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5.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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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작품키워드 : #가상시대물 #서양풍 #오해 #첫사랑 #라이벌/앙숙 #소유욕/독점욕/질투 #까칠남 #순정남 #동정남 #후회남 #카리스마남 #능력남 #집착남 #짝사랑남 #오만남 #츤데레남 #상처녀 #철벽녀 #동정녀 #까칠녀 #냉정녀 #도도녀 #털털녀 #로맨틱코미디 #고수위 #단행본
*남자주인공 : 바스테오 몬테빌레
지젤을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져 어떻게든 양아버지에게서 그녀를 지키려 노력했다.
계속 폭언을 한 것도 그녀를 집안에서 내보내고 양아버지에게서 도망치게 하기 위해서였으나, 그 바람에 지젤에게 매우 경멸받게 되었다.
대외적으로는 냉철하고 진중한 원칙 주의자. 단 지젤 한정 어린애. 본모습은 헌신적인 순정파로, 아쉬운 놈이 우물 판다고 집 나간 지젤에게 별 같잖은 이유를 대며 열심히 대시한다.
*여자주인공 : 지젤 앨버트
소문난 미녀로 집이 너무도 가난한 탓에 막대한 지참금에 팔려 왔지만 본성은 그다지 고분고분하지 않다. 오히려 자유분방하고 거침없는 편.
자신에게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바스테오를 경멸했으나 쥘드리크의 죽음 이후 그가 그다지 무섭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봉으로 삼는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바스테오에게 점점 감기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짝사랑하는 여자 앞에서 안절부절못하며 허둥대는 남자의 순정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깨고 나면 지금 하는 짓 죽도록 후회하게 될 거야.”
“왜 더 빨리하지 않았을까 후회하겠지.”
작품 소개
후작의 양아들 바스테오의 멸시와 조롱에 지쳐 간다.
초야를 앞두고 후작이 사망하자 후작가를 나와 자유를 찾은 지젤.
그러나 끝인 줄 알았던 악연은 끈질기게 쫓아와 발목을 붙잡는데.
“위험한 일이라도 있었어?”
“응. 어떤 개자식이 자꾸 찾아오네.”
“……그 개자식이 왜 찾아오는지는 생각해 본 적 없어?”
“이 꼴을 보면 밥맛이 좋다며?”
“…….”
***
“거지 같은 아버지가 온갖 사고 칠 때는 진짜 죽이고 싶었는데. 딱 하나는 다행이야.”
그는 지젤의 입술을 문질러 핏자국을 지우곤 손가락에 묻은 액을 날름 핥아먹었다. 그녀에게서 나오는 모든 건 그의 것이어야 했다.
바스테오는 파들거리는 그녀의 양손을 위로 붙들었다. 잇자국 가득한 가슴이 불규칙적으로 오르내리고.
“듣고 있어?”
제 치아 모양대로 납작해진 유두를 보자 머리에 피가 오른 그가 거칠게 입을 맞추며 허리를 튕겼다.
“당신을 데려온 거라고.”
리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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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네요 순정남주 , 여주 처돌이 잘 봤어요.
gur***2024.10.08로코라 유쾌해서 읽기 좋았어요 남주가 초딩 같고 여주도 귀여워서 나름 티키타카가 괜찮았어요
luk***2024.07.01재미있게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syw***2024.06.271권에서읽덮했음..
dks***2024.06.24재밌는 줄 알았는데 재미없어요.. 남주매력이 없고 여주가 제발로 집나가는 초반부가 제일 재밌었음 ㅠ 1권 사고 덮습니다..
sal***2024.06.23관계도 후루룩 그 뒤로 뭐 대놓고 고백도 안했는데 물흐르듯이 이제 됐군! 하는 남주 ㅈㄴ 열받고 생각 없어 보임. 결국 혼자서 이리저리 휩쓸린 여주가 먼저 울먹이며 "나 너 원래 진짜 안좋아했거든!" 시전... 경악.(진짜 토씨 하나 안틀린 대사임) 결국 먼저 여주가 여지와 감정을 먼저 토해낸 게 재미도 없는데 최악인 포인트였음. 울먹이는 것도 이미 감정 동요 다 보여준거라 진짜 노답이었음. 서로 쌍방삽질도 아니고 원래 남주 혼자 절절매고 좋아했는데? 거기에 남주는 폭언을 일삼았는데? 후회남 반성 그딴 거 1도 안나옴. 여주 앞에서 미안했다 이런 거 1도 없고 사실 난 그동안 널 사랑해서 그랬던거야를 남주 시점으로만 보여줌 ㅎㅋ... 무심녀 키워드 없는 걸 보고 아차했지만 이게 이렇게나 역풍으로 올 줄이야.. 여주는 딱 잘라내지도 못하고 너 이씨 싀익싀익의 표본. 초딩같은 남주한테 페이스 말리는 것도 팍식임... 책 소개에 로코를 못 본 내 잘못이지. (첨에 소갯글 대사보고 찐 혐관인 줄 알았음...) 구구절절 입아프니 리뷰는 여기까지만 쓰겠음.
tnd***2024.06.16글이 안 읽히고 남주여주 매력이 없어요. 초반부 남주 걍 츤데레 아니고 .. 폭언자판기인데, 그러는 이유가 납득이 안 됨.. 첨에 여주 지키기 위해 그랬다는 것까지야 이해, 그런데 지가 바라던대로 여주가 집 나간 후에도 여주 찾아가서 몸에 배였다는 이유로 계속 그럼 ㅋㅋ 뭐지? 심지어 걍 뭐 텐션이나 폭언 후의 구구절절 후회 그런것도 없음.. 폭언하고 항상 남주 시점으로 전개되면서 나름대로 이해시키려고 하는데, 그냥 뭐랄까.. 그냥 폭언하고 데헷 또 그래버렸넹! 하지만 난 그녈 사랑해! 너무너무 사랑해! 이게 끝임. 아.. 생각하니 화나네.. 갑자기 그러다가 태세전환해서 계속 찾아오는데, 원래 이런 쓰레기 남주가 후회하고 계속 찾아오는 소재 없어서 못 먹는데, 너무 지루하고 납득이 안 감. 중간에 계속 남주 시점으로 전개하면서 사실은 여주를 이만큼 사랑해! 너무 사랑해! 사실은 여주한테 미친놈이야! 하면서 로코 분위기를 내는데 정말 .. ㅠㅠ 전혀 유쾌하지 않아요. 한 없이 가볍고 머리가 꽃밭이라 답답하기만 합니다. ..쓰레기 구제 불능은 아닌데 그냥 매력 없는 초딩 남자애 같아요. 로판에서 가장 유죄가 쓰레기보다도 잼민이 같은 거라고 생각함. 여주는 그냥 이해가 안 감.. 사실 남주여주 매력 없는 건 둘째치고, 그냥 전체적으로 지루합니다 글이. 리뷰 읽고 로코 생각했는데 걍 읽으면서 피식도 안 함. 입꼬리 점점 내려감. 원래 글에 구구절절 악평 남기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현재 리뷰 및 평점이 너무 좋은 것 같아 씁니다.(추후 삭제)
sxf***2024.06.10개연성이좀떨어지긴하지만 계략남인남주 약사여주
jin***2024.06.07재미있어요 ㅋㅋ 이런로코 너무좋음 ㅋㅋ
bom***2024.06.06재미있어요 글을 잘 쓰시네요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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