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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생추어리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서울 생추어리

  • 관심 127
  • 칠밤 저자
비욘드 출판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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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9.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83457
UCI
-
  • 0 0원

  • 서울 생추어리 5권 (완결)
    서울 생추어리 5권 (완결)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11.4만 자
    • 대여 불가
  • 서울 생추어리 4권
    서울 생추어리 4권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12.2만 자
    • 대여 불가
  • 서울 생추어리 3권
    서울 생추어리 3권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9.4만 자
    • 대여 불가
  • 서울 생추어리 2권
    서울 생추어리 2권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11.5만 자
    • 대여 불가
  • 서울 생추어리 1권
    서울 생추어리 1권
    • 등록일 2026.09.14
    • 글자수 약 9.8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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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오메가버스 #디스토피아/근미래
*작품 키워드: #미남알파공X미인오메가수 #트라우마공 #쌍욕순정공 #다정한폭군공 #천재수 #보석오메가수 #미운오리새끼수

*공: 귀창 (29세)
푸른 빛을 띤 흑발과 검은 눈동자의 수려한 외모를 가진 우성 알파. 어느 날 갑자기 폐촌에 나타나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금서울에게 관심을 갖는다. 욕설 섞인 험한 입과 능글맞은 태도가 기본이다.

*수: 금서울 (20세)
덥수룩한 갈색 머리와 어딘가 어색한 외형. 폐촌에서 심부름을 하며 살던 보석 오메가로, 동네에서 종종걸음으로 돌아다니는 걸 자주 볼 수 있다. 항상 빨래를 널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쌍욕이 특기인 수상한 연상공이 순진한 연하 미인수를 데려와 아껴 주고 예뻐해 주면서 살살 굴려 녹여 먹는 쌍방 구원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씨발 냄새 봐라.”
“아까 저녁 먹고 씻었는데.”
“말귀 캄캄하다.”
서울 생추어리

작품 정보

눈물이 보석으로 바뀌는 특이한 형질을 가진 일부 오메가.
금서울의 보석은 그중에서도 등급이 낮아 쓸모가 없다.
휜 코, 앞니를 불룩하게 만드는 교정기, 통통한 몸.
눈에 띄지 않는 행색으로 폐촌의 보석 경매장에서 심부름꾼으로 지내던 어느 날,
그의 앞에 ‘귀창’이라는 남자가 나타난다.

“심부름값 얼마야.”
“네?”
“종종거리고 돌아다니는 니 몸값.”
“…조금씩 다른데 제일 비싸면….”
“그래애. 얼마든 제일 비싸게 쳐줄 테니까 내 심부름도 해.”

그날 이후, 금서울은 귀창의 목적에 휘말리기 시작한다.
게다가 그는 금서울이 오래도록 숨겨온 비밀을 알아차리는데....

“저. 얼굴이, 제가.”
“알아.”
“네?”
“안다고. 가짜인 거.”

그렇게 거듭되는 사건 속에서 두 사람은 변화하기 시작한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작가 프로필

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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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구매자 별점
7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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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찍먹하고 맛있어서 전권 갑니당

    kur***
    2026.09.14
  • ㅈㄴㅈㄴㅈㄴㅈㄴ 사랑하면서 아닌척하다가 노빠꾸풀악셀 밟는 거 합격

    sce***
    2026.09.14
  • 똑똑하고 예쁘고 야무진 서울이 다시 만나 반갑고 성질머리 ㅈㄹ난 귀창도 보고싶었어 ㅋㅋㅋ 작가님 외전이 부족해요!! 쭈욱 부탁드립니다 🙏

    pig***
    2026.09.14
  • 재밌을 것 같아요~ 기대됩니다~!

    leo***
    2026.09.14
  • 이상하다.. 나이렇게 입에 욕 달고사는 공 잘 못보는데 왜 좋아하지.. 왜 두근두근하냐구 이거 다 서울이때문이야!

