
*남자주인공 : 미하스(나이 불명)
나이 불명, 종족 불명. 긴 은발을 가진 미남자. 겨울 숲에서 조난되어 여주인공에게 구조된다. 아름답지만 겨울잠을 자며 몸에 거대한 뿔과 비늘이 있는 이종족. 실제의 정체는 남쪽 대륙을 몇백 년간 다스려온 초월자로, 자신의 어린 반려를 찾아왔다.
*여자주인공 : 앤 블리스(20세)
기억이 없다. 자신을 북쪽 마을의 노예로 인지하며 마을의 핍박을 받아왔다. 금발에 가는 체구를 가진 미인이나, 마을 사람들의 구박에 자신이 추녀라고 생각해왔다. 오랜 핍박 탓에 주눅이 들어 있다. 진짜 정체는 납치되어 기억을 잃은 남쪽 대륙의 공녀. 남쪽을 지배하는 초월자의 반려였다.
*이럴 때 보세요 : 파충류 남주인공이 보고 싶을 때, 비인간적인 남주와 여주인공의 사랑이 쌓이는 것을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미, 미하스. 너, 너무 커요.”
“그런 건 날 유혹하기 전부터 생각했어야지, 앤.”
인외의 손님에게 제물로 바쳐지다
작품 소개
앤을 경악시킨 건 그뿐만이 아니었다. 가장 놀라운 건 그의 하반신이었다.
오두막에서도 그는 아래를 노출하지 않아 보지 못했다. 보통의 남자들은 성기의 모양과 색, 굵기가 다르다 해도 보통은 한 개였다.
미하스의 것은 이상하게도 뿌연 막 같은 주머니 안에 든 형상이었다. 그 크기가 너무 컸다.
“앤. 이게 이상해 보여?”
미하스가 웃으며 자신의 성기를 가리켰다.
뿌연 주머니 같은 막을 밀어내고 두 개의 성기가 가지처럼 갈라져 나왔다.
“헉.”
앤은 놀라 신음했다.
“내가 이래서 그대에게 보여주길 꺼렸지.”
그 하나가 앤의 팔뚝만 해 보일 정도로 큰데, 두 개나 됐다. 앤은 경악했지만 미하스는 제 성기들을 자랑스럽게 내보였다.
“앤. 내 이름은 미하스야.”
어느새 황금색으로 변한 동공이 세로로 길게 갈라졌다. 인간이 가질 수 없는 찬란한 빛깔이었다.
“나는 남쪽에서 온 이물이지. 그리고 너는.”
앤의 생각은 이어지지 못했다. 그가 그녀의 몸 위로 올라왔다.
“그대는 나를 위해 준비된 먹이지.”
미하스는 그녀의 남은 새틴 드레스를 갈가리 찢어내고 그녀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앤의 아래가 젖긴 했지만 그의 것들은 너무 컸고, 하나도 아닌 둘이었다. 삽입을 했다가는 그녀가 죽을 것 같았다.
오두막에서도 그는 아래를 노출하지 않아 보지 못했다. 보통의 남자들은 성기의 모양과 색, 굵기가 다르다 해도 보통은 한 개였다.
미하스의 것은 이상하게도 뿌연 막 같은 주머니 안에 든 형상이었다. 그 크기가 너무 컸다.
“앤. 이게 이상해 보여?”
미하스가 웃으며 자신의 성기를 가리켰다.
뿌연 주머니 같은 막을 밀어내고 두 개의 성기가 가지처럼 갈라져 나왔다.
“헉.”
앤은 놀라 신음했다.
“내가 이래서 그대에게 보여주길 꺼렸지.”
그 하나가 앤의 팔뚝만 해 보일 정도로 큰데, 두 개나 됐다. 앤은 경악했지만 미하스는 제 성기들을 자랑스럽게 내보였다.
“앤. 내 이름은 미하스야.”
어느새 황금색으로 변한 동공이 세로로 길게 갈라졌다. 인간이 가질 수 없는 찬란한 빛깔이었다.
“나는 남쪽에서 온 이물이지. 그리고 너는.”
앤의 생각은 이어지지 못했다. 그가 그녀의 몸 위로 올라왔다.
“그대는 나를 위해 준비된 먹이지.”
미하스는 그녀의 남은 새틴 드레스를 갈가리 찢어내고 그녀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앤의 아래가 젖긴 했지만 그의 것들은 너무 컸고, 하나도 아닌 둘이었다. 삽입을 했다가는 그녀가 죽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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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2026.10.22미보 보고 일단 구매합니다
agi***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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