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3.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299388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로맨스 판타지
*작품 키워드 : 판타지물. 서양풍. 차원이동. 영혼체인지/빙의.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더티토크. 존댓말남. 능력남. 후회남. 짝사랑녀. 상처녀. 무심녀. 피폐물.
*남자 주인공 : 제프리 화이트 - 타고나길 아름답고 고귀하게 태어난, 신성제국 란의 최고 신성력을 가진 남자. 김유리가 유리나로 머물 수 있게 도와주는 신의 현신이자 구원자였지만, 누가 알았으랴. 신의 현신이라는 말은 곧 그가 일반적인 인간과는 다르다는 의미인 것을. 그는 고결했으나 오만했고, 눈부셨으나 잔인했다. 그래서 몰랐고, 늦었고, 후회할 수밖에 없었다.
*여자 주인공 : 김유리 / 유리나 - 사채업자에게 쫒기며 매일을 겨우 버티는 기구한 인생에서 도망치고 싶어 꿈으로 연결되던 유리나의 삶을 구걸한 여자. 꿈 속 세계를 박탈당하기 싫어 제프리와 계약하지만, 그 계약의 대가는 가혹했다. 그녀는 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지만, 그녀가 가질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었다. 언젠가부터는 유리나와 김유리의 삶 중 어느 것이 더 엉망인지 재단할 수 없었다.
*이럴 때 보세요 : 이런 것도 사랑이라고 하는구나 싶어서 여운 남는 글을 읽고 싶을 때.
*공감글귀 : ...당신, 나를 한 번이라도 불쌍히 여긴 적 없구나.
*작품 키워드 : 판타지물. 서양풍. 차원이동. 영혼체인지/빙의.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더티토크. 존댓말남. 능력남. 후회남. 짝사랑녀. 상처녀. 무심녀. 피폐물.
*남자 주인공 : 제프리 화이트 - 타고나길 아름답고 고귀하게 태어난, 신성제국 란의 최고 신성력을 가진 남자. 김유리가 유리나로 머물 수 있게 도와주는 신의 현신이자 구원자였지만, 누가 알았으랴. 신의 현신이라는 말은 곧 그가 일반적인 인간과는 다르다는 의미인 것을. 그는 고결했으나 오만했고, 눈부셨으나 잔인했다. 그래서 몰랐고, 늦었고, 후회할 수밖에 없었다.
*여자 주인공 : 김유리 / 유리나 - 사채업자에게 쫒기며 매일을 겨우 버티는 기구한 인생에서 도망치고 싶어 꿈으로 연결되던 유리나의 삶을 구걸한 여자. 꿈 속 세계를 박탈당하기 싫어 제프리와 계약하지만, 그 계약의 대가는 가혹했다. 그녀는 그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지만, 그녀가 가질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었다. 언젠가부터는 유리나와 김유리의 삶 중 어느 것이 더 엉망인지 재단할 수 없었다.
*이럴 때 보세요 : 이런 것도 사랑이라고 하는구나 싶어서 여운 남는 글을 읽고 싶을 때.
*공감글귀 : ...당신, 나를 한 번이라도 불쌍히 여긴 적 없구나.
무저갱의 빙의자
작품 정보
인간 외 종족과 신성력으로 불리는 초능력이 존재하는, 과거 서양의 모습을 한 낯선 세계.
김유리는 꿈속으로만 보던 또 다른 세계 속 유리나가 되었다. 서로의 기억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일반적인 빙의와는 조금 다르지만, 어쨌든 빙의는 빙의.
김유리는 유리나로 더 오래 머물고 싶어 발버둥 치던 중, 신의 재림이라고도 불리는 제프리 공작의 신성력이라면 김유리의 삶으로 돌아가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제프리 역시 유리나의 치유 능력이 병약한 동생 에드워드에게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고, 둘은 일종의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그로부터 2년, 유리나는 필연적으로 그녀의 유일신 제프리 화이트에게 특별한 감정을 품었다.
“……리나.”
“제발 그렇게 좀 부르지 마시고요. 저희 애칭으로 부를 만큼 가까운 사이 아니잖아요.”
“그대는 말을 해도 꼭 그런 식으로 하십니다.”
“아니요. 이렇게 정해주신 건 제가 아니라 공작님이세요. 기억 안 나세요?”
하지만 제프리는 달랐던가. 신성력의 부작용으로 일반적인 사고와 감정이 결여된 그는 조금씩 그녀를 거절 못 할 나락으로 밀어버린다.
“……제리, 나는 진심으로 당신을 연민했어요.”
“…….”
“아마 당신이 조금만 더 다정하게 굴었더라면, 나는 당신을 위해 살았을 거예요.”
관계는 망가진다. 마찬가지로 신성력의 부작용을 그대로 맞게 된 유리나는 내일을 포기하고, 유리나의 삶도 포기하기에 이른다.
“……계약서 도장 아직 안 말랐어. 그대는 내 것이잖아. 응?”
분명 그럴 작정이었다.
김유리는 꿈속으로만 보던 또 다른 세계 속 유리나가 되었다. 서로의 기억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일반적인 빙의와는 조금 다르지만, 어쨌든 빙의는 빙의.
김유리는 유리나로 더 오래 머물고 싶어 발버둥 치던 중, 신의 재림이라고도 불리는 제프리 공작의 신성력이라면 김유리의 삶으로 돌아가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제프리 역시 유리나의 치유 능력이 병약한 동생 에드워드에게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고, 둘은 일종의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그로부터 2년, 유리나는 필연적으로 그녀의 유일신 제프리 화이트에게 특별한 감정을 품었다.
“……리나.”
“제발 그렇게 좀 부르지 마시고요. 저희 애칭으로 부를 만큼 가까운 사이 아니잖아요.”
“그대는 말을 해도 꼭 그런 식으로 하십니다.”
“아니요. 이렇게 정해주신 건 제가 아니라 공작님이세요. 기억 안 나세요?”
하지만 제프리는 달랐던가. 신성력의 부작용으로 일반적인 사고와 감정이 결여된 그는 조금씩 그녀를 거절 못 할 나락으로 밀어버린다.
“……제리, 나는 진심으로 당신을 연민했어요.”
“…….”
“아마 당신이 조금만 더 다정하게 굴었더라면, 나는 당신을 위해 살았을 거예요.”
관계는 망가진다. 마찬가지로 신성력의 부작용을 그대로 맞게 된 유리나는 내일을 포기하고, 유리나의 삶도 포기하기에 이른다.
“……계약서 도장 아직 안 말랐어. 그대는 내 것이잖아. 응?”
분명 그럴 작정이었다.
리뷰
3.4
구매자 별점
1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ㅈㄴ 재밌다.. 키워드 충실하니까 키워드 맘에 들면 ㄱㄱ 외전까지 다 맘에 듦.. 진짜 시간가는 지 모르고 후루룩 다 읽었어요 외전의 외전까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if외전이나 현대에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도 보고싶어요
jak***2025.10.10아니 작가님 이렇게 끝내기 있기없기? 중반까지 초집중해서 봤건만 ... 외전 내놔요ㅠ
dnf***2024.03.09내돈ㅜㅜ 여주가 남주와 어떻게 이런 관계가 된건지 서사가 없고 공감도 안가요 따흐 제목이나 설정은 좋은데 아쉽네여
gkw***2024.03.09외전이 있겠죠? 있다고 해주세요!
kk9***2024.03.04작가님 외전이요!! 외전주세요!! 왜 외전이 없는거죠? 제발 외전 주세요, 네?
zbz***2024.03.0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