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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말고는 읽어줄만한 글이 못됩니다. 한 4,50화 까지는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그 이후로는 문장, 문단, 글의 맥락, 개연성 전부 이상해집니다. 아예 들어갔어야 할 내용이 빠지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독자 입장에서는 그냥 뜬금없는 얘기만 계속 나옵니다. 또 애초에 독자가 알아듣게 설명할 능력도 없으면서 세계관은 쓸데없이 방대해 헷갈리기만 합니다. 글 자체를 알쏭달쏭 하게... 불친절 하게 쓰십니다. 이건 4,50화 이전에도 느꼈습니다. 전체적으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이걸 읽은 시간이 아깝습니다. 누가 좀 더 읽어보면 괜찮다고 하는데 도무지 버틸 수가 없습니다. 하차합니다.
딱 50화 직전까지 괜찮고 그 이후부터 정리가 하나도 안된 미완성 초고, 중요한건 빠지고 곁가지 하나도 못쳐낸 글임 아무리 초반을 잘썼어도 이렇게 끼적거림에 불과한, 개인 포스타입에나 올릴 내용을 출판을 해버려도 되는건가 모르겠네요 출판사가 너무 무책임한거 아닌지.. 다른분들 불호리뷰 봤지만 시놉이 맘에들어서 봤는데 50화까지만 보신다는 전제하에는 재밌는 후회물입니다(후회의 그날은 오지도 않긴했지만) 나머지는 이하동문
유치 돈아까움 40회부터는 30회당 읽음
진짜 초반이 너무 좋고 재밌는 소설이라서 더 짜증나는 소설임… 초반에 포텐 똑같이 끌어갔으면 기립박수를 날렸을텐데 중반 가면 딴 작가가 썼는지 검수 해주는 사람은 없는지 작가는 자기 글을 읽어는 봤는지 궁금해질 정도로 내용이 딴 소설이 됨… 아니 이 좋은 소재랑 필력을 갖고 있는데 굳이? 안 넣어도 되는 내용을 넣어서 독자들 이탈시킨다? 진짜 꾸역꾸역 80까지 읽다가 하차함
52화까지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 53화부터 갑자기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어 개그만화처럼 되어서 하차했습니다~
This story really got my hopes up but as usual it's just another tale of a woman giving up on her well deserved revenge to love the men who hurt her :(
끝까지 내용이 잘 이어졌으면 좋았을텐데요ㅠㅠ
여러분 50화부근에 뜬금 튀는 듯한 내용이 잇지만 10화정도 고비만 넘기면 왕 재밋어요 지금 완전 내가 바라던 장면 ㅜㅜ 리타가 본인의 마음도 동시에 깨댣는 느낌 ㅜㅜ
진짜 필력도 괜찮고 스토리도 재밌고 좋은데 작가님 특유의 중간에 몰입을 깨게 만드는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요... 외전으로 풀어줬어도 괜찮았을 텐데 갑자기 다른 주인공 이야기가 나오면서 흘러가니까 좀 집중이 떨어져요 초반에는 떡밥인가 열심히 읽게 돼도 계속해서 나오면 이게 떡밥인지... 적절한 시기를 놓쳐서 넣은 건지 헷갈리더라고요... 그런 점이 참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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