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부정부페 상세페이지

부정부페

  • 관심 6
총 4권
대여
단권
7일
무료
전권
권당 7일
무료
(대여 불가 제외)
소장
단권
판매가
10%↓
2,880원
전권
정가
12,800원
판매가
10%↓
11,520원
혜택 기간 : 1.14(수) 00:00 ~ 1.21(수)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7.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3-20260102032.M001
  • 0 0원

  • 부정부페 4권 (완결)
    부정부페 4권 (완결)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9.3만 자
    • 대여 불가
  • 부정부페 3권
    부정부페 3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9.2만 자
    • 대여 불가
  • 부정부페 2권
    부정부페 2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8.4만 자
    • 대여 불가
  • 부정부페 1권
    부정부페 1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8.2만 자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연하공, 깡패공, 헤테로공, 외유내강수, 단정수, 요리사수, 일상물

* 공: 김강선 | 말에 씨*과 *나가 없으면 대화가 안 되는 어린놈. 늘 가벼운 연애만 해 왔는데 망해 가는 한식파를 구원하러 온 예쁘장한 유시호랑은 깊고 찐하게 엮이고 싶다.
* 수: 유시호 | 평범하게 사는 게 꿈인데 커리어도 연애도 평범과는 점차 거리가 멀어지는 중. 꿈꾸던 파인다이닝 대신 웬 이상한 한식 뷔페에서 웬 깡패새끼랑 엮이며 삶이 과하게 재밌어진다.

*이럴 때 보세요: 의도치 않았지만 초딩공을 손바닥 위에 올려놓은 단정수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씨발! 왜! 사귀는 거 맞잖아!”
“…….”
“먹고 자고 섹스하고 먹고 자고 섹스하고! 그게 사귀는 게 아니면 뭐가 사귀는 건데!”
부정부페

작품 정보

#혼자북치고장구치공 #하찮은개아가공 #자존심이밥먹여주공 #의도치않게골때리수 #손맛좋수 #반전있수

손님은 적고 월급은 높은 수상한 한식 뷔페, 한식파.

“원래 여자든 음식이든 처음 한 입이 제일 맛있거든.”

‘진짜’ 사장이라는 남자는 더 수상하다.
오만하고, 제멋대로이며, 타인의 영역을 침범하는 데 거리낌이 없는 어린놈. 월 사백씩 꽂아 주는 미친놈과 엮이고 싶지 않지만…….

“나랑도 한 번 하자.”
“……네?”
“자자고. 나랑.”

피하면 피할수록 지독하게 얽혀만 가고, 결국 절대 들켜선 안 될 은밀한 비밀까지 그의 손에 잡히고 마는데.

***

“말 더럽게 많네, 진짜.”
벌어진 옷 사이로 차가운 공기가 스며들었다. 이대로 있다가는 정말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엄습했다. 시호는 두 눈을 질끈 감고 마지막 방법을 택했다.
“소, 손으로! 차라리! 손으로 해 드릴게요!”
급박하게 튀어나온 외침에 손길이 멎었다. 곧이어 바람 빠진 웃음소리가 방 안을 채웠다.
“중딩이야? 손장난 치게?”
“저, 저 잘해요.”
“잘해 봤자지, 씹.”
“진짜예요! 저 손맛! 손맛이 좋잖아요……!”
멈출 것 같지 않던 손이 다시 한번 움직임을 멈추었다.
“…….”
“…….”
약간의 고민 끝에 시호에게서 몸을 떼어 낸 김강선이 소파에 깊숙이 등을 묻은 채로 다리를 벌리고 턱짓했다.
“그럼, 어디 한번 해 봐.”

작가 프로필

개머찐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부정부페 (개머찐)
  • 9년감수(九年減壽) (개머찐)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심연에서는 양을 따라가세요 (카르페XD)
  • 동절기 (이로밀)
  • 죽어 마땅한 것들 (계자)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악의적 유기 (JOEUN)
  • 넷카마 펀치!!! (키마님)
  • 한 입 거리 (아이러빗)
  • 탐희의 뒷계정 (잔허)
  • 알파 트라우마 (오늘봄)
  • 애인 공유 (비서티)
  • 가짜 스폰 (살룻)
  • 개의 가면 (아르곤18)
  • 담뱃재 (원리드)
  • 신음하는 개들 (삐딱선)
  • 이 계절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이주웅)
  • 디플렉션 (Deflection) (퀀터)
  • 망종(亡種) (계자)
  • 395924love (아마릴리아)
  • 길드 막내가 되었습니다만 (우울또)
  • 정원에서는 숲이 자랄 수 없다 (교섬랑)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