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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상세페이지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 관심 2,163
로즈엔 출판
총 10권
공지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1,500 ~ 3,800원
전권
정가
31,900원
판매가
31,9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2.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6043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번외) - 호기로운 성격 유형 검사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번외) - 호기로운 성격 유형 검사
    • 등록일 2025.07.14
    • 글자수 약 1.2만 자
  •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외전)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외전)
    • 등록일 2026.06.21
    • 글자수 약 4.1만 자
    • 1,500

  •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8권 (완결)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8권 (완결)
    • 등록일 2025.02.04
    • 글자수 약 13.3만 자
    • 3,800

  •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7권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7권
    • 등록일 2025.02.04
    • 글자수 약 12.1만 자
    • 3,800

  •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6권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6권
    • 등록일 2025.02.04
    • 글자수 약 12.9만 자
    • 3,800

  •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5권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5권
    • 등록일 2025.02.04
    • 글자수 약 12.4만 자
    • 3,800

  •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4권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4권
    • 등록일 2025.02.04
    • 글자수 약 10.6만 자
    • 3,800

  •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3권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3권
    • 등록일 2025.02.04
    • 글자수 약 12.5만 자
    •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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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41(1)화
2권: 41(2)화 ~ 79화
3권: 80화 ~ 114(1)화
4권: 114(2)화 ~ 143화
5권: 144화 ~ 177(1)화
6권: 177(2)화 ~ 211화
7권: 212화 ~ 247(1)화
8권: 247(2)화 ~ 285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13화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서양풍, 왕족/귀족, 외국인/혼혈, 동거, 조직/암흑가, 오해, 복수, 권선징악, 갑을관계, 신분차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욕, 금단의관계, 애증, 츤데레남, 능력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후회남, 동정남, 냉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계략녀, 유혹녀, 순정녀, 외유내강, 애잔물.
*남자주인공: 오스카 폰 라이힌하르트 – 검은 곱슬머리와 푸른 눈동자를 가진 라이힌하르트 후작 가문의 주인. 노퍽 대륙을 횡단하는 철도와 대륙에서 가장 큰 철강회사도 그의 소유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설령 원수의 손등에 입을 맞추라고 한들, 그것이 도움이 된다면 할 수 있다. 극도의 효율을 따져 움직였기에 다 망해버린 가문을 이만큼 일으킬 수 있었다. 그랬기에 그 어처구니없는 유혹에 넘어가는 스스로가 한심해서 견딜 수가 없었고, 저를 그렇게 만든 여자 또한 용서할 수가 없다.
*여자주인공: 한서아 – 갈색 머리카락과 갈색 눈동자를 가진 혼혈. 기억하는 순간부터 그녀는 늘 이방인이었다. 생김새가 달랐기에 제 출생에 뭔가 문제가 있음을, 모르려야 모를 수가 없었다. 죄의 시작점은 그녀란 존재가 만들어진 순간이었다. 그러니 제 모든 것을 바쳐서라도 속죄하고 싶었다. 할아버지에게도, …보는 것만으로도 어딘가가 울렁이는 그 남자에게도.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공감 글귀:
너는 한순간도 내게 진심이 아니었다. 그래서 네 속죄는, 네 아비의 악행보다 내게 잔인했어.
속죄, 그 잔혹함에 대하여

작품 정보

*이 소설은 가상시대물로, 작품 내 지명 혹은 소품 등의 명칭, 그 쓰임이
실제 역사적 사실과는 다를 수 있으니 열람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느 밤, 오스카는 한때 그토록 찾아 헤맸던 금고의 열쇠를 주웠다.
열쇠를 들고 와 살아있는 열쇠가 되어버린 자는, 무엇 하나 평범한 것이 없는 여자였다.
그 울먹한 눈과 물정 어두운 행동, 이름과 외모까지.
여자는 묘하게 거슬렸다.
그 거슬림을 무엇이라 표현해야 할지, 고민하는 것조차 마뜩잖았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곳으로 잠시 치워두려 했다.

“저는… 각하 곁에 있고 싶어요.”

진심이라기엔 우스웠고, 유혹이라기엔 너무나 형편없었다.
그러니 거기에 몸이 단 그는 병신임이 틀림없었다.
온갖 모욕을 줘도 여자는 끝까지 다가왔다.
굳은살이라고는 없는, 그 작고 보드라운 손바닥 위에서 오스카 폰 라이힌하르트가 놀아났다.

그러니, 나는 너에게 책임을 물어야겠다.
단 한 순간도 진심이 없었던 너에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내겐 이름마저 숨긴 너에게,
난 아주 잔인하게 책임을 물어야겠어.

