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0.05 출간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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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그는 나의 전부였지만, 나는 그의 전부가 아니었다. 가슴 아픈 이별 후 선우에게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3년 후 민우의 죽음과 함께 다시 시작된 선우와 민준의 관계는 여전히 불안하기만 하고…….
작가
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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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의 심리묘사를 어떻게 이렇게 담담히 절실하게 표현하실 수 있는건가요... 이런 작품은 널리널리 알려져야해요...... 좋은글, 가슴을 울리는글 감사합니다 작가님..다작해주세요...
dkz***2024.09.09선우 선혜 이름에 남자에 욱하다 그 남자 사연에 울다가..여자에게 다시 사랑의 시작을 알리는 마무리에 진정합니다.
esc***2022.12.07너무나 훌륭한 소설입니다! 두 사람의 아무것도 아닌 사랑에 헤어나오기 어렵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eli***2021.02.09스스로 남기는 리뷰는 처음이예요. 단순 로맨스라기엔 감사한 정도로 깊이있는 작품이네요. 현실적인 사랑이랄까.. 내가 만약 여주라면 이런 사랑 평생 기억하고 간직하며 살수 있을것 같아요. 여주의 사랑도 대견하다 쓰다듬어주고 싶고 안아주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날것 같아요. 건축에 대해 잘 모르지만 ‘연두’ 작가은 매번 다른 주제를 잡아서 깊이 연구하고 공부해서 작품 쓰시는듯, 정말 어설프지 않게 몰입감있게 쓰시네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 당장 재탕은 못하겠지만 구절구절 감정표현이 꽉차있고 깊이 스토리에 몰입되어 있어서 다시 읽어보고 싶은 보석같은, 말그대로 “작품”입니다 그런데 프롤로그는 좀.... 개정판 내신다면 빼셔도 될듯
rea***2018.12.08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글이네요. 슬프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you***2016.04.22너무도 고통스러울 남주와 여주의 마음을 담담하게 써내려간게 더 마음 아팠어요..ㅜㅜ 인력으로 어찌할 수 없는 희귀병이란 불행을받아들이는 과정과 그럼에도 서로를 놓지 못하고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서로를 바라는 주인공들에 먹먹해져서 밤새 눈물 났네요.. 현실적인 결말이었지만 마지막의 통화는 여주에게 새로운 인연의 시작을 암시하는 열린결말인걸까요? 아무튼 작가님만의 약간은 씁슬하지만 현실적이고 그럼에 연민이 가는 그런 인물들과 그들의 이야기가 너무나 제 취향임과 동시에 작가님의 필력에 감탄하고 갑니다♡
qwe***2015.12.28건조하고 담담한 느낌이에요 마음아픈이야기인데 조금은 어렵게느껴지기도하네요....
ann***2014.03.08로맨스소설이 새드엔딩인건 싫어요ㅠㅠ
gkf***201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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