    mim***
    2026.09.14
  • 미어캣이라는 동물을 아시나요? 항상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극도의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작고 귀여운 동물이지만 막상 사냥을 하거나 자신의 영역을 지키기 위해 싸울 때는 대단히 호전적이고 용맹하게 돌변한다고 해요. 서울 생추어리를 읽는 내내 저는 미어캣이 자꾸만 눈앞에 아른거렸습니다. 스스로를 위장하고 숨어 살던 서울이가 딱 그랬거든요. 밑창이 다 뜯어진 낡은 운동화를 신고 여기저기 부지런히 발발거리며 주변을 한껏 경계하다가도 막상 맞붙어 싸워야 할 때는 미어캣처럼 물불 가리지 않고 덤벼드는 모습이 진짜 미치도록 사랑스럽습니다. 감히 선언하건대 금서울 까면 사살입니다. 이 이야기는 그렇게 스스로를 감추고 숨어 살던 서울이가 눈부시게 찬란해지는 이야기거든요. 그렇게 잔뜩 웅크리고 도망만 다니던 서울이를 단숨에 꿰뚫어 본 사람이 바로 귀창입니다. 일단 공 이름 듣고 빽스텝 하려던 분들 당장 멈추시길 바랍니다. 귀창이라는 이름은 별명이에요. 우리 공 나름 간지나는 본명이 따로 있으니까 제발 저를 믿고 첫장을 넘겨주세요. 입에는 걸레를 물었나싶을 정도로 천박하고 능글거리는 말투를 쓰지만 오직 서울이에게만은 세상 둘도 없는 다정공이 됩니다. 쓸모가 있어야만 살 수 있다고 믿던 서울이에게 "내가 알려 줄 테니까 해봐 찬란한 거" 라고 툭 던지며 가장 압도적인 쓸모를 쥐여줘요. 손에 쥘 게 없어서 차라리 다 펴보이고 살았던 아이에게 대신 주먹을 쥐는 법을 알려주고 기어코 링 위에 올려 스스로 싸워서 이기게 만들어주는 그 구원 서사가 벅차오르게 만듭니다. 그렇다고 서울이가 오직 공에게만 의존하는 성격은 아닙니다. 서울이가 공의 본명을 밝혀내는 장면은 제 이마를 빡빡 치게 만들었어요. 이 순간이 바로 금서울의 천재적인 능력수 모먼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지점인데 본인의 능력을 활용해서 상황을 파악하고 분석해서 완벽한 결론까지 도출해 내는 비상함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그때부터 보이는 서울이의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천재적이라 감탄만 나오더라고요. 앞뒤 없고 무서운 것도 없고 거칠 것도 없어 막 나가던 귀창의 목줄을 어느새 단단히 쥐고 있는듯한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작가님 피셜 금서울이 다 이기는 세계관이라는 말이 완벽하게 납득이 갑니다. 스포가 될까 봐 조심스럽지만 초반부 금서울의 안테나씬과 후반부 지하씬은 감히 이 작품 최고의 명장면이라고 꼽고 싶어요. 웅장하고 섬세하고 절절한 연출에 정말 머리를 감싸쥐고 엉엉 울었습니다. 감격이 터지고 제 가슴도 같이 터져버리는 줄 알았어요. 바닥의 밑바닥까지 가본 두 사람이 결국 서로의 목줄을 쥐고 흔들며 서로를 구해내는 진짜배기 상호구원기라는 게 바로 이 두 장면에서 완성되는 느낌이었어요. 다 읽고 서울 생추어리라는 제목의 의미를 깨달았을 때는 머리를 세게 한 대 얻어맞은 충격이었어요. 서울이를 보호하는 공간이면서 동시에 서울이가 지켜내는 공간이고 또 진짜 서울이라는 지명에 위치한 곳이라는 그 절묘한 관통이라니요. "내가 알려 줄 테니까 해봐 찬란한 거." 다 읽고 나서도 이 한마디가 계속 귓가에 맴돕니다.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이 작품을 읽는 내내 그 말이 머리에 남아있었어요. 짧은 후일담 속 두 사람의 다정한 일상을 보면서 아, 서울이는 정말 찬란해졌구나 싶어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다만 그 찬란함을 조금 더 오래 지켜보고 싶은 욕심은 어쩔 수 없나 봐요. 작가님이 후기에서 언급하신 장편 외전이 나오는 날. 저는 아마 이 작품을 처음 펼쳤을 때처럼 다시 숨죽이고 첫 장을 넘기게 될 것 같아요.

    sse***
    2026.09.14
  • 외전까지 너무 완성이네요....

    dld***
    2026.09.14
  • 우리 귀엽고 예쁘고 똑똑하고.. 진짜 혼자 다 해먹는 서울이 보러 왔습니다ㅠㅠㅠ 갓기 서울이ㅜㅜㅜ

    sop***
    2026.09.14
  • 소재가 맘에 들어서 구매해봅니다

    nay***
    2026.09.14
  • 단행본 기다렸습니다! 공 수 캐릭터 모두 매력있고 스토리도 탄탄해서 좋아요. 더 긴 외전 기다릴게요!

    sdi***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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