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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받은 짐승을 길들였다 상세페이지

저주 받은 짐승을 길들였다

  • 관심 3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900원
전권
정가
11,700원
판매가
11,7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483397
UCI
-
소장하기
  • 0 0원

  • 저주 받은 짐승을 길들였다 3권 (완결)
    저주 받은 짐승을 길들였다 3권 (완결)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900

  • 저주 받은 짐승을 길들였다 2권
    저주 받은 짐승을 길들였다 2권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13.8만 자
    • 3,900

  • 저주 받은 짐승을 길들였다 1권
    저주 받은 짐승을 길들였다 1권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14.5만 자
    • 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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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받은 짐승을 길들였다

작품 소개

왕실과 내 일족의 피가 섞인 아이를 낳아야 했다.
목적은 하나였다. 저주를 건 역풍으로 고통 끝에 삶을 놓아버리려는 언니를 구하기 위해서.

"왕자님의 사랑은 필요 없습니다. 훗날 왕자비나 왕비가 되어 권력을 휘두를 생각도 없고요."
"좋아. 나는 이 저주를 풀어낼 동안 온 힘을 다해서 그대를 지키겠다."

그렇게 결혼 계약서에 사인했고 눈앞의 왕자에게 아무런 관심도, 감정도 없었다. 이 남자가 선택된 건 가장 거리가 가까웠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남자 내게 뭘 쥐어주지 못해 안달이다.

"당신을 위한 거야. 겨울이 춥지 않았으면 해서."

선물은 내 취향이 아니지만 날 위해 애쓰는 모습에 자꾸만 일렁이는 마음을 겨우 무시했다.

순조롭게 서로 원하는 것을 얻으면 나는 나대로, 그는 그대로 각자의 삶을 살아갈 줄 알았다.
그의 시선은 늘 내게 고정돼 있지만, 모습을 드러낸 그의 주변에는 여자가 들끓었다. 어쨌거나 사람들이 다가오는 건 좋은 신호라 여겼다. 응원하고 축하해 줘야 하는데…

근데… 그 모습이 왜 이렇게 거슬릴까. 게다가 주변에선 왜
나를 못 잡아먹어 안달인 건데.

얌전히 저주만 풀고 가려했는데 안 되겠다.
저 남자도 권력도 내가 가져야겠어.

작가 프로필

미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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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주 받은 짐승을 길들였다 (미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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