일러스트: 진사

리뷰

4.7

구매자 별점
1,68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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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진짜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ㅎㅎㅎㅎㅎ기분좋다ㅎㅎㅎㅎ 오서방이야기 부터 너무 웃겼음ㅎㅎㅎ 저는 속죄부터 읽어서, 이제 구원 읽으러 가야겠어요. 오스카 2세가 나오길 너무 기대했는데!!! 아쉬워요!!! 제 최애는 시몬입니다💕

    sas***
    2026.07.26
  • 주변 캐릭터들이 입체적이고 스토리가 정말 너무 체계적이고 탄탄해서 읽으면서도 내내 감탄했어요 ㅠㅠ 처음엔 답답해서 짜증났던 여주가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그렇게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변화할수 있다니ᆢ이것도 작가님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아벨의 성격유형도 너무 궁금한데요 작가님~~~

    hoi***
    2026.07.26
  • 빠른 후기 요약:3권까지 여주가 답답할 수 있음 4권부터 여주성장. 휘몰아침. 재탕의사있음. 밑에 스포가 될 수있는 기록용 후기 . . . . . 스포 뒤로가기. . . . . . . . . 여주 왜 그러냐. 스승한테 배운게 뭐냐는 욕도 있어서. 어느정도 감수했는데, 그분들은 4권 전에 튕겨나간것 같습니다.. 서아가 원치않는 관계에서 태어난데다,할머니,주변시선에 눈치보니라 안채에만 갇혀 살아서인지 소심+순진하고 답답하고,노력은 하는데 주변사람들 보기에는 왜 저러나 싶기도한 친구. (초반에 귀엽고 안쓰럽다가 시장 5번째 갈때 나도 인내심의 한계를 느낌 ..) 4권부터 할아버지와 스승의 가르침대로 행동하기 시작하는데, 악역 남주생모와 대비되면서 본질이었던 외유내강의 모습으로 성장하는게 포인트. 샤를로테는 이기끝판왕 사이코패스성 보신주의 캐인데. 현실에도 있을법해서 읽으면서 와 ㅁㅊx소리 절로 나왔음. 망사에 이입되기 보다 에른스트가 그냥 ㅈㄴ 불쌍하더라 여자보는 눈도 더럽게 없고 악연도 이런악연이 없음...평행세계어디에서는 좋은여자 만났길바라며.. 인간불신자에 아버지처럼 사랑때문에 인생 망치고 싶지않던 오스카가 서아라는 새롭고 따뜻하며 미워할 수없는 존재를 만나 다행이다ㅜ특히 사패 샤를로테와 달리 서아는 좋은사람이라는 점이.. 속죄라는 메시지가 남여주에게만 해당하는게 아니라, 여러 조연캐들에게도 해당되는게 좋았으며, 각자의 선택과 결말속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함. 그러므로 이 소설은 장르소설이면서 문학임. 구원은 왕정국가 희망편, 속죄는 절망편

    mih***
    2026.07.24
  • 외전이 이리 끌리는 건 또처음입니당 너무좋아요~♡ 비녀 톡 건드리는 장면이 눈에 선~~~하네요♡ 추천합니당

    ple***
    2026.07.23
  • 재미 없고.. 유치하고.. 돈이 아까움.. 이게 장르 특성의 유치함이 아니라 그냥 전개 자체가 유치함

    tnd***
    2026.07.23
  • 특외 필요 빨리 제가 좀 직관적이고 단순한걸 선호하는 편이라 설명하는 글들을 이해하는데 상당한 에너지를 씀. 몇번을 되읽어야하는 부분이 많았음. 그래서 별하나를 뺌. 그외부분은 괜찮음. 특히 늑대들.. 내가 좀 거친걸 좋아했더라고요?

    ju6***
    2026.07.22
  • 보는중인데 .. 언제쯤 여주 상태 ㄱㅊ아지나요.. 답답하고 계속 울기만하고 .. 허구한날 울기만 하는지 …고개는 왜 계속 숙이고 있고 .. 쓸데없는 죄송하단말은 왜 자꾸 하는지 … 하

    ssh***
    2026.07.22
  • 길지않아요. 8권도 어찌보면 짧게 느껴질 정도로 흡입력있는, 로판 잘 안읽는데 3일내내 붙들고 완독했어요. 다른듯 서로 닮은 주인공들이라 짠하고 안쓰럽고. 여주가 점점 성장하며 단단해지는 여정에 박수 보냅니다. 개인적으로 임출육 외전이 아니라... 캐붕없는 유종의 미를 거뒀다고 생각합니다.

    moo***
    2026.07.21
  • 미친 소설...(P) 세계관, 스토리, 캐릭터(모든 주 조연들) 진짜 부족함이 없었다.. 캐릭터들 다 입체적이고 캐붕도 없고.. 5점 만점에 5점..

    yeb***
    2026.07.21
  • 2권까지가 좀 고비고 이야기가 굴러가기 시작하면 너무 재밌습니당 표지보고 피폐할까봐 피해왔는데 웬걸 넘 유쾌하네요. 늑대들 캐릭터도 강하고 넘 재밌구요. 악당들한테도 시원한 사이다! 작가님표 사이다 넘넘 좋아합니다.

    kim***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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