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8.14 출간
- EPUB
- 평균 0.3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작품 정보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기적이었던 소년 엘루시안 휘엔 디피스 대공. 죽음을 앞둔 그에게 주어진 금단의 마법은 그의 운명을 뒤흔들어놓았다!
이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엘시는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 한 걸음 내딛기 시작하는데……. 로맨스 판타지의 정수, ‘엘샤 꽃나무 아래에 앉아서’! 지금 시작합니다!
죽는 건 무섭지 않다. 그렇지만…… 남은 사람들이 괴로워할 것을 생각하니 심장이 아려서 미칠 것만 같아. 눈물이 차오르고 이불 위로 점점이 떨어진다.
방금 헤어졌는데도 네가 그리워졌다. 내 존재가 누군가의 아픔이 되지 않기를 빌었는데, 그리 될 것 같다.
아아, 신이시여. 부탁이니 조금만 더 시간을 허락해주소서.
제가 지금 떠나기에는 절 사랑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 ‘가하 에픽’은 다양한 시대, 색다른 소재, 독특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도서출판 가하의 새로운 브랜드입니다. 로맨틱한 판타지가 가득한 가하 에픽, 지금 만나보세요!
작가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살라는 부모님의 말씀에 충실한 지금이 만족스럽답니다. 현재 대한민국 어딘가에 있는 해가 잘 들어오는 집에서 매일매일 마감에 쫓기는 삶을 사는 중.
▣ 출간작
『엘샤 꽃나무 아래에 앉아서』
『계약의 목걸이』
『너의 온기에 안기다』
『눈부신 그대』
『헤스키츠 제국 아카데미』(공저)
『하늘 창』(공저 단편집)
『겨울엔딩』(공저 단편집)
『마음을 낚는 이야기꾼 웹소설 작가 되기』(공저)
▣ 출간 예정작
『파란만장 태자호위담』
리뷰
4.2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dnd***2018.05.0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big***2018.05.02
양작가님 글 좋아해서 주변에 추천하는데, 이번은 추천할 작품까진 아닌거 같아요. 성별 바뀌고 어떻게 진행될까가 궁금해서 다 읽었는데. 특색이 없어요. 뭔가 너무 잘 풀려나가서 재미가 없어요. 등장 인물도 너무 착한쪽에 몰려있어요. 적당한 갈등이 있어야 좀 더 흥미진진한데 갈등다운 갈등이 없어ㅠㅠ 뭐라 잘 설명은 못하곘지만 아쉬운작품입니다.
whi***2017.04.10먼치킨 남녀 둘이 만나서 알콩달콩 연애하는 이야기. 사건 사고가 없는 건 아닌데 참 소소하고, 대부분의 인물이 그저 선하기만 합니다. 이 작가님 특유의 동화 스타일이 초기작인 만큼 약간의 무리한 설정들과 섞여있다 생각하시면 되어요. 달달하고 귀여워서 은근 재탕한다는...
ana***2017.02.09주인공들이 행복한 것은 좋지만 상황이 좀 억지스러워서 보기 힘들었어요. 책소개의 텍스트와는 아주 다른 분위기의 소설입니다.
sky***2016.09.29별3.5 동의합니다. 일단 여주가 전에 남자였다는사실을 포기하세요. 그냥 중성이였다가 여자가 된거라고 생각하세요. 그럼 모든게 편안해집니다. 그이후는 쉬워요. 성별도 포기했는데 다른것도 포기가 되요. 좀 질질 끄는경향도 뭐.... 좀 자주 억지로 성추행한다던가 하하하하
yum***2016.06.053권은 잔잔하네요~조금 지루했어요.
bre***2016.02.18<개정판 | 엘샤 꽃나무 아래에 앉아서 4권> 오 밑의 리뷰처럼 남주가 드디어 ...ㅋㅋ구매하러갑니다 ^^ <개정판 | 엘샤 꽃나무 아래에 앉아서 5권 (완결)> 참 건전한 소설인데 ㅋ
hom***2016.01.12<개정판 | 엘샤 꽃나무 아래에 앉아서 3권> 전 한 권 한 권이 끝나는게 이렇게 아쉬울 수가 없는데.. 묘사나 어휘가 좀 반복되고 신선하거나 날카롭지는 않지만 특유의 달달몽실 동화같은 분위기가 취향이네요. 쓸데없이 들어간 깨발랄 개그가 없는것도 좋고. 벌써 3권이지만 엄청난 스케일의 고난같은것도 없고 대개의 상황이 주인공에게 호의적으로 돌아가는것도, 느긋한 티타임에 어울리는듯한 소설입니다. <개정판 | 엘샤 꽃나무 아래에 앉아서 4권> 이번 권은 라인트가 지멋대로 빨고 주무르는게 심히 짜증나네요. 완결까지 볼 수 있을까. <개정판 | 엘샤 꽃나무 아래에 앉아서 5권 (완결)> 아직 정신적으로 애같은 주인공을 남주가 소꿉친구의 정과 반쯤은 힘으로 눌러서 물고 빨고 난리치는게 드러워보여요. 결국엔 해피엔딩이겠죠. 하지만 요 전 권부터 지금 마지막권 초중반까지는 껄끄럽습니다. 3권까지는 무난하게 봤지만......시작을 안했으면 좋았을걸
sac***2015.08.202~4권까지 진도가 나가질않네요.. 특별한 사건사고도 없는데 일상이야기로만 3권을 채운듯한 느낌이에요...두권분량이면 재밌게보았을것 같습니다.
tea***2015.08.11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